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상엔 부지런한 사람도 많네요

ㄱㄱ 조회수 : 4,247
작성일 : 2015-12-12 14:03:25

외국계은행 한국 지사장이

새로 왔는데

새벽4시에 일어나서 일시작해서 아침8시면

하루 일과가 끝나고

그때부터 보고서 차트 올라오는거 보면서

각부서별로 폭격들어간다고...


교회 목사님 한분도

역시나 새벽4시에 일어나서

아침 7,8시면 하루 일과가 끝난다고...



IP : 58.123.xxx.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5.12.12 2:07 PM (218.37.xxx.215)

    목사님이나 스님들은 일찍일어나야하는 대표적 직군이네요
    목사가 늦잠자서 새벽기도 지각하면 어쩔껴...

  • 2. ..
    '15.12.12 2:09 PM (183.98.xxx.95)

    아침형인간인가보네요..
    그런 분들은 저녁에 일찍 주무시고..회식 이런거 안한대요
    술도 멀리하고

  • 3. 무명
    '15.12.12 2:15 PM (223.62.xxx.41)

    그시간에 활동하는 사람은 저녁 7시정도엔 자요. 9시엔 거의 시체... 졸려서 정신 못차리던데.
    부지런하기도 하지만 어찌보면 생활리듬이 다른것일수도...

  • 4. 234r
    '15.12.12 2:25 PM (175.199.xxx.194)

    근데 새벽이 가장 위험한 시간 때라고 ...
    새벽에 돌연사하시는 분도 많고...
    부모님께 절대 아침 일찍 일어나지 말라고 하는데...

  • 5. 저건
    '15.12.12 2:41 PM (124.48.xxx.211) - 삭제된댓글

    아침형 인간이 아니라 새벽형 인간이라고 해야할듯.
    생각만해도 피곤해요.
    전에 기사에 났던데
    뭔 증상 때문이라던데 기억이 안나네요.
    우리집에도 한사람 있는데 일찍 자지도 않아서 저는
    늘 걱정입니다. 부지런한거와는 상관없지싶어요

  • 6. ㅇㅇ
    '15.12.12 3:00 PM (180.230.xxx.54)

    그리고 퇴근 할 때 일 던져주고 퇴근하죠 ㅎㅎㅎㅎ
    부하직원들만 죽어남

  • 7. ...
    '15.12.12 3:26 PM (182.222.xxx.35) - 삭제된댓글

    그거 나이먹어서 그래욬ㅋㅋㅋ
    저희 남편도 저녁형 인간인데 요즘은 5시 이전에 일어나요.
    자기도 어쩔수 없대요. 눈이 저절로 떠진다고.

  • 8. ,,,,,
    '15.12.12 3:27 PM (39.118.xxx.111)

    부지런 부럽네요~

  • 9. 전부럽네요
    '15.12.12 4:11 PM (180.92.xxx.32)

    제발 새벽에 눈떠보는게 소원입니다ㅠㅠ

  • 10. 새벽4시부터
    '15.12.12 4:48 PM (175.223.xxx.60)

    8시까지 일과 끝나는 업무량이 부럽네요. 새벽형인간이라 4시 기상해서 6시면 일시작하는데 밤10시에도 일이 안끝나요. 4시간안에 일끝낼 수 있다면 4시에 일시작해도 평생 일할 수 있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0709 처녀때보다 머리숱 얼마나 줄어드셨나요? 8 2015/12/16 3,878
510708 김무성 "대통령긴급명령 검토", 유신 긴급조치.. 9 샬랄라 2015/12/16 3,162
510707 남의 한복 빌려 입으면 18 짜증 2015/12/16 6,471
510706 손혜원 새정치 홍보위원장이.... 13 허참 2015/12/16 3,440
510705 방금 백반토론 업뎃이요~ ㅎㅎ 2015/12/16 795
510704 대전에서 살수있는 제일 맛있는 치즈케잌 추천 좀 해주세요 7 입덧중 2015/12/16 2,251
510703 국가장학금 분위 확인은 언제쯤 되나요? 1 잘아시는분 .. 2015/12/16 1,311
510702 국가장학금 신청 오늘까지에요 ... 2015/12/16 1,194
510701 잘못 길러졌는데 스스로 저를 다시 키우려니 참 힘드네요 4 .... 2015/12/16 2,048
510700 [영어]이 문장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8 의아 2015/12/16 1,089
510699 알고보니 그모든것들이 전여친과 공유했던거라니!!! 49 2015/12/16 38,441
510698 볼륨매직했는데 삼각김밥이 되었내요 49 .. 2015/12/16 7,019
510697 초1 남자아이 숙제 시킬때 힘들어요. ㅠㅠ 맨날 협박해요. 7 엄마 2015/12/16 2,183
510696 도톰한 실내가운을 샀는데..신세계네요~~ 10 월동준비 2015/12/16 7,812
510695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 잘하고 있다˝ 14 세우실 2015/12/16 2,370
510694 저희 친정엄마의 이해할 수 없는 소비, 속터지네요. 49 불희 2015/12/16 10,496
510693 슬라이딩 장농...? 1 궁금 2015/12/16 1,516
510692 아이 침대 좀 봐주시겠어요? ㅜㅜ 7 아들침대 2015/12/16 1,619
510691 지금 아르떼 TV에 2마트 부인 한씨 나오네요 .. 2015/12/16 2,000
510690 이사람갑자기 왜이래요? 3 .. 2015/12/16 2,068
510689 쫄깃한 어묵볶음 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10 황용 2015/12/16 7,081
510688 전도 유망한 직업 dkddk 2015/12/16 1,155
510687 ‘박근혜가 대통령 한번 더’…조정래, 명의도용 일베 유저 엄정 .. 1 하는짓하고는.. 2015/12/16 1,563
510686 몸집 작은 남자 아이돌도 화류쪽이거나 스폰있을까요? 49 ... 2015/12/16 6,374
510685 90년대에 R.ef 좋아했거나, 실제로 보신분 계세요? 10 ..... 2015/12/16 2,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