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생각하는 사람..이상하죠?

.... 조회수 : 1,123
작성일 : 2015-12-17 23:22:52
우선 엄마는 간섭이 정말 심한 편이에요
옷하나 고르는 것에서부터 중요한 결정까지 다요
본인은 절대 안그런다고 하지만
계속 이랬으면 좋겠네 저랬으면 좋겠네 반복해서 이야기하니까요
어렸을 때는 생각이 없을때라 힘없이 따라갔지만
커서는 안그러려고 하는 편이에요
아무튼 제 인생에서
몇가지 중요한 결정을 할때 엄마때문에
정말 이상한 선택을 몇번 했어요
엄마랑 악연같고... 안타깝지만 거리를 둬야겠다는 생각이 들면
이상한 사람 맞죠?
남탓하는 거겠죠....?
한가지 예를 들자면 초등학교때 운동회에 오신 엄마가
각반 아이들끼리 힘합쳐 만들어야 할 과제를
갑자기 자기혼자 다 만들어서 제출.......
잘만들기는 했으나 매우 민망했던 기억이 나네요

IP : 110.70.xxx.207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2220 시어머니 속을 잘 모르겠어요.. 속풀이 3 어쩌면 2016/01/25 2,051
    522219 요리책 추천 부탁드립니다 ㅇㅇ 2016/01/25 677
    522218 육개장 끓였는데 비쥬얼은 완전 좋은데 맛이... 14 리마 2016/01/25 2,595
    522217 이번 총선 - 이미 한달동안 새누리당이 필드에서의 선거전은 압도.. 탱자 2016/01/25 889
    522216 영어번역 하고 있는데 외롭네요.. 7 ㅗㅗ 2016/01/25 2,726
    522215 나이 더많은 동서에게 반말해야하나요? 30 2016/01/25 9,009
    522214 침실 풍수지리.. 14 da 2016/01/25 8,132
    522213 시사매거진 2580 - 공포의 운전대 1 흉기차 2016/01/25 2,320
    522212 홍삼정(36%)을 어떻게 먹는게 가장 좋나요? 1 복용법 2016/01/25 1,120
    522211 표창원 교수 왤케 멋지죠? 7 엄훠나 2016/01/25 2,960
    522210 좋은 부류와 어울리고 싶다면 아리엘 2016/01/25 1,364
    522209 혼자 바다보러가면 외로울까요?? 5 고민 2016/01/25 1,595
    522208 더워죽겠어요ㅜㅜ 4 2016/01/25 3,275
    522207 아들두신 어머니들과 더치페이 이야기를 했는데 37 ... 2016/01/25 12,604
    522206 왜 겹사돈이 터부시 되나요? 12 겹사 2016/01/25 12,812
    522205 지금 컵라면 먹으면 안되겠죠 7 다이어터 2016/01/25 1,409
    522204 화요일부터는 추위가 좀 풀리는 건가요? 2 ㅇㅇ 2016/01/25 1,636
    522203 궁금한게있는데요...압력밥솥 판.. 1 2016/01/25 884
    522202 마음이 따뜻하고 촉촉해지는 소설 추천해주세요 9 oo 2016/01/25 2,230
    522201 공부하고 힘들게 살기싫다는 딸 12 고민 2016/01/25 12,121
    522200 아들 태권도 보내는게 좋을까요 9 모처럼 2016/01/25 1,703
    522199 조카 입대일 3 2016/01/25 1,569
    522198 서명부탁)알바노조위원장 탄원서 4 아이들 위해.. 2016/01/25 616
    522197 떡라면이 좋네요 5 ... 2016/01/25 1,736
    522196 이 나이 먹도록 취미 하나 없는게 참 한심해요 14 )) 2016/01/25 5,4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