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패밀리 레스토랑의 몰락..1인가구↑·가격경쟁력 밀려 '암울'

678 조회수 : 4,537
작성일 : 2015-12-18 11:22:41

http://media.daum.net/economic/consumer/newsview?newsid=20151218064024923


1인 가구가 대세가 되면서 지각 변동이 일어나는군요.

IP : 211.176.xxx.4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5.12.18 11:24 AM (211.108.xxx.139)

    앞으로는1인 레스토랑이 흥할듯해요
    혼자가서 먹기 뻘쭘하지 않는 식당들이
    많아졌음 좋겠어요

  • 2. 소비심리 위축 영향도
    '15.12.18 11:35 AM (117.111.xxx.244)

    크죠.....

  • 3. 맛이없어요
    '15.12.18 11:40 AM (117.52.xxx.130)

    맛이 없어서 그돈내고 사먹기가 망설여져요

  • 4. 차라리
    '15.12.18 11:52 AM (121.145.xxx.141)

    한 이년만에 갔더니 제 입맛이 변한건지 음식에 무슨짓을 한건지 재료에 변화를 준건지
    너무 맛이변해서 놀랏던기억에 ..
    발길을 완전 끊었어요

  • 5. ..
    '15.12.18 12:00 PM (116.121.xxx.90) - 삭제된댓글

    비싼데 맛도 없으니 잘 되는게 더 이상한 듯.

  • 6. 작년에
    '15.12.18 12:58 PM (219.255.xxx.34) - 삭제된댓글

    TGI 한번 갔다가 깜짝 놀랐음...
    완전히 정크푸드인데 가격이 너무 비싸서.

  • 7. 저급
    '15.12.18 1:47 PM (124.49.xxx.203)

    패밀리 레스토랑 잘 되던 시기의 음식의 질과 지금 패밀리 레스토랑 음식의 질이 확연히 달라요.
    그때는 그돈 주고 먹을만 했지만. 지금은 식재료의 질과, 맛도 현저히 떨어졌어요.
    그러니 안가게 되고. 요즘 그 가격이면 훨씬 좋은 음식들 사먹을 수 있는데 예전엔 그런 곳들이 많지 않았지만
    자영업 포화 상태라 널리고 널린곳이 식당이데 경쟁이 심하니 같은 가격에 더 좋은곳 갈 수 있으니까요.

  • 8. 흠...트렌드가 변한거죠
    '15.12.18 2:12 PM (222.110.xxx.35) - 삭제된댓글

    패밀리 레스토랑이 첨 생기던 시기에는
    그 메뉴들이 다 첨보고 신기한게 많았어요..
    또띠아나..멕시코 요리들과..스테이크등.....그 당시에는 신기한 메뉴들이었죠..
    생일이면 노래도 불러주고..이국적 느낌도 나고...

    지금은 국민 경제수준이 많이 올라가서
    주말마다 외식 흔하고 맛집이 인기에..서로서로 쉐프 식당도 가고 하는 트렌드죠
    더이상 패밀리 레스토랑의 대충 만든 메뉴가 맛이 없다는 것을
    다 숙지해버렸구요....
    그래도 빕스나 애슐리 부페의 경우 모임하기 좋으니 그나마 명맥을 이어가긴 하는거같은데.
    여튼..트렌드가 변한거죠..식문화에 대한..
    1인가구가 대세라서 패밀리레스토랑을 피한건 아닌거 같네요
    어차피 패밀리 레스토랑 3~4인 가족이 가지..뭐 대가족이 가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8712 한국외대 일어학부 VS 건국대 경영 어디로 할까요? 17 학부모 2016/01/13 5,928
518711 임신관련 3 2016/01/13 966
518710 오늘 추워서 식당에 사람이 없었던걸까요? 5 오늘 추워 2016/01/13 3,035
518709 저와 다른 매력을 가진 여자와 있으면 주눅이 듭니다... 13 바보같은 2016/01/13 6,744
518708 페이스북 알수도 있는 사람 있잖아요.. 10 뭐지 2016/01/13 5,027
518707 집주인한테서 전세만기 얼마 전에 연락오나요? 3 질문 2016/01/13 1,839
518706 내일 40대 중반 아줌마 면접 보러가는데. 5 2016/01/13 3,645
518705 간암일까봐 걱정되요... 4 아니겠지 2016/01/13 4,286
518704 예뻐야 살기편하지않나요? 20 ... 2016/01/13 5,142
518703 남자들도 결혼에 대한 후회와 가지 못한 길. 생각할까요? 4 .. 2016/01/13 3,491
518702 먹거리만 안파는 장터 열었으면 좋겠어요 6 제발 2016/01/13 2,434
518701 예비초4아이들 수학 겨울 방학동안 어느 정도 하나요? 7 알려주세요 2016/01/13 1,647
518700 kb생명이랑 그 대리점 금감원에 고발했는데 어떤 조치 받나요 1 금융권에 계.. 2016/01/13 918
518699 헤어지면 죽을 것 같아서 결혼하신 분 23 결혼 2016/01/13 8,481
518698 층간소음 드디어 복수의 시간이 왔네요 28 ... 2016/01/13 14,320
518697 '미스터리 죽음 같이 풀자' 국회의원의 뜻밖의 제안-오마이펌 2 11 2016/01/13 956
518696 진짜 위염, 식도염 때문에 자살할 것 같아요. 29 위염 2016/01/13 11,896
518695 50대 남자 중국어학연수 할 수 있나요? 4 중국어 2016/01/13 1,654
518694 간만에 키톡을 보는데 좋네요 ㅋㅋ 1 마키에 2016/01/13 1,195
518693 이력서 쓸때 가족들 직장까지 다 써야 하나요? 2 55 2016/01/13 1,226
518692 분노조절장애 1 ... 2016/01/13 1,377
518691 설명절 때 결혼할 남자친구 부모님댁에 뭐 사가야할까요 5 질문 2016/01/13 1,806
518690 군에간 아들 보내줄 깔깔이 점퍼 12 .. 2016/01/13 2,074
518689 월세를 일주일 더 살고 나간다면 얼마 받아야 할까요? 17 월세 2016/01/13 3,891
518688 양곱창 비싼가요? 4인분이면 금액이 얼마나 나올까요 49 춥다 2016/01/13 1,7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