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잃은 슬픔...(무지개 다리를 건넜어요)
1. ㅠㅠ
'15.12.14 5:28 PM (221.140.xxx.236) - 삭제된댓글.................ㅠㅠ;
2. ..
'15.12.14 5:29 PM (110.70.xxx.172)작년 울강아지도 혼자 쓸쓸이 그렇게 갔네요.
6개월은 지나야 마음이 좀 추스려지더군요.
힘내세요.3. 엉엉
'15.12.14 5:29 PM (164.124.xxx.147)너무 슬퍼요 ㅠ.ㅠ
우리 보리 이제 한살 좀 넘었는데 상상하고 싶지 않은데 막 감정이입되면서 흑흑4. ㅡㅡㅡㅡ
'15.12.14 5:30 PM (216.40.xxx.149)정말 시간이 약이랍니다.....
지금이 제일 힘들때에요..5. 위로드립니다.
'15.12.14 5:31 PM (175.120.xxx.173)시간이 필요해요.
몇년이 지나 조금은 희미해졌지만, 여전히 녀석들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나요.
지금도 눈물나네요ㅠ.ㅠ6. 잔상이
'15.12.14 5:32 PM (121.154.xxx.40)오래 갑니다
7. ....
'15.12.14 5:33 PM (211.252.xxx.12)상심이 크시겠어요 말도 알아듣고 아이같이 아끼며 기르시던 강아지를 잃으셨으니...
마지막 가는길 지키지못해 슬프시겠지만 한번쯤 꿈에 와달라고 하면 건강하고 예쁜모습으로 와준다네요
아우 슬퍼 말도 못하고 떠나는 반려동물들 너무 너무 맘 아파요8. ㅠㅠ
'15.12.14 5:34 PM (115.137.xxx.76)저도 부모님이랑 강아지 랑 같이살다 결혼하면서 떨어지게 되었는데 부모님이 맞벌이라 낮에 강아지 혼자있는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져요 ㅠㅠ ...너무 맘이 슬프네요..지금도 눈물날거같아요 힘내요 아픔없는 곳에서 편히 쉴꺼에요 ㅠ
9. ..
'15.12.14 5:37 PM (110.70.xxx.172)지금도 한번씩 소파에서 낮잠자다가 문득 꿈인듯 아닌듯ᆢ팔을 소파밑으로 늘어뜨려 머리 쓰다듬어요.
제가 낮잠자면 항상 소파밑에서 기다리다 몸 뒤척이면 소파에 앞발 올려 내 손을 긁었거든요. 일어나라고ᆢ
일어나서 그 녀석 없다는거 느낄때ᆢ흠 ᆢ눈물이 펑펑
아직도 그럽니다
술한잔 하고나면 더 생각나고ᆢ10. ㅇㅇ
'15.12.14 5:37 PM (203.226.xxx.45)원글님 토닥토닥
어떻게 위로를 해드려야할지...
멍멍이 천국은 아픔도 없고 먹을것도 풍부한
너무너무 신나는 곳이래요
지금쯤 우리 멍멍이랑 신나게 뛰어놀고 있을거에요
3년전에 먼저간 우리 멍멍이 정말 착하거든요
힘내세요11. 영원한 아들
'15.12.14 5:41 PM (1.232.xxx.144)얼마나 마음이 힘들고 아프실까요..ㅠㅠㅠㅠ
저도 작년에 14년 함께 한 아이 보내고 참 오랫동안 아팠어요.
지금도 하루도 그 아이 생각 안하는 날이 없어요.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서 미칠것 같은 슬픔이 뭔가 더 아련한 슬픔으로 변하는 것 같아요.
힘 내셔요ㅠㅠ12. 11
'15.12.14 5:54 PM (183.96.xxx.241)에고 마음 아프네요 ..... 잘 이겨내시길,,,,,
13. ㅠㅠ
'15.12.14 5:57 PM (218.155.xxx.45)안타깝네요.
위로 드려요.14. 사과나무
'15.12.14 6:01 PM (59.7.xxx.181)ㅜㅜ 종교있으시면 기도해주세요~저희강아지 무지개다리건넌뒤에 맘이 너무 안좋아 기도 매일했어요. 며칠뒤 꿈에 강아지가 황금집에서 황금비단옷입고 강아지모습이였다가 어린아이모습 변하기도 하면서 잘지내는것처럼 보였어요. 사람으로 환생하여 좋은집에서 태어난것같아서 어찌나 마음이 놓이던지 ㅜㅜ 그 뒤 한번도 꿈에 안나타났어요 행복하게 잘지낼꺼에요 ㅜㅜ
15. ㅜ ㅜ
'15.12.14 6:04 PM (14.47.xxx.73)이제 4개월 강아지 기르고 있는데
언젠가는 보내야 한다니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ㅜ ㅜ
위로 드려요....16. ㄷㅅ
'15.12.14 6:12 PM (61.109.xxx.2) - 삭제된댓글이제 석달된 고양이 키우면서 동물들 무지개다리 얘기에 맨날 우네요 ㅜ 동물을 키워보니 얘네들 영혼이 얼마나 순수한지 알것 같아요 악함이라곤 없죠 늘 한결같고 동물들 영혼은 다 좋은 곳 간다는 말 믿어요 좋은 생각하시고 기운차리세요ㅜ
17. 토닥토닥
'15.12.14 6:19 PM (112.152.xxx.13)이제 아픔 없는 곳에서 행복하게 주인님을 기다리고 있을거예요.
18. 위로를...
'15.12.14 6:20 PM (120.142.xxx.114)저 역시 노령견을 키우고 있는지라 남 얘기가 아니네요.
울 아가도 아픈 곳 투성이라 좋은것만 골라 먹이고는 있어도
사람이나 동물이나 노환으로 따라오는 병들은 어쩔 도리가 없네요
얼마나 가슴이 아플가 너무나 이해 됩니다.
주인의사랑으로 좋은 곳에서 편하게 있을껍니다.19. ...
'15.12.14 6:22 PM (203.234.xxx.42)마음이 너무 아파요.
엄마랑 언니 기다렸을 거 생각하니 정말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저도 다섯살먹은 녀석 키우는데 사는동안
더 많이 사랑해주겠습니다.
마음 추스리시기 바래요.20. 쥬니
'15.12.14 7:58 PM (125.182.xxx.79)먼저가서도 주인을 기다리고 있대요,,,ㅠㅠ 강아지 너무 예쁘네요,,키워보니...
21. 그날
'15.12.14 8:14 PM (211.178.xxx.223)저도 댓글 달았었는데... 결국 떠났군요
저희개도 안락사 고려해보란 말 듣고 가족들과 인사나 하고 데려가려고 집에 왔더니 현관문 들어서자마자 가더라구요 ㅠㅠ
아... 그리고 개는 눈을 뜨고 죽는대요 그러니 넘 맘 아프게 생각마세요22. ......
'15.12.14 9:14 PM (116.38.xxx.201)아진짜..저위에 람보된 강아지얘기에 웃다가 여기와서 또 우네..ㅠㅠㅠ
아 슬프네요..저도 저녀석 죽으면 따라간다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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