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추행 전병욱 목사 사건... 골치 아프네요

으이그 조회수 : 5,630
작성일 : 2015-12-18 10:42:58

http://www.veritas.kr/board/bbs/board.php?bo_table=forum_1

최근들어, 조용해지나 싶더니 또 시끄러워지네요.. 

목사직을 그만두든가.. 아니면 재판을 제대로 하든가 해야 될텐데.. 

골치아픈듯합니다..

IP : 61.40.xxx.14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2.18 10:47 AM (210.107.xxx.160)

    저도 기독교인이지만 이런거 엄히 다스려야 한다고 생각해요. 특히 전병욱 목사는 교계에서 사건 터지기 전까지는 특히 젊은층에게 신망이 두터웠었는데...이런 식의 사생활을 갖고 있었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었네요. 진짜 실망스러워요.

  • 2. .........
    '15.12.18 10:52 AM (76.113.xxx.172) - 삭제된댓글

    낙타무릎 읽고 정말 좋아했는데 실제로 만나고 난후 그 교만함 거만함 기고만장함.
    자기 안에 신은 없고 오로지 자기만이 가득한 인간.
    너무너무너무 실망. 그런데 변태이기까지 할 줄은 몰랐음. 극혐.

  • 3. ㅎㅎㅎ
    '15.12.18 10:53 AM (211.230.xxx.117)

    아마도 회개하고 죄사함 받았으므로
    면직시키진 않을것 같네요
    달리 개독이라 할까요?
    보통 사람들이 아무리 비판하고
    비판 하다하다 막말을 해도
    저들은 꼼짝하지 않을듯요
    회개하고 죄사함 받아서
    눈처럼 희게 다시 태어났으므로요 ㅋㅋㅋㅋ

  • 4. ㅎㅎㅎ
    '15.12.18 10:54 AM (211.230.xxx.117)

    저들 세력이 더 커지면
    법도 필요없을듯해요
    하나님 법으로
    죄짓고 회개하고 죄사함 받고의 되풀이 하면 될테니까요

  • 5.
    '15.12.18 10:55 AM (211.108.xxx.139)

    변태목사
    얼굴만봐도 토나와요

  • 6. ...
    '15.12.18 11:05 AM (180.230.xxx.163)

    문제는 그런 인간도 열광적 지지자가 많다는 거에요. 서로 이용하는 관계이기도 하죠. 무리를 이뤄서 서로 뜯어 먹고 사는...

  • 7. 지나가는사람2
    '15.12.18 11:07 AM (210.104.xxx.130)

    쓰는 책들도 내용이 거의 다 비슷

  • 8. 목사
    '15.12.18 11:12 AM (125.178.xxx.185)

    나도 당신으로 인해 교회에 다시나가게되었지만 존경심은 1프로도 없네요 오히려 그반대지

  • 9. ㅇㅇ
    '15.12.18 11:28 AM (115.136.xxx.31)

    콩밥 먹거야지 어딜 백주 대낮에 활보를 하고 다니는지 ,,,,
    어이가 없습니다

  • 10. //
    '15.12.18 11:42 AM (222.110.xxx.76)

    예전에 식당에서 본적 있어요.
    어디서 많이 본 인물이다 싶었는데 그 분이더라고요. 그 사람 교회 근처 식당이었거든요.

    젊은이들이랑 밥 먹던데.. 언론에서 그 사람 행적에 대한 글을 읽어서리...
    저랑 동행인이랑 둘이 밥맛떨어져했네요.

  • 11.
    '15.12.18 12:17 PM (39.7.xxx.1) - 삭제된댓글

    잘못은했지만 아주 땅파서 묻어버리고 공그리쳐서 끝장나게 해버리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1622 에라이 1988 49 뿔난아짐 2015/12/19 26,133
511621 모카포트 중 크레마까지 나오는거 있나요? 11 ........ 2015/12/19 5,075
511620 아동화랑 성인운동화 사이즈 같으면 크기도 같나요? 3 ㅇㅇ 2015/12/19 1,521
511619 부모 자식간의 사랑에도 타이밍이 있나봐요 48 엄마가 뭐길.. 2015/12/19 4,069
511618 세월호613일)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이 가족 품으로 돌아오시게 되.. 13 bluebe.. 2015/12/19 993
511617 아파트 매도 3 ^^ 2015/12/19 3,492
511616 한국 서울에서 머물를 장소 2 외국맘 2015/12/19 1,024
511615 친아버지와 내연녀가 또 딸을 학대했네요 9 2015/12/19 4,608
511614 낮에 밖에 갔다올걸 2 @@ 2015/12/19 2,318
511613 응팔 덕선이 선생님? 4 가짜주부 2015/12/19 10,252
511612 월세 150만원씩 내고 살까요??? 의견 좀 주세요.. 49 월세...... 2015/12/19 16,090
511611 항공권을 전화로 가족이 대신 예매해줄수있나요 2 ........ 2015/12/19 1,498
511610 6개월이면 남자가 변하나요? 49 duu 2015/12/19 14,142
511609 갱년기가 되면 배란기에도 유난스러워 지나요? 건강 2015/12/19 2,326
511608 하원도우미 하루 2~3시간 아이둘..50만원..어떨까요 14 워킹맘 2015/12/19 10,171
511607 결혼준비중 매일같이 다투는데 헤어지는 고민까지 하네요. . 2 봄봄 2015/12/19 4,669
511606 응팔 선우방에서 얘기하는 남자 누구예요? 4 지혜를모아 2015/12/19 7,067
511605 선우는 계속 아버지랑 통하고 있었나봐요 7 글쎄요 2015/12/19 7,346
511604 응팔 지금 보는데 왜 정봉이랑 미옥이는 서로 딴데서 기다려요? 1 응팔질문 2015/12/19 4,303
511603 남자는 자기정도에 만족해줄 여자에 안도감과 사랑을 느낌 12 ㄷㅅ 2015/12/19 7,001
511602 응팔에 종로 반줄 나왔어요 12 2015/12/19 23,255
511601 응팔 옥에 티! 보셨어요? ㅋ 4 2015/12/19 6,370
511600 친정엄마 앞에서 남편이 저를 밀치고 때리려 했어요 30 dd 2015/12/19 37,828
511599 생리전 머리가 넘 아파요 9 ... 2015/12/19 3,504
511598 부동산 복비 이럴 경우 어떻게 되나요 49 궁금이 2015/12/19 2,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