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집값 떨어질거라는 얘기만 들었지 집살 적기라는 말은 한번도 못들은듯.
그때부터 계속 너무 올라서 거품이고 집값 내린다는 얘기만 들었는데
집값은 계속 상승한것 같아요.
10년동안 내집 없이 이사하면서 쓰는 복비와 이사비 생각하면
내 수중의 돈에 맞는 실거주 집한채는 꼭 있어야할듯.
요즘 특히나 전세가 씨가 마르고
월세 비중이 커지는게 심상치 않아요.
1. 00
'15.12.14 8:21 PM (220.72.xxx.248)실거주 한채는 있어야된다고 봐요
근데 그런말 하면 꼬아서 댓글다는 통에 쓰기도 조심스러워요2. 한창
'15.12.14 8:26 PM (125.132.xxx.162)폭등할때 비하면 지난 7~8년동안 떨어지긴 많이 떨어졌어요. 그래도 내가 안정적으로 살 집 한채는 있어야 편하죠. 집값 떨어질 기대하고 평생 전세나 월세로 이사다니며 사는건 힘들죠.
3. ㅇㅇ
'15.12.14 8:55 PM (121.190.xxx.12) - 삭제된댓글노정권때 비정상적으로 오른 가격이 10년동안
숨고르기를 하였고 지금은 제가격인샘이죠.
인구는 1년에 20 만명씩 늘어나고
주택은 노후된게 쌓여가고
재건축 할돈이면 옆공터에 2~3채를 지을수
있는 금액이니 땅처럼 생기기만 하면
공동묘지 자리든, 공장 자리든, 소각장 옆이든 초고층
아파트를 짓고 있는거죠
집은 많아도 쓸만한 집에 대한 목마름은
해소될기미는 없어보이네요.
옥탑방에 사는 사람들은 소형 아파트라도
가고 싶을테고 , 소형사는 사람은 대형평수로
가고 싶을테고..등등
집값 날래 안떨어집니다.
집같은 집은 모자르거든요4. ...
'15.12.14 9:06 PM (218.144.xxx.253)집값 거품이라고 말하는 사람 중에.. 제대로 된 집 소유한 사람 없습디다. 그리고 그렇게 떠드는 사람들이 실제로 좋은 집을 합리적 가격에 들어가는 케이스도 못봤어요. 그냥 저주의 굿판을 벌리는거죠. 배아프니까요. 물론 제 기준은 불패지역으로 꼽히는 몇몇 동네입니다. 사람 심리 다 똑같죠. 수요가 계속 밀려드는 만큼 전통적으로 비쌌던 동네는 계속 비쌀겁니다. 신도시는 지금 좋아보여도 한치앞을 모르는게 맞구요. 어찌됐건... 집값 하락 외치는 사람치고 잘사는 사람 없어요.
5. ....
'15.12.14 9:16 PM (115.140.xxx.126) - 삭제된댓글언론에 전문가라는 분들은 해마다 철철이 집살 적기라고 하고요
82에서 내가 살 집 한 채는 있어야 한다는 얘기는 정말 백 번 넘게 본 거 같은데
왜 못들어 봤다고 하시는지요....6. ....
'15.12.14 9:17 PM (115.140.xxx.126) - 삭제된댓글언론에 전문가라는 분들은 해마다 철철이 집 살 적기라고 하고요
82에서 내가 살 집 한 채는 있어야 한다는 말씀도 정말 백 번 넘게 본 거 같은데
왜 못들어 봤다고 하시는지요....7. 에공
'15.12.14 9:49 PM (121.151.xxx.146)집값 폭락론자 남편 땜시 고생하다 1억 더주고 드디어 집 샀어요. 내리든말든 집 한채 잘 살아 볼랍니다
8. 지인이
'15.12.15 1:50 AM (223.33.xxx.154)동향집을 뷰가 좋다는 이유로
싯가보다 6천만원을 더 주고
며칠전 구입을 하길래 깜짝 놀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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