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욕하는 사람이 동조안한다는 이유로 고집세대요
1. 심리조종자들
'15.12.12 8:56 PM (1.235.xxx.248) - 삭제된댓글남 씹고 동조 발하는 원글 지인분 결코 좋은 사람 아닙니다.
거기도 그걸로 상대를 자기 방향으로 조정하려 드는 사람인데 마음대로 안되니
그럴때 쓰는 수법이 상대를 악하게 만들거나 비하 하는거 그거 나름 스킬입니다.\
일종의 심리 조종 같은
그 인간이 나쁜거 아니 이렇게 원글 하소연 하실꺼고
끊어내는게 좋은데 당분간이라도 관계유지해야할것 같으면
너 떠들어라 하고 냅두고 적당히 거리두세요.
어차피 이러나 저러나 님도 마음대로 안된다고 뒤에서 씹힐꺼고
씹기전에 한마디 한거지요. 고집쎄다고
하나더 말씀드리면 암묵적 동조인것 같아 표현했다는데
그런 사람은 어떤 언질도 안하는게 낫습니다. 아 그래요 ? 전 잘 모르겠던데
모로쇠가 낫습니다.
어떤 말을 해도 자기 유리한테로 꼬투리 잡아 끌고 가는 경향이 있거든요2. 심리조종
'15.12.12 8:58 PM (1.235.xxx.248) - 삭제된댓글남 씹고 동조 발하는 원글 지인분 결코 좋은 사람 아닙니다.
거기도 그걸로 상대를 자기 방향으로 조정하려 드는 사람인데 마음대로 안되니
그럴때 쓰는 수법이 상대를 악하게 만들거나 비하 하는거 그거 나름 스킬입니다.\\
일종의 심리 조종 같은
그 인간이 나쁜거 아니 이렇게 원글 하소연 하실꺼고
끊어내는게 좋은데 당분간이라도 관계유지해야할것 같으면
너 떠들어라 하고 냅두고 적당히 거리두세요.
어차피 이러나 저러나 님도 마음대로 안된다 생각하고 뒤에서 씹힐꺼고
씹기전에 밑바탕 책임회피용을 깔기 시작한거지요
하나더 말씀드리면 암묵적 동조인것 같아 표현했다는데
그런 사람은 어떤 언질도 안하는게 낫습니다. 아 그래요 ? 전 잘 모르겠던데
모로쇠가 낫습니다.
어떤 말을 해도 자기 유리한테로 꼬투리 잡아 끌고 가는 경향이 있거든요3. 심리조종
'15.12.12 9:00 PM (1.235.xxx.248) - 삭제된댓글남 씹고 동조 발하는 원글 지인분 결코 좋은 사람 아닌건 원글님도 아시니 글 남기셨느데
상대를 자기 방향으로 조정하려 드는 사람인데 마음대로 안되니
그럴때 쓰는 수법이지요. 상대를 악하게 만들거나 비하 하는거 그거 나름 스킬입니다.일종의 심리 조종 같은
끊어내는게 좋은데 당분간이라도 관계유지 해야 할 것 같으면
너 떠들어라 하고 냅두고 적당히 거리두세요.
어차피 이러나 저러나 님도 마음대로 안된다 생각하고 뒤에서 씹힐꺼고
씹기전에 밑바탕 책임회피용을 깔기 시작한거지요
나름 방법하나 말씀드리면 암묵적 동조인것 같아 표현했다는데
그런 사람은 어떤 언질도 안하는게 낫습니다.
아 그래요 ? 전 잘 모르겠던데
모로쇠가 낫습니다.
어떤 말을 해도 자기 유리한테로 꼬투리 잡아 끌고 가는 경향이 있거든요4. 네
'15.12.12 9:00 PM (49.77.xxx.184)맞는 말씀이세요,,
어찌 이리 정확히 캐취하시는지요,,
네,, 제가 동조하자 않는다는 이유로 씹히는걸 느껴요,,
앞으로는 모르쇠로 일관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5. 심리조종
'15.12.12 9:10 PM (1.235.xxx.248) - 삭제된댓글오지랖에 한 줄 더 적는다면
그런 사람들은 애초 안만나고 안 부딪히는게 상책인데 그게 살면 쉬운일이 아니잖아요
저런 사람 있으면 저는 그냥 있는듯 없는듯 그냥 조용히 있다가 옵니다.
유형 특징이 관심이 사라지면 욕하는것도 멈추더군요,
저도 마냥 좋은 성질이 아니고 좀 티는 성격인데 저런 인간들 만나면
일단 가만히 있습니다. 레이더에 안걸리는게 최고라고
속된 말로 똥 더러워서 피한다고
그리고 뒷다마 까이는건 이상한 사람 가까이한 인연으로 욕 먹는다고 생각을 바꿔버렸어요.
그래서 어른들이 항상 좋은곳에서 좋은 사람 만나라 그러는구나 하고
나중이라도 그 사람 하는 말 상처받지 마시고 앞으로 좋은 인연 많이 만드세요6. ck
'15.12.12 9:43 PM (223.62.xxx.50)아이들 나이가 어린가요?
아이때문에 가까이 지내야 하는게 어딨어요.7. 고집
'15.12.12 9:44 PM (223.62.xxx.50)고집세다는 걸 대놓고 얘기하던가요?아님 소문을 내던가요?
8. 네
'15.12.12 9:54 PM (49.77.xxx.184)아이들이 초등저학년이고 거의 베프네요~
고집세다는건 직접 말하네요,,
제가 아직 소문은 들은게 없구요ㅠ그런 분위기는 느껴져요~9. 고집 세다고 말하는..
'15.12.13 8:37 AM (218.234.xxx.133)남더러 고집 세다고 말하는 사람 특징이 자기 주장 강하고 실제로 본인 고집이 센 거죠.
자기 뜻대로 하고 싶은데 그걸 안 맞춰주니 그 상대방한테 고집 세다고 타박주는 거.10. 근데
'15.12.13 9:17 AM (183.96.xxx.204)그것 때문에 그런건지 뭐 때문에 그러는지 모르죠.
여자들, 특히 엄마들 문제는 오해가 와전와전 되어 완전 본질을 잃더라구요.
코드가 안 맞쟈나요.
1학년이죠?여자애들?
다 끝났자냐요.
그냥 멀어지삼11. 네
'15.12.13 11:31 AM (49.77.xxx.184)저고 끝이 보이는데,,
그사람른 자기가 만든 지인들에게 저에대한 엉뚱한 말들을 할까
뭐 무섭지도 않지만 억울하단거죠12. 복잡하시군요.
'15.12.13 12:13 PM (223.62.xxx.52)그여자가 나 씹던지말던지
그리고
인간관계서 맞장구는 안쳐도 공감해주는게 관계지속상 필요해요.
그게 싫으면 끊는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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