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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알이 원래 비싼가요?

... 조회수 : 1,604
작성일 : 2015-12-12 12:27:40
시장에서 물에 담궈져 있는 명태알을 샀는데.. 
덩어리도 별로 크지도 않는데.. 
두 덩어리가 5,000원 이더라구요.. 
제가 잘못들은건가.. 
처음에 한 근이래서 그래도 몇 덩어리는 되겠다 싶었는데..
딱 두 개 넣고.. 그 옆에 매운탕에서 쓰는 먹지 못하는 딱딱한 거
많이 집어 넣고 주던데.. 
원래 이런건가요? 
얼려져 있지 않아서 비싼건지.. 
명태알 고소해서 자주 사먹고 싶은데.. 
얼린것도 파나요? 
 
IP : 39.119.xxx.18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2.12 12:30 PM (101.250.xxx.37)

    명태알 비싸죠
    그래서 명란젓도 비싸구요

    얼린 것도 팔아요

  • 2. ,,,
    '15.12.12 12:33 PM (39.119.xxx.185)

    얼린 것도 파는 군요.. 감사합니다.

  • 3. ..
    '15.12.12 12:33 PM (211.36.xxx.57)

    냉동은 더 싼데 맛없어요.
    명란젓도 비싸잖아요.

  • 4. ,,,
    '15.12.12 12:36 PM (39.119.xxx.185)

    매운탕에서 끓여 먹는게 명란젓인가요? 명태알인가요?
    명란젓은 빨갛게 버무린 젓갈 같은건가요?
    검색해봐야겠어요.

  • 5. dd
    '15.12.12 12:43 PM (24.16.xxx.99) - 삭제된댓글

    찌개 알탕에 넣는 건 그냥 명란 (명태알) 이고요
    소금에 저린 젓갈이 명란젓이예요.
    한국 음식 잘 모르시는 듯. 외국인 이신가 봐요.

  • 6. ,,
    '15.12.12 12:56 PM (39.119.xxx.185)

    외국인 아닌데.. 맨날 먹는 것만 먹어서..
    민망하네요.

  • 7. dd
    '15.12.12 1:06 PM (24.16.xxx.99)

    민망하시다니.. 댓글 지웠어요.

  • 8. eunah
    '15.12.12 5:30 PM (223.62.xxx.29)

    그게 알탕재료에요 자주 해먹어요 어제 노량진 수산시장 갔는데 언 거 근에 8000이던데요 싸게 사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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