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같은거 믿으세요? 남자복 별로 없다는 얘기 두번이나 들었는데
두번이나 남자복은 없는걸로 나와요.
실제로 노처녀이고
지금까지 사귄 남자친구들봐도 그닥...
그런데 직장운은 좋은걸로 나오는데
좋은 직업은 아니지만
늘 제 노력보다는 직장운이 좋기는 했어요.
취직도 금방 잘되고
노력에 비해 연봉도 만족스러운 수준이고
남자들도 재취업 힘든 나이인데
설렁설렁 면접 봐도 제 능력에 비해 과대평가 받고
오라는데도 제법있어서
전 직장보다 조금 더 좋은 조건으로 이직하고..
또 업무도 저랑 잘 맞고.
돈도 쉽게 잘 모으고 그래요.
그래도 평생 혼자살기는 싫은데
노력도 정말 많이 했는데
사주대로 남자복이 없다면 포기해야하는건지..
1. 큐퍙퍙
'15.12.16 9:40 PM (1.11.xxx.57)남자복은 사주에 무섭도록 맞더라구요.. 대신 직장운이 좋으신가봐요. 좋은 거네요. 남자에 목 매는 사주도 있는데 별로에요.. 여자도 자립할 수 있어야 행복한 시대입니다.. 저는 제가 잘난 남편만나 기에 눌려 산다는데 님처럼 능력녀가 부럽네요
2. ....
'15.12.16 9:45 PM (175.204.xxx.239) - 삭제된댓글사주는 오늘날 참으로 이치에 맞지 않는 말장난이지만
누가 남자 복 있겠다 없겠다는 그 사람 딱 보면 대충 보입니다...
그리고 실상 남자복 있는 여자가 대체 몇이나 된답니까?
아무나보고 당신 남자복 없어~ 하면 90% 맞는 말이지요 ㅋㅋ3. ○°●
'15.12.16 10:02 PM (175.223.xxx.181)어렸을때부터 사주 보러 가면 가는 곳 마다
전 남편복 자식복이 엄청 많다고 합니다
현실은 오십을 바라보는데 남편은 커녕
제 인생에 남자 자체가 없네요4. ㅇㅇㅇ
'15.12.16 10:03 PM (114.200.xxx.216)다른건 모르겠고 어디서 사주보나 저도 남편복없다고 나오는데..남편복 별로 없긴 없어요..그렇다고 남편이 진짜 최하레벨은 아니고..그냥 복이 있지는 않다는 거에요..
5. ...
'15.12.16 10:04 PM (182.228.xxx.137)남편복없는 사람이 직장운은 좋은거 같아요.
관??6. 말장난 인것 같긴한데..
'15.12.16 10:06 PM (1.243.xxx.134)세상 살아보니 자기 생각하기 나름인 것 같아요
전 남편복있단 말 많이 듣긴했는데 직장이 계속 계약직이에요
ㅠ.ㅠ 무슨 셤을 봐도 첫번째보단 꼭 두번째 붙고요
그런데..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구요 ㅠ7. ㅠㅠ
'15.12.16 10:07 PM (211.36.xxx.157)누가 제 사주 좀 제대로 봐주셨음 좋겠네요.
왜냐면 전 잘 안 맞았거든요.
남자복 없댔는데 스무살부터 애인 없은 적 거의 없고 사랑도 많이 받음..
결혼 후 시부모가 좋고 발복한댔는데 그 반대이구요.
평생 일할 팔자고 집에서 노는 팔자 아니랬는데 놀고 있네요.....
부모덕 없고 자수성가 한댔는데 돈 못 벌고 물려받은 재산으로 그나마 잘 살고 있음..
한두군데서 이리 말한 게 아니거든요. 근데 왜 이럴까요?
말년에 부자 된댔는데 이것도 안 맞으려나 엉엉8. ..
'15.12.16 10:11 PM (182.224.xxx.118)여자도 자립할수 있어야 행복한 시대 !!222
9. ......
'15.12.16 10:17 PM (218.39.xxx.235)잘은 모르겠지만 관운이라는게 좋으신가봐요~
관이 직장운 또는 배우자를 의미하는데 직장운이 좋으신가봐요~
남자복이 없다기보다는 웬만한 남자들이 눈에 안들어오거나 결혼때가 아직 안오셨거나 그런게 아닐까요~~10. 남자복 있으면
'15.12.16 11:36 PM (121.154.xxx.40)뭐하시게요
직장운이 최고죠11. ㅎㅎ
'15.12.17 12:53 AM (27.124.xxx.40) - 삭제된댓글근데평생일할팔자라는사람들 대체적으로 다 평생일하던강궁금하네요
12. 잘 안 맞아요.
'15.12.17 2:53 AM (122.43.xxx.122)별로 맞진 않은 걸로...
남편복에 아들들도 많다는 얘기를 고등학교 때 들었는데,
무슨... 마흔 넘기고 혼자인데...
네 짝은 33에 나타난다더니, 33에 아무 일 없었어요.
이전에 엄마가 자주 보셨는데, 이젠 안 보세요.
안 맞으니까.^^13. ...
'15.12.17 5:04 AM (210.97.xxx.128)남편복도 직장복도 없이 살아가는 사람도 천지입니다
다행히 재물복은 있어 어쩌다보니 부부 능력에 비해 재물은 조금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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