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국집 음식 그냥 음식이 아니라 쓰래기 아닌가요?

ㅇㅇ 조회수 : 5,215
작성일 : 2015-12-11 12:43:27
표현이 과격한점 일단 사과드릴게요.
그런데 평소 배달음식 자주 시켜먹는 편인데요
중국집음식은
먹고나서 왜 이리 목이 마르나요
물이 너무 멕혀요
중국집 음식 먹고나면
다음날 여지없이 뜅뜅 부어요.
도대체 양념을 뭐를 치길래
먹고나면 입에서는 달콤한데
물은 계속멕히지 물안먹고 그냥 자도 다음날이면
얼굴은 풍선이더라구요.
점심메뉴로 먹고 그날 저녁 활동하며 운동도 하면 좀 나아요.
그런데 저녁 메뉴로는 중국음식 드시지 마세요.
저녁 드시고 운동하실거면 맛있는거 먹고 운동하면 되지라는 심경이라면 
드시고요
그런데 그음식 드시고  그냥 아무 운동없이 주무시려면
중국음식은 살찌게 하지 붓게하지 먹고나서 나트륨 빼느라 며칠 
고생해야지
정말 다이어틀 하시는분들이시라면 중국집 음식은 최악이네요.
다이어트 하시는분들은 제 글 공감하실거에요.
IP : 180.182.xxx.6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5.12.11 12:45 PM (223.33.xxx.112) - 삭제된댓글

    저는 일단 중국음식이 소화가 안돼요
    어느날부터는 더 심해져서 중국음식 안먹은지 꽤 돼요

  • 2. ㅇㅇ
    '15.12.11 12:46 PM (223.33.xxx.112)

    저는 일단 중국음식이 소화가 안돼요
    안먹은지 꽤 됐어요

  • 3. ....
    '15.12.11 12:48 PM (112.160.xxx.125) - 삭제된댓글

    짬뽕, 칼국수 먹으면 그렇게 물이 당기더라고요.
    칼국수에도 조미료 엄청 넣는거 같음.

  • 4. 점둘
    '15.12.11 12:50 PM (116.33.xxx.148)

    저는 중국음식이랑 빨간양념(닭갈비,낙지볶음 등등)음식
    사 먹으면 엄청 졸려요~~~

  • 5. ㅇㅇ
    '15.12.11 12:52 PM (211.36.xxx.137)

    조미료가 문제라기보단 기름이 문제인 것 같아요 . 자장같은 경운 폐식용유를 써도 알 수가 없으니 정체 모를 기름을 쓰는 집도 많다고 하더라구요 .

  • 6. 엘글루탐산나트륨
    '15.12.11 12:52 PM (175.119.xxx.124)

    걔도 나트륨이잖아요.

  • 7. 1678
    '15.12.11 12:56 PM (14.38.xxx.217) - 삭제된댓글

    다 먹고 나서 그릇 꼬라지를 보면 다시는 안시켜먹는다면서도 아들이 워낙 중국음식을 좋아하니
    몇달에 한번은 시키게 되네요. 물 먹히고 소화 안되는건 물론이구요. 짜장면 먹고 체한적도 있어서
    중요한 시험이나 일정이 있는 날은 절대 안시켜먹어요. 한마디로 악마의 음식이에요.

  • 8. ....
    '15.12.11 12:57 PM (221.149.xxx.1)

    저도요
    점심엔 가끔 회사에서 먹을 일 있어서 먹지만..
    저녁엔 절대 안 먹어요
    점심에 먹어도 그 다음날 1kg는 불어있어요
    (짬뽕이요!!!!)

    인생에서 떡볶이, 짬뽕은 이제 그만 헤어져야 하는 식품이에요 ㅠㅠㅠㅠㅠ

  • 9. ......
    '15.12.11 1:00 PM (61.75.xxx.61)

    중국집 뿐만 아니라 외식음식은 똑같다고 봅니다.
    중국음식이 기름기가 좀 많다는 것외엔 조미료, 나트륨, 위생상태 등 모든 음식점이 공통이죠.
    졸리고, 붓고, 소화안되고 하는 것은 밀가루에다 칼로리가 높은 것도 있지만,
    외식을 하면 평소 집에서 먹는 것보다 많이 먹는 것도 한몫 한다고 합니다.

  • 10. 조미료
    '15.12.11 1:06 PM (144.59.xxx.226)

    조미료 탓!

  • 11. ...
    '15.12.11 1:32 PM (175.121.xxx.16)

    끊을래야 끊을수 없는 악마의 음식
    맞아요.ㅎㅎㅎ

  • 12. 그쵸..
    '15.12.11 1:44 PM (182.230.xxx.159)

    중식은 배달 안되는 잘하는 중식당가서 먹는게 그나마 나은 듯요..
    자장면 먹고 싶으면 차라리 풀무원 직화짜장 이런거 해먹어요. 그게 낫더라구요.

  • 13. 짬뽕이 중국집정도
    '15.12.11 2:23 PM (117.52.xxx.130)

    수준이되려면 소금(간장)량이 엄청 들어가요. 놀랄정도로~ 그러니 당연히 띵띵 붓고 목마르죠~

  • 14. 정말
    '15.12.11 3:15 PM (116.121.xxx.194)

    조미료, 소금량 알면서도 가끔 먹게되는 것 같아요.
    파는 짬뽕과 떡볶이요. 파는 떡볶이에도 설탕 엄청 들어가잖아요.
    집에서 만들어 먹어도 어느 정도 설탕 그리고 약간의 조미료 들어가고요.
    알면서도 못끊는 제 자신이 참 그래요. 저도 먹고 나면 기분도 그렇고 물먹히고 살찌는 기분이거든요;;

  • 15. ..
    '15.12.11 3:58 PM (112.72.xxx.72)

    왜 맛있는 음식을 쓰레기라고 하세요...흐힝...

    님 집에서 국 끓일때 보세요.
    맹물이 국이 되기위해 얼마나 많은 소금이 들어가는지..

    빵 만들어보니깐 설탕이반, 밀가루가 반 들어가야 빵이 나오더만요.

    모르니깐 맛있게 먹지, 솔직히 알면 못 먹죠.

  • 16. ㅁㅁㅁㅁ
    '15.12.11 4:37 PM (112.149.xxx.88)

    국물을 조금만 먹으면 괜찮아요~
    시중음식은 정말 소금 설탕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가요~

  • 17.
    '15.12.11 4:44 PM (121.155.xxx.234)

    둔한가??.....댓글 같은 증상은 없던데요

  • 18. ...
    '15.12.11 5:44 PM (223.62.xxx.34)

    전 안 붓던데요. 님이 살찐 분인가봐요.

  • 19. 짜장라면도
    '15.12.11 8:14 PM (61.79.xxx.56)

    비슷하던데요?
    짜장 라면 애 때문에 사 놓고 밥 없으면 점심 때 한 번씩 끓여 먹는데
    먹은 날은 어김없이 잠이 쏟아져요.
    목도 마르고..
    배가 불러서 잠이 쏟아진 걸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8104 몇살때부터 건강을 좀 챙기면서 사셨어요..?? 3 .. 2016/01/11 833
518103 중학교 국어도 문법 공부하나요? 5 카페인 2016/01/11 1,506
518102 서울 5억대 집.. 추천 부탁드려요..ㅜ 30 호호아줌마 2016/01/11 5,668
518101 더민주당 영입 김빈 디자이너 말 중 3 공감백배 2016/01/11 1,575
518100 다이어트 후 가슴이 절벽입니다(19금) 13 노처녀 2016/01/11 13,282
518099 ‘김무성 영입1호’ 최진녕, 위안부 합의에 “용기있는 결정” 2 세우실 2016/01/11 820
518098 대학생 백팩가방 추천 부탁 드려요. 2 꼬미 엄마 2016/01/11 1,409
518097 어릴때 친구집 놀러가서 받았던 문화충격~혹시 있으세요? ㅎㅎ 97 그땐그랬지 2016/01/11 25,652
518096 어제 시레기 건조하는 방송 보신분 계세요? 4 .. 2016/01/11 1,773
518095 기욤뮈소 작가 같은 책 추천 부탁드릴게요~ 1 ㅇㅇ 2016/01/11 1,300
518094 체중감소가 디스크에 효과있을까요 ~? 4 SJmom 2016/01/11 1,774
518093 초등 입학 아이 핸드폰 해주셨나요? 7 qaz 2016/01/11 1,642
518092 이영애나 심은하 처럼 풍성한 머리숱은 타고 나는거겠죠 12 ^*^ 2016/01/11 8,516
518091 전세금 공동명의 관련... 부동산질문 2016/01/11 1,145
518090 식빵고민- 제빵기로 식빵 만들어드시는 분~ 15 제빵기 2016/01/11 4,686
518089 정부, '위안부 기록유산 등재' 지원 백지화 1 세우실 2016/01/11 678
518088 기사>데이빗 보위, 암투병 끝에 10일 별세 23 RIP 2016/01/11 4,281
518087 갑상선암이라고 진단나왔네요... 7 ... 2016/01/11 4,931
518086 예비 고1아이 수면유도제 복용 괜찮을까요 3 준맘 2016/01/11 1,150
518085 침대 높은거 낮은거? 6 선호 2016/01/11 1,664
518084 발뒷꿈치 관리 - 제가 한 것 중 가장 효과 좋은 거 4 관리 2016/01/11 4,232
518083 나뚜찌 쇼파 비싼가요?? 5 쇼파 2016/01/11 5,716
518082 자식은 큰 짐이지만 삶의동기가 5 ㅇㅇ 2016/01/11 1,844
518081 상사분들, 직원이 이어폰끼고 음악들으며 일 하는 것 보기 싫은가.. 10 ........ 2016/01/11 2,111
518080 2, 3월 이사철 앞두고 ‘전세대란’ 비상 7 .... 2016/01/11 2,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