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 바닥재 밝은색/진한색 어떤게 좋으세요?

질문 조회수 : 3,114
작성일 : 2015-12-11 11:43:01

집 방과 거실 주방 전체 통일할때
바닥재 어떤게 좋으세요

요즘 유행하는 프로방스풍의 화이트워시 오크 바닥
전체적으로 밝고 로맨틱한 분위기구요
전통적으로 베이지오크 바닥
노란빛 도는 흔한 바닥
진한 월넛계열 바닥
고급스럽지만 어두워보이는 분위기구요

어떤걸 선호하세요?
IP : 125.129.xxx.212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토리
    '15.12.11 11:44 AM (183.108.xxx.115)

    밝은색만 쓰다가
    이번에 짙은 색으로 했어요.
    집 전체가 차분해질거라는 기대로...
    그런데 차분해지는 효과는 있는데
    바닥에 먼지가 너무 잘보여요...ㅜ

  • 2. ...
    '15.12.11 11:45 AM (121.141.xxx.230)

    바닥은 밝은색이 좋아요...

  • 3. 저는
    '15.12.11 11:45 AM (14.48.xxx.35)

    밝은거요. 베이지오크 바닥.어두운집에 살아보니 우울해짐. 낮에도 불켜야되고.

  • 4. 바닥은 어둡고
    '15.12.11 11:47 AM (175.117.xxx.235)

    벽 천장은 밝게

    저희 집 바닥 밝아서 모든게 둥둥 떠서 카펫 깔았어요

  • 5. ..
    '15.12.11 11:51 AM (125.135.xxx.121)

    제일 밝은 색으로 했는데 집도 환해보이고 넓어보여요
    먼지도 잘 안보이고
    짙은 색 한집 가보니 집이 너무 어두워보여요
    앤틱가구나 짙은색 가구가 있다면 더더욱 밝은색이 좋아요

  • 6. 토리
    '15.12.11 11:52 AM (183.108.xxx.115)

    밝은색이 둥둥 떠보이는거 맞아요.
    어두운색은 말 그대로 안정적이고 차분해집니다.
    위에도 썼지만 먼지가 잘보이는거 참을만하면 추천해요.
    저는 청소기 열심히 돌리고 있지만요.

  • 7. ++
    '15.12.11 12:02 PM (118.139.xxx.134)

    바닥재 화이트쪽은 진짜 별로던데...

  • 8.
    '15.12.11 12:09 PM (49.167.xxx.48)

    어두운게 고급스런느낌은 있지만
    바닥먼지 기스 같은거 진짜 잘보여요
    저녁에 싹닦고 치워놔도 아침에 눈뜨면 아침햇살에 먼지같은거 다 비쳐서 다시 닦아야하나싶고
    몇년된집이라 기스 같은거때매 바닥을 아무리 닦아도 더러워보였어요 닦은거같질않탈까
    애들없고 새집이고 청소잘하시는분이면 괜찮을듯한대
    나머진비추
    지금 밝은 나무색바닥이 밝아보이고 훨씬 전 좋아요

  • 9. 좁아서.
    '15.12.11 12:10 PM (106.242.xxx.162)

    집이 좁아서 화이트워시요.
    가구들도 밝아서. 뭔가 밋밋하고. 포인트가 없는게. 몹시 안정감을 줘요. ㅎ

  • 10. ....
    '15.12.11 12:35 PM (116.32.xxx.15)

    너무밝으면 머리카락 잘보여요..ㅜ너무어두우면 먼지가보이고...오크정도가 좋을거같아요..초콜릿색정도요

  • 11. 밝은색
    '15.12.11 12:38 PM (211.236.xxx.198)

    거실 바닥 밝은색 너무 좋아요.

    때는 타지만 관리하기 나름 및 무시전략

    집 전체가 밝고 좋아요. 저는 무조건 밝고 환하고 뷰좋고.. 에 올인하는지라...

  • 12. 흠흠
    '15.12.11 12:56 PM (125.179.xxx.41) - 삭제된댓글

    적당히 밝은게 좋은거같아요
    아는사람집 완전 화이트에 가까운 장판했던데
    눈부시고 불편하고 그렇더라구요
    너무 어둔색도 그렇고
    적당히 톤이 들어간게 안정적으로 보이고 편안한느낌을
    주는듯해요

  • 13.
    '15.12.11 12:56 PM (218.153.xxx.11) - 삭제된댓글

    흰색에 가까운 밝은 바닥은 대리석이나 요즘 쓰는 포슬린 타일 같은 거로 깔아야 예쁜 것 같아요.
    화이트워시오크 이런 거는 제 눈에는 전혀 고급스럽지가 않고 걍 동동 뜨는 느낌이더라구요.

    어두운 바닥은 윗분들 말씀처럼 먼지 잘 보이는 거랑, 발자국 남는 거 때문에 청소가 힘들구요.
    근데 벽지를 밝게하면 대비되면서 고급스럽고 안정감은 있어요.

    자연스런 원목 색깔 정도에서 조금 짙은 바닥이 좀 개성은 없지만 관리도 편하고
    느낌도 따뜻해 보이고 그런 것 같아요.
    밋밋함은 요즘 많이하는 헤링본 패턴을 깔면 보완이 되는 것 같아요.

  • 14. 흠흠
    '15.12.11 12:57 PM (125.179.xxx.41)

    적당히 밝은게 좋은거같아요
    아는사람집 완전 화이트에 가까운 장판했던데
    눈부시고 불편하고 그렇더라구요
    적당히 톤이 들어간게 안정적으로 보이고 편안한느낌을
    주는듯해요

  • 15. 머리카락이 잘 보여야 좋지요.
    '15.12.11 1:20 PM (121.161.xxx.177)

    머리카락 잘 보여서 밝은색 싫다는 분 이해가 안되네요.
    머리카락은 보이는대로 치워야 좋은거 아닌가요?

    저는 아이 낳고나서부터는 아이 입에 머리카락이 들어갈까 봐
    바닥재와 싱크대 식탁색깔 모두 밝은 색으로 선택했어요.

  • 16. 전에
    '15.12.11 1:27 PM (211.216.xxx.146) - 삭제된댓글

    벽지는 흰색에 바닥을 노르스름한 연한 베이지색으로 했을때
    작업 끝나고 집에 딱 들어가는데 순간적으로 우주에서 유영하는 느낌 비슷한 걸 느꼈어요.
    저는 그 느낌이 너무 좋았답니다.
    좁은 집에서 조금이라도 넓어보이려고 노력하기도 했고요. 또 조명 전기도 절약되고 좋지요.

  • 17. 아예 짙거나 화이트거나..
    '15.12.11 1:30 PM (218.234.xxx.133)

    바닥재가 마루든 폴리싱타일이든, 아예 짙거나 화이트거나 한 게 유지보수하기 좋더라고요.
    화이트면 쓱쓱 사포질하고 오일스테인 바르면 될텐데 어중간한 나무색은 긁히거나 패이면 보수하기도 난감해요.

  • 18. 절대
    '15.12.11 2:15 PM (175.223.xxx.178) - 삭제된댓글

    밝은 원목으로!
    화이트 비추 프로방스풍 비추

  • 19. 그냥
    '15.12.11 4:04 PM (121.155.xxx.234)

    다 들 많이 하는 베이지톤으로 하세요
    짙은색은 진~~~~ 짜 비추요! 어둡고 햇빛비추면
    온갖먼지 바닥에 앉은거 다 드러나요ㆍ베이지톤이
    흔하긴한데 그래도 젤 문안하고 먼지잘 안 보이고
    머리카락은 잘 띄고 ㅎ 좋은거 같아요

  • 20. 서영맘
    '15.12.11 9:33 PM (175.126.xxx.150)

    나이가 50줄에 들어서니 무조건 밝고 환한게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0817 대한민국 파리쿡 언니들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1 중국 2015/12/16 1,079
510816 세월호 청문회 외면하더니 태극기 타령하는 조선일보 1 샬랄라 2015/12/16 925
510815 연애 주도권 어떻게잡는건가요? 7 ... 2015/12/16 7,232
510814 생애전환기 건강검진 수면 내시경 하러 가는데 궁금해요. 8 내시경 2015/12/16 4,047
510813 사주같은거 믿으세요? 남자복 별로 없다는 얘기 두번이나 들었는데.. 12 ... 2015/12/16 8,154
510812 세월호610일) 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분들과 만나게 되시기를 바.. 9 bluebe.. 2015/12/16 776
510811 교육보험 만기 안내 받았는데 안찾아도 이자 안붙는 건가요? 1 궁금 2015/12/16 892
510810 일본에서 오래 사신 분들께 여쭙니다.. 6 llllll.. 2015/12/16 3,583
510809 청주 사시는 분들 1 초행길 2015/12/16 1,986
510808 3부 다이아가 세개 있는데요, 7 2015/12/16 4,159
510807 “혁신하겠다” 탈당 안철수 첫걸음은 명예훼손 소송? 19 샬랄라 2015/12/16 4,323
510806 알게 모르게 외도하는 여자도 많겠죠? 8 외도 2015/12/16 12,199
510805 전세집 욕실이 너무 더러워요. 8 세입자 2015/12/16 6,761
510804 어르신들 틀니(전체)가격이 어느정도인가요? 4 1122 2015/12/16 5,369
510803 안철수 백신 만들었을때도 서울대 의대생 빨 아니였나 36 00 2015/12/16 6,905
510802 눈이 화끈거리고 쓰린것도 안구건조 증상인가요? 5 ... 2015/12/16 1,908
510801 찹쌀현미로 뺀 떡국떡 구제해주세요 14 바닐라향기 2015/12/16 5,071
510800 혈관염에 대해 아시는분 도움 좀 주세요 1 붉은반점 2015/12/16 2,169
510799 울산과학대 유교과 졸업했는데요 ㅠㅠ 2 지니휴니 2015/12/16 3,207
510798 필리핀, 유명 휴양지 보라카이 등 19개 지역 테러경보 1 샬랄라 2015/12/16 2,915
510797 빈티지인형 수선 2 뭘로 2015/12/16 1,092
510796 선배맘들~초등학군 분위기 중요한가요? 궁금해 2015/12/16 1,237
510795 같은 성향의 사람.. 연애 힘드네요. 6 ... 2015/12/16 3,901
510794 초등4학년인데 자꾸 허리가 아프대요 ㅜㅜ 2 걱정 2015/12/16 1,193
510793 추운데 나갔다 오면 왜 졸려울까요. 8 1111 2015/12/16 3,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