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층간 소음을 없게 아파트 짓는 아이디어

새로 지을때 조회수 : 3,338
작성일 : 2015-12-10 20:18:34

아파트를 새로 지을때요,

 

모든 집에 지하창고를 두는 아이디어 어때요?

 

우리집이 8층이라면요, 7층의 천정과 우리집의 바닥 사이에는 높이가 180센티쯤 되는 지하 공간을 두는 거에요

물건 넣어두는 창고용도로요. 전체적으로 아파트가 높아지긴 하겠지만 층간소음도 없애고 수납공간도 많이 확보할 수 있어서 좋을 것같지 않으세요?

 

 

 

만약 30평집인데 30평을 다 수납평면으로 줄 필요가 없다..그러면 반은 윗집의 지하로, 반은 아랫집의 다락으로 해도 좋고요

암튼 생활공간 사이에 수납 평면을 넣는 아이디어~  누가 좀 검토해줬음 좋겠네요

 

저라면 분양가가 좀 더 오른대도 선호해 줄 수 있어요^^

IP : 14.32.xxx.7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2.10 8:22 PM (118.36.xxx.221)

    농담이신거죠..건축비증가는 어쩌시구요..
    층고가 높아질수록 세대가줄어들텐데 그 비용을 입주자들이 비용내며 입주하기힘들죠..
    자제를 좋은거 아니 분양가에맞는 시공을해야하는데 그걸
    안하니 문제죠.

  • 2. ㄱㄱ
    '15.12.10 8:23 PM (116.36.xxx.108)

    평당 천만원이 넘는 창고가 되는건가요?

  • 3. 상가처럼
    '15.12.10 8:23 PM (58.123.xxx.155)

    기둥 박아서 지으면 된대요.
    단가도 한집당 많이 차이 안 난다네요.

  • 4. ++
    '15.12.10 8:28 PM (118.139.xxx.134)

    건설회사들이 떼어먹는거 없이 제대로 지으면 됩니다.

  • 5. ...
    '15.12.10 8:31 PM (110.70.xxx.246)

    윗윗층 대각선 등등에서도 소음 건너오는데 그렇게 지어봤자죠. 그리고 지하 창고도 다양하게 진상질하는 인간들도 생길거구요. 그렇게 지은 아파트 보다는 주택 매입하는게 더 나을 것 같구요

  • 6. 덧글
    '15.12.10 8:34 PM (183.100.xxx.35) - 삭제된댓글

    이래서 후분양 해야 윗집가서 뛰어보고 사지요.

    모델하우스 인테리어만 이쁘면 사니까 더 남겨 먹을라고 안하지요

    선분양이 아니라 건설후 후분양 하면 제대로 지을겁니다.

  • 7. ㅎㅎ
    '15.12.10 8:37 PM (1.233.xxx.249)

    결국 복층아파트네요ㅎㅎ
    학창시절 뉴욕에서 아파트에서 지낼때도
    낡은아파트 고급빌리지 모두 층간소음은 없었어요
    공통점은 마루가아닌 카펫이었고요
    두바이에 살고있는 친구도 바닥재가 대리석이고 두꺼워서 집안에서 롤러브래이드를 탄다네요ㅎ
    층간소음 해소하는 바닥재 개발이 시급

  • 8. ///
    '15.12.10 8:41 PM (61.75.xxx.223)

    창고 안 만들어도 바닥 두껍게 시공하고 완충재 넣으면 층간소음 없습니다.
    그 건축비를 줄이려고 이 지경이 된 거예요.

  • 9. .....
    '15.12.10 8:44 PM (114.93.xxx.75)

    제대로만 지으면 되는건데 너무 남겨 먹어서 그런거에요.
    중간에 이리 뜯기고 저리 뜯기고...

  • 10. 폭리를 취하니,,
    '15.12.10 9:07 PM (182.209.xxx.9)

    문틀에 고무 패킹만 끼워도 문 꽝 소음 줄어듭니다.
    그 원가 얼마나 든다고..ㅉㅉ 안하잖아요;;;
    이 나라가 썩어서 건설사랑 다 한통속이니
    후분양도 절대 할리 없죠.

  • 11. 제대로
    '15.12.10 9:32 PM (112.154.xxx.98)

    분양가대로 제대로만 지으면 괜찮습니다
    중간에 하청주고 떼먹어서 날림되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9341 이웃의 피아노소리 이게 정상일까요? (의견청취) 19 아침부터 2015/12/12 3,555
509340 가나광고 너무하네요 5 .. 2015/12/12 4,494
509339 생강청 위에 곰팡이 버려야할까요 ㅜㅜ 5 생강청 2015/12/12 11,493
509338 노래는 못하는데 감동을 주는 가수는.. 48 반대로 2015/12/12 11,831
509337 30대 후반 첫 연애는 어떻게 시작?? 8 ㅇㅇ 2015/12/12 6,060
509336 수학시험지 검토 2 수학강사께 .. 2015/12/12 1,265
509335 주의력, 집중력을 잃고 점점 바보가 되가는 과정 16 퍼옴 2015/12/12 5,933
509334 사진)조영래 인권변호사 추모회에 참석한 문재인, 박원순, 천정배.. 8 조영래 변호.. 2015/12/12 1,537
509333 유투브에 전신운동 따라할만한거 뭐있을까요? 6 2015/12/12 1,707
509332 오늘 응답하라1988 이상하죠? 39 이상한데 2015/12/12 18,063
509331 시누이 스트레스 12 주말 2015/12/12 4,804
509330 아이페티션스, “노조 지도자를 석방하라” 3 light7.. 2015/12/12 795
509329 버스카드 찍으면서 문득 든 생각 3 cuk75 2015/12/12 2,547
509328 돼지갈비 뼈만 핏물빼도되나요? 1 돼지갈비 2015/12/12 1,006
509327 택이때문에 설레여요.. 19 응팔 팬. 2015/12/12 5,534
509326 남친의 이해안되는 행동..남자친구를 이해해야 할까요? 27 .... 2015/12/12 6,238
509325 저 이런것도 공황장애인가요 2 발작 2015/12/12 1,628
509324 응팔 선우엄마 마지막 표정의 의미가?? 5 2015/12/12 5,818
509323 경찰버스 불 지르려던 복면男 구속 49 ... 2015/12/12 1,299
509322 응팔 관계자에게 건의 59 시청자게시판.. 2015/12/12 14,288
509321 아이가 공부를 잘했으면 하는 내 욕심 3 책임감 2015/12/12 2,180
509320 노래는 잘하는데 감흥은 없는 사람 49 개취 2015/12/12 6,602
509319 희안해요 5 ㅇㅇ 2015/12/12 1,035
509318 에비중2 교육비 문의요 13 ㄴᆞㄴ 2015/12/12 1,717
509317 [응팔] 학력고사 치던때는 대학입학 시험 결과가 언제 나왔어요?.. 7 ㅇㅇㅇ 2015/12/12 2,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