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운동후 피곤해요

건강 조회수 : 4,873
작성일 : 2015-12-18 18:21:01

에어로빅을 하고 있는데요

다녀오면 넘 피곤해서 낮잠을 자 줘야 해요

안그럼 머리가 몽롱...

물론 전날 잠을 푹 못자서 피곤할수도..

암튼...이렇게 피곤하다면 안맞는건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운동한지는 1년 되었는데..

지난 여름엔 후두염, 가을엔 대상포진, 지금은 이명증상도 가끔씩...

건강해지는게 아니라 면역력이 떨어지고 있나봐요..아놔 ~~

스트레스 때문인건지..

일을 안하고 있어서 딱히 스트레스도 없은디...

있다면 ..뭐...가족관계 정도..그것도 뭐 축에도 안들죠

운동후 삶의 질이 올라가는게 아니라 넘 피곤하네요


IP : 182.221.xxx.2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정도면
    '15.12.18 6:23 PM (218.235.xxx.111)

    보약이라도 먹고 쉬세요
    전반적으로 기운 없는거 같은데.

    운동도 슬슬 강도 올리고요.
    지금은 걷기 정도가 적당해 보이네요

  • 2. 운동을 적당히
    '15.12.18 6:24 PM (218.157.xxx.78)

    자기 몸에 맞게 해야한다네요.

    피곤하면 운동 시간이나 강도를 줄이세요

  • 3. @@
    '15.12.18 6:35 PM (182.221.xxx.22)

    답글.. 두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누군가 날 신경써준 느낌..
    이래서 82가 좋나봐용
    저녁 맛나게 드세용~~

  • 4. 제생각엔
    '15.12.18 6:40 PM (91.183.xxx.63)

    운동하신다니 면역력이 떨어질리가 없는데 왠지 영양소가 부족한것 같아요.
    음식은 잘 챙겨드시나요?

  • 5. 저도
    '15.12.18 6:50 PM (116.37.xxx.135)

    요가를 1년했는데 하고나서
    다음날은 몸아프고 어지럽고 체력이
    좋아시는게 아니라 삶의 질이 떨어지더라구요
    그만둘까 하다 걍 해보자 하고 몇달 더하니
    점점 증상이 없어지며 체력이 좋아졌어요
    밥을 잘먹고 영양보충하세요

  • 6. 먹는게
    '15.12.18 7:01 PM (58.226.xxx.35)

    부실하신거 아닐까요?
    저는 올 여름부터 살빼려고 운동 시작했는데
    살 빼겠다고 저칼로리로 먹은것도 아니고
    영양소 있는 음식들 골고루 잘 챙겨먹고 운동했는데도 두달정도는 정말 피곤했어요.
    몸이 물 먹은 솜 같다는 말이 이걸 말하는거구나 싶을 정도로요.
    그런데 두달 정도 지나니까 그 피곤함이 사라지더라구요.
    살도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빠지기 시작했어요.
    지금은 뭘 해도 피곤한거 잘 모르고
    몸도 가뿐하고 아침에 눈도 반짝 떠져요.
    체력이 올라왔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0892 경향..의미있는 기사가 있어서요.. 2 ㅇㅇ 2015/12/17 1,904
510891 [단독]신연희 ˝전 직원 강남구청 주장 홍보하라˝ 훈시 1 세우실 2015/12/17 1,128
510890 커튼 맨위에 주름지게 박음질하는거,구식 아닌가요?-_- 47 커튼 맞췄는.. 2015/12/17 3,950
510889 체크코트 좀 봐주세요~~ 9 막입을 코트.. 2015/12/17 2,289
510888 동국대 2 기숙사 2015/12/17 2,297
510887 난방텐트 다 치우셨나요? ; 49 ... 2015/12/17 5,478
510886 아이랑 저랑 둘이 아파죽어도 회식가야한다는 남편. 25 ... 2015/12/17 6,504
510885 편도 부었을때 약 안먹어도 저절로 낫나요? 8 ㄴㄷ 2015/12/17 11,680
510884 남편과 얼마나 공감대 갖고 사시나요? 2 2015/12/17 1,683
510883 분리 수거함의 갑은? 6 뮤뮤 2015/12/17 2,603
510882 40대초반 피부 성형수술보다 피부과 시술이 흉하지 않고 더 나.. 3 팔자주름과 .. 2015/12/17 3,247
510881 추진력 없는 상사...좀 답답해요. 3 00 2015/12/17 1,484
510880 조언 부탁드립니다.(남편과 같이 보려구요..) 8 고민 2015/12/17 1,500
510879 죽은 사람들의 영혼에는 아무런 힘이 없나봐요 8 허탈 2015/12/17 5,084
510878 올해 건강검진 받는 해인데 아직도 안받았어요 49 ㅇㅇ 2015/12/17 3,201
510877 동물 키웠던 집으로 이사하는데 소독해야될까요? 2 이사 2015/12/17 2,156
510876 곧 침몰, 승객 못나와..보고하자..'동요않도록 안정시켜라' 5 하아 2015/12/17 2,560
510875 신랑이 싸우면 말을 안해요 12 .. 2015/12/17 8,055
510874 13세부터 성매매가 통과되면 비극입니다! 3 전달자 2015/12/17 5,368
510873 이명박·MB맨들, 오늘 4대강사업지 여주 이포보서 송년회 1 발암종자 2015/12/17 1,347
510872 군입대 시기 고민중입니다 10 .. 2015/12/17 2,661
510871 손가락 통증이 너무 심해요.. 병원 추천 부탁드려요. 7 맘보달걀 2015/12/17 4,411
510870 수혈 한팩 받고 나면 바로 운전해서 집에 올 수 있을까요 2 …. 2015/12/17 2,039
510869 진성당원과 당원은 뭐가 다른가요? 3 당원동지여러.. 2015/12/17 1,208
510868 집안일 잘하는 비결 알려드려요 48 집안일 2015/12/17 49,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