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는데
친하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뭔지
처음 1-2번은 얘기하다 좀 흥분해서 그런가 싶었는데
그냥 얘기하면서도 때리면서 얘기하네요.
그것 말고도 사람이 좀 아닌것 같아 멀리 하려고 하는데
정색하면서 때리지 말라고 하면 좀 같은 사무실에 있으니
좀 그렇고... 웃으면서 때리지 말라고 하면 먹힐까요?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는데
친하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뭔지
처음 1-2번은 얘기하다 좀 흥분해서 그런가 싶었는데
그냥 얘기하면서도 때리면서 얘기하네요.
그것 말고도 사람이 좀 아닌것 같아 멀리 하려고 하는데
정색하면서 때리지 말라고 하면 좀 같은 사무실에 있으니
좀 그렇고... 웃으면서 때리지 말라고 하면 먹힐까요?
정색하세요. 막 화난 표정 말구요. 그냥 웃음기뺀 얼굴로 치지 마시라고 하세요.
그 사람 이상하네요.
버릇이 있네. 나 너무 아퍼~
이렇게 말하기 어려운 사이인가요?
웃으면서 말하면 안먹힐거 같고
버릇이면 몇번 말해야 고쳐질거예요.
웃지말고 때릴때 바로 손 잡고 단호하게 이야기 하세요.
웃으면서 이야기 하는 것은 고치지도 못하고 분위기만 나빠져요.
단호하게 바로 이야기하세요.
때릴때마다
웃으며 '@@씨 손이 매워서 나 아파~' 라든지
하는 식으로 계속 지적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얘기하다보면
본인도 깨닫지 않을까요?
몇번 해보고 안고쳐지면 다시 생각해보세요
같은 사무실에 있는 분이니
정색하고 말하기도 그럴거같아서요
저도 주변에 그런사람 하나가
기분이 완전 업되면 때리면서 이야기해요.
옆에있다 처음엔 어떨결에 맞았고
두 번째는 화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고대로 때렸어요. 나도 얼떨결에 그런거처럼 깜짝놀랐다고 하면서.
30대 미혼 여직원이 있는데 때리는 것은 아니지만 대화할 때 수시로 신체 터치를 해요.ㅜㅜ
처음에는 나와는 다른 행동이라 애교가 넘치나 보다 했는데 일단 친해지면 남직원에게도 그러더라고요. 대화중에 슬쩍 손도 잡고, 어깨에 손도 올리고 있고.
사근사근해서 좋다가도 너무 싸게 보일까봐 걱정도 살짝 됩니다. 아마 자기 딴은 친근감의 표현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프렌즈에 조이 여자친구가 그렇게 막 때리니까 모니카인가 레이첼이 참다참다 주먹으로 한 대 갈기는 장면 나오죠. 정말 공감가더라고요. 몸에 손만 대도 짜증나는데 때리다뇨.
가정교육 잘못 받은 거고 폭력적인 사람이에요.
웃음기 싹 빼고 차갑게 말해야겠어요.
제가 나이가 몇살 어려요.. 그래서 그러는건지...
참 별로인 사람같아요.
맞아요. 정색하면서 얘기하셔야 해요.
제가 7~8살 때 그런 습관이 있었는데 친구가 참다참다 안되겠는지 그만하라고 그러더라구요.
무의식 중에 하는 행동이라 저도 인식을 못했는데 그 때 이후로 절대 그러지 않아요. 그 순간엔 놀라고 서운하기도 했는데 두고두고 참 고마운 친구로 기억돼요.
같이 걸어가면서 손으로 옆구리 치며 말하는 아줌마들 은근 많아요.
아 진짜...... 간격 좀 넓히고 걷노라면 또 달라붙어 옆구리 치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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