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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공부를 잘했으면 하는 내 욕심

책임감 조회수 : 2,187
작성일 : 2015-12-12 01:09:12
그 이면에는 힘들게 사는 모습을 보게되면 결국 내눈에 피눈물 날까봐 그런것도 있고
내 노후 간당간당 한데 노후자금 빼서 뒷치닥거리 해야 될까봐 무서워서이기도 하고
사회의 당당한 일원이 되길 바라는 마음도 조금
학원에 과외에 최대한 하는데도 성적은 그닥이니 저 정도 해서는 결코 좋은 대학은 못가는걸 알기에,천지개벽해서 동기부여가 되기전에는 .
하지만 아이가 평범한 사람보다 조금 더 일찍 철들기를 바란다는것은 로또당첨만큼 힘들어 보입니다

푸념하고 갑니다
IP : 118.37.xxx.22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2.12 1:22 AM (183.107.xxx.162) - 삭제된댓글

    욕심은 옳지 않아요. 아이가 공부쪽으로 재능이 없는것도 인력으로 어쩔수 없는 하늘의 뜻이러니 받아들여야지요~~

  • 2. 비닐봉다리
    '15.12.12 2:01 AM (222.237.xxx.59)

    서울대에도 백수많아요

  • 3. 책임감도 있고
    '15.12.12 4:58 AM (112.164.xxx.103) - 삭제된댓글

    그렇게 자아성찰도 하시니 다행이네요.
    아이 낳으면 행복만을 마음으로 빌어줘야죠.
    이성적으로 정성을 다하면 언젠가 철 들거에요..

  • 4. 커가니
    '15.12.12 12:53 PM (114.204.xxx.212)

    점점 욕심이 줄어요
    내 맘대로 되는것도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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