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응팔 이 장면 웃기지 않았나요?
선우 커플이 포옹을 푸는 장면 시트콤의 한 장면 같아요.
이거랑 정봉이형 행운의 편지 받은 장면이
제일 웃겼던거 같아요.
매회 훈훈한 장면과 유쾌한 장면을 귀신 같이
만들어내는 응팔 작가들 대단한거 같아요.
http://me2.do/5lUS7uos
1. 맞아요 ㅋㅋ
'15.12.13 10:14 AM (101.250.xxx.37)어제 선우가 보라한테 골목사람들 다 자~할 때
진짜 소리내서 야! 택이 안자!!했는데
말 떨어지기 무섭게 택이가 땋!!!ㅋㅋ
완전 딸이랑 떼굴떼굴 굴렀어요~
저희 아들은 응답시작하면 헤드셋 쓰고 게임해요
엄마랑 누나랑 고함지르고 웃고 난리치면서 보는 바람에 ㅋㅋㅋ
정말 응답보고나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힐링도 되고
사는게 막 재밌어져요 금요일까지 또 어찌 기다리나 싶네요^^2. 저는
'15.12.13 10:15 AM (211.108.xxx.123)보라가 쟤는 니가 처리해 할때 빵 터짐
3. 맞아요 ㅋㅋ
'15.12.13 10:16 AM (101.250.xxx.37)정봉이는 행운의 편지를 또 다 써서 보냈겠죠?
그런 쪽으로 심하게 집착하는 인물이잖아요 ㅋㅋㅋ
편지 열심히 읽으면서 행운의 편지 무시한 사람들 안좋은 일 당한 부분에서
움찔하던 표정연기도 압권이었어요!ㅋ4. 도롱뇽도 추가요
'15.12.13 10:19 AM (73.199.xxx.228)필통 턱에 괴고 앉은채로 자다 아빠인 학주에게 들입다 맞는 장면.
배아프다고 꾀병부려 조퇴하려다가 학주가 옷핀 입에 물고 다가와 무덤덤한 얼굴로 발악하는 동룡이 손 따는 장면.
잠깨려고 세수하러 가는 선우와 정팔이를 보고 나는 세수를 안해서 공부 못하는 줄 알겠다고 푸념하는 장면이요.5. zㅋㅋㅋㅋ
'15.12.13 10:20 AM (175.211.xxx.77)저는 정봉이가 덕선이한테
조심해서 가라. 집이멀다...
했을때 빵터짐
정봉이 말투가 너무 웃겨요6. 네~정봉이 말투 너무 좋음
'15.12.13 10:24 AM (101.250.xxx.37)정봉이 엄마가 시장가자는데 춥다면서 쏙 들어가는 것도 완전 웃겼구요 ㅋㅋ
학주 동룡이 등에 손넣는 것도 웃겼지만 그 후에 연속 뒤통수 3번 탁탁탁! 가격하는 것도
완전 웃겼어요 ㅋㅋ
암튼 응팔 연기자들은 연기력이 연기신급이라는^^7. ㅇㅇ
'15.12.13 10:29 AM (180.224.xxx.103)행운의편지 재미있었어요 지금은 무시하겠지만 저때는 심각하게 생각했을 꺼예요
8. 정봉.도룡
'15.12.13 10:36 AM (182.226.xxx.58)정봉이 언제 나오나,,,항상 기대하고 있고 간간히 터져주는 도롱뇽..재미있어요.ㅋㅋ
세수 안해서 공부 못한다는 표현도 웃겼고..ㅋ
행운의 편지 처음 받아본 것 처럼 진지하고 심각하게 읽는데.. 연기..잘하더라구요.
(참고로 정봉캐릭 좋아하시는 분들은 도리화가 보지마세용 ㅜㅜ 그런 연기자들 데려다 그렇게 써 먹는 것도 재주면 재주인 듯)
그리고 그제꺼랑 어제꺼 몰아 봤는데.. 고스톱씬에서 타짜 베낀 장면 웃기더라구요..ㅋ
요샌 학주도 웃겨요..ㅋㅋ9. 나나
'15.12.13 10:43 AM (116.41.xxx.115)ㅋㅋ택이 문열고나오는데 손에 담배 ㅋㅋ
재는 니가처리해 ㅋㅋㅋ10. ........
'15.12.13 10:47 AM (182.230.xxx.104)택이는 미성년자에 애가 애스럽게 나오는데 왜 자꾸 손에 담배들고 무는장면 나오는지 모르겠음.
이번응팔은 담배설정을 희한하게 쓰고 있음..11. 도롱룡?
'15.12.13 11:01 AM (221.143.xxx.203) - 삭제된댓글자기가 세수안해서 공부 못하는줄 알겠다는게 젤 웃겼어요.
정봉이도 공부 잘하는 설정인가봐요?12. 어제
'15.12.13 11:04 AM (119.207.xxx.100)보면서 울애들한테 세수하고와~했네요
제가좋아하는 만옥이가 너무 안나와서 그랬어요13. ㅋㅋ
'15.12.13 11:54 AM (14.32.xxx.126)세수 안해서 공부 못하는 줄 알겠네 할때
몰래 피식하는 남편 봄14. 응?
'15.12.13 12:12 PM (175.117.xxx.235)그 바둑밖에 모르는 애가
스트레스 풀 방법이 청소년에게 금기인 담배라니
택이도 숨 쉴 구멍이 있구나~15. 장만옥 장만옥 장만옥
'15.12.13 10:16 PM (182.209.xxx.9)어제 장만옥 언제 나오나..기다리다 안나와서
너무 섭섭했어요.ㅠㅠ
저는 장만옥이 좋아요. 정봉이도 재밌고.
학주도 비중 좀 늘렸으면 좋겠어요. 재밌어요.ㅎㅎ16. lol
'15.12.13 10:17 PM (112.156.xxx.178)독서실 이름이 참 .....
자지마 ...ㅋㅋㅋㅋ17. 저는
'15.12.13 10:19 PM (115.139.xxx.86)정봉이 심장위치 틀렸다고 정환이 지적할때요 ㅋㅋㅋ
의대가나 싶기두하고18. 여기가
'15.12.13 11:05 PM (1.236.xxx.235)자지마 독서실 ㅋㅋ
저희 동네에는 아나파 약국이 있었어요~~19. ㅁㅁㅁㅁ
'15.12.13 11:36 PM (112.149.xxx.88)진짜 웃겼어요.
소소한 깨알재미가 가득이에요
덕선이 집에 돌아갈 때
말없이 바깥불 켜주는 정환이 모습도 참 훈훈하고 부럽고..
나도 저렇게 소소하게 챙겨주는 남자랑 살고 싶어라20. ㅋㅋㅋ
'15.12.13 11:46 PM (175.214.xxx.175)자지마 독서실뿐 아니예요.
2화인지 3화인지 동네 전경 나올 때, '왕자지물포'도 있어요. ㅋㅋㅋㅋ21. 나혼자
'15.12.14 2:12 AM (117.53.xxx.134) - 삭제된댓글전 지난주에 남편이 생일날 우울하게 있으니까
심각하게 생일날 디지게 맞은 적 있어? 그 때 ㅍㅎㅎ했네요.
세수얘기는 흔해서 별로~~ㅠㅠ22. 참..
'15.12.14 2:14 AM (117.53.xxx.134) - 삭제된댓글장만옥은 노영심과 닮지 않았나요?
눈이랑 입가가.. 성인역할해도 될듯..23. 정봉이 만세
'15.12.14 8:24 AM (70.67.xxx.133) - 삭제된댓글저는 정봉이가 장만옥한테서 온거라고 확신하면서 덕선이한테 편지 건네던 장면이요.
아주 짧은 컷인데 연애편지라고 뻐기듯 고개를 한쪽으로 하고 편지를 내미는데.
너무 귀엽고 웃기면서 참 섬세하게 연기 잘 한다 생각했어요.24. 정봉이 만세
'15.12.14 8:25 AM (70.67.xxx.133)저는 정봉이가 장만옥한테서 온거라고 확신하면서 덕선이한테 편지 건네던 장면이요.
아주 짧은 컷인데 연애편지라고 뻐기듯 고개를 한쪽으로 하고 편지를 내미는데,
너무 귀엽고 웃기면서 참 섬세하게 연기 잘 한다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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