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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비싼 땅에 시민청·행복주택이 말이 됩니까?˝

세우실 조회수 : 2,505
작성일 : 2015-12-17 17:19:25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121714222426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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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안 되죠? -_-a





수준하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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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잘 익은 복숭아는 제일 높은 가지에 달려 있다.

              - 제임스 휘트컴 라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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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02.76.xxx.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2.17 5:25 PM (182.212.xxx.129)

    욕나오네
    천박하기가 누구랑 닮았네요

  • 2. 이런
    '15.12.17 5:58 PM (121.172.xxx.94)

    호텔은 된답니다.
    모든게 돈으로 보이는구만.

  • 3. 근데 말이 안되는 게
    '15.12.17 6:06 PM (182.224.xxx.43)

    행복주택은 현시점 시세의 80퍼센트를 임대료로 책정하고 있어서 비싼 땅에 지으면 들어오는 행복해야할 그분들이 결국은 금수저 자식들이 좀 싸게 들어오는 게 되는거죠.
    서울에 지어지는 행복주택 대부분 임대료가 이미 소시민의 자식들인 대학생이나 사회초년생 신혼부부가 들어가기에 부담.
    저 비싼 땅에 지어지면 저 곳 임대료는 과연 어떨지. 누가 살지 궁금하네요.
    탁상공론 말고 현실적 대안이 필요한거죠.
    저곳도 나중에 투기의 현장이 될 수 있단 얘기죠. 본래 취지와는 무색하게

  • 4. ...
    '15.12.17 6:11 PM (211.223.xxx.203)

    뭘 지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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