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생각하는 사람..이상하죠?

.... 조회수 : 1,118
작성일 : 2015-12-17 23:22:52
우선 엄마는 간섭이 정말 심한 편이에요
옷하나 고르는 것에서부터 중요한 결정까지 다요
본인은 절대 안그런다고 하지만
계속 이랬으면 좋겠네 저랬으면 좋겠네 반복해서 이야기하니까요
어렸을 때는 생각이 없을때라 힘없이 따라갔지만
커서는 안그러려고 하는 편이에요
아무튼 제 인생에서
몇가지 중요한 결정을 할때 엄마때문에
정말 이상한 선택을 몇번 했어요
엄마랑 악연같고... 안타깝지만 거리를 둬야겠다는 생각이 들면
이상한 사람 맞죠?
남탓하는 거겠죠....?
한가지 예를 들자면 초등학교때 운동회에 오신 엄마가
각반 아이들끼리 힘합쳐 만들어야 할 과제를
갑자기 자기혼자 다 만들어서 제출.......
잘만들기는 했으나 매우 민망했던 기억이 나네요

IP : 110.70.xxx.207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4496 헤어, 메이크업 순서 어떻게 되나요 3 ㅇㅇ 2015/12/31 3,971
    514495 위안부 합의, 국제법상 조약이면 박근혜 탄핵 사유" 7 ... 2015/12/31 1,457
    514494 윗님글에. 동감 뿌뿌 2015/12/31 607
    514493 7~8년된 옷은 버리는 게 답일까요? 2 아듀2015.. 2015/12/31 3,635
    514492 실비랑 보장성보험이 같은거에요? 3 가르켜주세요.. 2015/12/31 1,113
    514491 오리털 파카 - 세탁했는데 탈수를 강하게 해야 되나요? 7 패션 2015/12/31 2,156
    514490 아는 사람이 알고보니..넘 두렵네요 22 소름 2015/12/31 19,871
    514489 아이 의대보내신 어머님들... 노하우좀 전수부탁드려도될까요 19 ... 2015/12/31 5,943
    514488 방금 딱지띠었어요. 6 벌금 2015/12/31 1,911
    514487 미국에서 살면 궁금한게있는데.. 12 .. 2015/12/31 3,192
    514486 콩나물국 맛있게 끓이는법 알려주세요! 18 케세라세라 2015/12/31 4,875
    514485 히말라야..초등학생이 봐도 괜찮나요. 5 ㅅㅈㅇ 2015/12/31 1,450
    514484 이혼서류 준비했어요. 너무 두렵습니다. 11 오늘 2015/12/31 7,839
    514483 아래 미용실 머리숱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요 15 머리숱 2015/12/31 5,070
    514482 남편 보험을 들고 싸인을 제가하면 무효인가요 6 해외 2015/12/31 1,379
    514481 강아지 코색깔 나중에 변하나요? 8 ... 2015/12/31 5,091
    514480 눈에 익숙치 않아서요. 겨울 2015/12/31 571
    514479 SBS 유재석의 수상소감 41 ㅇㅇ 2015/12/31 20,616
    514478 내복 하의도 입으시나요?^^; 4 하이 2015/12/31 1,304
    514477 박근혜대통령각하 황제폐하는 참 잘하고 있다 닭주인 2015/12/31 745
    514476 시민아 정치하자 상식 2015/12/31 746
    514475 경제력 없는 노처녀 소개팅 나가도 괜찮을까요? 25 hy 2015/12/31 13,314
    514474 나이들면 게임하기 힘들까요?? 3 .. 2015/12/31 1,079
    514473 저 오늘 생일이에요! 13 벚꽃 2015/12/31 840
    514472 박근혜 2015 유체이탈 화법 총정리 2 ㅎㅎㅎ 2015/12/31 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