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PT 복장.. 사이즈 타이트하게 사야 하나요?

초보 조회수 : 2,927
작성일 : 2015-12-14 23:40:34

피티받기 시작한지 얼마안되는 운동 초보입니다.

슬슬 옷 욕심이 나서 나시탑이랑 스키니 팬츠 사려고 둘러봤는데요


그런데 나시탑이 사이즈가

가슴둘레부분이 숨막히게 꽉 끼는 사이즈 와

약간 헐렁하게 떨어지는 사이즈가  이렇게 있는데

이때 어느것을 사야하는지요?


둘다 배 부분은 헐렁하게 나온 디자인이구요

가슴 겨드랑이 부분이 차이가 많이 나네요 한사이즈 차이인데 그래요 ㅠ


수없이 고민하다가 몰라서 이렇게 여쭈어봅니다.

미리감사드려요~~!!   ^^



IP : 175.223.xxx.10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데
    '15.12.15 12:07 AM (203.226.xxx.136) - 삭제된댓글

    Pt받을래 너무 노출심한 아가씨들보면

    땀나면 끈적 벤치나 다른기구에 쩍쩍 들러붙을거같고
    하다보면 강사가 근육에 손도대보고 하는데

    저렇게 꼭 입고 해야나 싶은......타이트하긴하되 어깨 훤히 나오고 이런던 위생적으로도 안 좋은가 같던데요

  • 2. 그런데
    '15.12.15 12:11 AM (203.226.xxx.136)

    Pt받을때 너무 노출심한 아가씨들보면

    땀나면 끈적 벤치나 다른기구에 쩍쩍 들러붙을거같고
    하다보면 강사가 근육에 손도대보고 하는데

    저렇게 꼭 입고 해야나 싶은......어깨 허리 훤히 나오고 이런거요
    딱붙는 적당한 피트니스복이 좋은거같아요

  • 3. 홧팅!
    '15.12.15 12:14 AM (211.108.xxx.159)

    헐렁하게 사시고, 만약 본격 재미붙으시게 되시면 다시 사셔야하실거에요.

    가슴둘레부분은 너무 불편할정도로 조이진 않으면서 몸에 딱 붙고 충분히 신축성이 있는 것으로.

    배 부분이 둘다 헐렁하다고 하셨는데 배 부분도 헐렁하지 않고 몸에 밀착되게 입으세요.

    몸에 밀착되는 옷이어야 몸 쓰는 것과 몸 상태가 잘 보입니다.

    그냥 런닝머신이나 뛰는 정도는 펄럭거려도 상관없는데 피티받으신다하심은 제대로 몸 쓰는 걸
    배우시겠다는 거잖아요.

    운동 열심히 하시고 건강하세요! 홧팅!

  • 4. 초보
    '15.12.15 12:17 AM (175.223.xxx.103)

    저도 반팔이나 긴팔 찾아보았는데
    그게 백화점 아무리 둘러봐도 없더라구요 ㅠ
    나시 많이 입는다고들 그래서(백화점에서..)
    그래서 있는것중에서 보려는건데
    요즘 나시탑 입는것이 좀 노출되고 그런가요?

    이게 전체적으로 꽉 끼는 스타일은 아니고요
    가슴둘레 부분 정확히 말하면 안쪽의 브라캡 둘레부분
    이 부분이 입고 벗기가 엄청 뻑뻑하더라구요

    갑자기 노출 얘기하시니 망설여지네요 에공...

  • 5. ㅇㅇ
    '15.12.15 3:11 AM (58.229.xxx.152)

    인터넷으로도 찾아보세요.

  • 6. MPG
    '15.12.15 8:41 AM (110.15.xxx.241)

    라는 캐나다브랜드 있는데 이쁘도 라인 쫀득하게 잘 잡아줘요. 맨살 노출은 많지 않되, 쫙 달라붙는게 운동하는 데 자극도 되고 좋아요. 저도 피티하는데 터치 거의 없어요. 그 브랜드에 스포츠브라란 쫄티랑 결합된 거 강추합니다. 가격대는 나이키, 아디다스보다 살짝 저렴하게 느껴졌어요. 너무 이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0640 라식수술 잘하는 병원 알려주세요 3 라식 2015/12/16 2,136
510639 사골국물샀는데 어떤 소고기부위 넣어 먹어야 맛있나요 6 건강최고 2015/12/16 1,501
510638 도리화가 보고있는데 정봉이랑 도룡뇽 나오네요 4 푸핫 2015/12/16 2,352
510637 어제 PD수첩보셨어요? 3 .... 2015/12/16 3,701
510636 대전 도안쪽 사시는분들 눈 많이 왔나요?(무플절망) 1 대덕구민 2015/12/16 984
510635 아이에게 과잉애정을 갖는 친구 30 휴가 2015/12/16 6,714
510634 늘 웃는 얼굴에 고마워, 미안해 를 입에 붙이고 사는 아줌마인데.. 9 ... 2015/12/16 5,675
510633 치과에서요 5 궁금맘 2015/12/16 1,413
510632 두돌 여자아기 어머님들 무슨 크리스마스선물 받고 싶으세요? 5 선물 고민 2015/12/16 1,921
510631 락앤락 잡곡통 유저분들 ..손이 들어가나요? ... 2015/12/16 685
510630 욕실 난방기 핫ㄸㅇ 효과 좋을까요 4 추워요 2015/12/16 1,970
510629 시댁 식구들과의 여행 23 며느리 2015/12/16 7,271
510628 경우 없는 아이 친구 아빠 24 돈 이만원 2015/12/16 7,658
510627 입주청소 lemont.. 2015/12/16 960
510626 공원, 미술관,동물원 등등이 지척인 도시? 8 궁금 2015/12/16 1,722
510625 집을 샀는데 법무사 비용은 어케 될까요? 7 푸른 2015/12/16 2,145
510624 朴대통령 ˝국회, 국민 바라는일 제쳐두고 무슨 정치개혁인가˝ 11 세우실 2015/12/16 1,214
510623 샌프란시스코 여행 코스 추천 부탁드립니다!!!! 7 호롤로 2015/12/16 2,212
510622 안지지자들이 악에 받쳤나봐요 49 아준 2015/12/16 2,030
510621 세탁기 추천부탁드립니다 9 세탁기 2015/12/16 1,826
510620 몇달만에 집값이 내리긴 내렸는데.. 8 여긴분당 2015/12/16 4,795
510619 일산 잘 아시는분 좀 알려주세요 5 일산이요 2015/12/16 2,010
510618 응팔에서 동네 친구들이 왜 택이를 자식처럼 챙기는걸까요?? 49 흠.. 2015/12/16 9,240
510617 친구 어떻게 찾나요? 친구찾기 2015/12/16 791
510616 일본어 청취몇개만 도와주십시요 6 。。 2015/12/16 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