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0대 초반 홈웨어, 라운지 웨어 질문

궁금이 조회수 : 2,092
작성일 : 2015-12-10 21:03:38

40대 초반 여자분들 집에서 뭐입고 계시나요?

저는 나갈 때 옷은 신경써서 깔끔히 갖춰입는데 집에 들어오면 여름엔 헐렁한 원피스, 겨울엔 아래위 면으로 된 라운지웨어 입어요. 저녁시간부터 입고 위에 플리스 가운 입고 있다가 잘 때 가운만 벗고 그대로 라운지웨어 입고 잡니다.


근데 친정 아버지가 저보고 집에서도 예쁘게 입으면 남편 보기에도 더 좋지 않냐고 하시더라구요.

생각해보니 같이 외출하는 주말  아니고는, 집에서 항상 후줄근하게 하고 있는 모습만 보여준 것 같아 좀 그래요.

결혼한지는 오래 되었는데, 아직도 남편한테 이쁘게 보이고 싶은 마음도 있구요.


내 몸은 편하면서 보기에는 좀 이쁜 그런 실내 옷차림 있으면 알려주세요~

미리 감사드려요~


IP : 114.206.xxx.5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 말
    '15.12.10 9:43 PM (182.226.xxx.200)

    그대로 검색창에 쳐보세요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9341 民심이 甲이다 - 세상에서 가장 큰 죄악은 무엇일까 무고 2015/12/12 662
509340 조계사를 나서며 그가 남긴 연설 전문입니다. 36 한상균 지지.. 2015/12/12 2,760
509339 이웃의 피아노소리 이게 정상일까요? (의견청취) 19 아침부터 2015/12/12 3,555
509338 가나광고 너무하네요 5 .. 2015/12/12 4,494
509337 생강청 위에 곰팡이 버려야할까요 ㅜㅜ 5 생강청 2015/12/12 11,494
509336 노래는 못하는데 감동을 주는 가수는.. 48 반대로 2015/12/12 11,831
509335 30대 후반 첫 연애는 어떻게 시작?? 8 ㅇㅇ 2015/12/12 6,061
509334 수학시험지 검토 2 수학강사께 .. 2015/12/12 1,265
509333 주의력, 집중력을 잃고 점점 바보가 되가는 과정 16 퍼옴 2015/12/12 5,933
509332 사진)조영래 인권변호사 추모회에 참석한 문재인, 박원순, 천정배.. 8 조영래 변호.. 2015/12/12 1,537
509331 유투브에 전신운동 따라할만한거 뭐있을까요? 6 2015/12/12 1,707
509330 오늘 응답하라1988 이상하죠? 39 이상한데 2015/12/12 18,063
509329 시누이 스트레스 12 주말 2015/12/12 4,804
509328 아이페티션스, “노조 지도자를 석방하라” 3 light7.. 2015/12/12 795
509327 버스카드 찍으면서 문득 든 생각 3 cuk75 2015/12/12 2,547
509326 돼지갈비 뼈만 핏물빼도되나요? 1 돼지갈비 2015/12/12 1,006
509325 택이때문에 설레여요.. 19 응팔 팬. 2015/12/12 5,534
509324 남친의 이해안되는 행동..남자친구를 이해해야 할까요? 27 .... 2015/12/12 6,238
509323 저 이런것도 공황장애인가요 2 발작 2015/12/12 1,628
509322 응팔 선우엄마 마지막 표정의 의미가?? 5 2015/12/12 5,818
509321 경찰버스 불 지르려던 복면男 구속 49 ... 2015/12/12 1,299
509320 응팔 관계자에게 건의 59 시청자게시판.. 2015/12/12 14,288
509319 아이가 공부를 잘했으면 하는 내 욕심 3 책임감 2015/12/12 2,180
509318 노래는 잘하는데 감흥은 없는 사람 49 개취 2015/12/12 6,602
509317 희안해요 5 ㅇㅇ 2015/12/12 1,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