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나 1차산업 종사 남편들이
사실 가게를 하던지 농사짓거나 고기잡거나 하면
부인들이 반은 돕잖아요.
돕는게 아니라 같이 안하면 안되는 현실이죠.
그러면 고맙게 생각하고 더 아껴줘야 될텐데
당연시 여기고 내가 힘드니 니가 더잘해라 그런 마인드같아요.
내가 힘들게 사니 너도 그이상 해야한다 하는거 같은데..
그래서 월급쟁이가 좋은 듯요.
1. ...
'15.12.10 3:17 PM (112.186.xxx.96)원래 직장생활보다 장사나 농업 어업이 더 힘이 들어요
2. ...
'15.12.10 3:22 PM (210.123.xxx.46)사람 나름이죠..
저도 장사 하지만 많이 못 가져다 줘서 미안하지만, 힘들게 한다 생각한적은 없네요3. 글쎄요
'15.12.10 3:29 PM (1.254.xxx.66) - 삭제된댓글저희 남편도 직장생활하다 그만두고 지금 자영업 2년차인데 가게 아침 7시에 문열고 저녁 7시에 문닫고 와요 저는 9시쯤 가서 도와주다 애들땜에 3시쯤 집에오구요 근데 남편이 하루종일 가게에서 힘들게 일하는거 옆에서 직접봐서 그런지 월급쟁이때보다 더 안스러워요 ㅠㅜ...처자식 먹여살리느라 고생하는구나 싶어서요
4. 글쎄요
'15.12.10 3:29 PM (1.254.xxx.66)저희 남편도 직장생활하다 그만두고 지금 자영업 2년차인데 가게 아침 7시에 문열고 저녁 7시에 문닫고 와요 저는 9시쯤 가서 도와주다 애들땜에 3시쯤 집에 오는데 남편이 하루종일 가게에서 힘들게 일하는거 옆에서 직접봐서 그런지 월급쟁이때보다 더 안스러워요 ㅠㅜ...처자식 먹여살리느라 고생하는구나 싶어서요
5. dd
'15.12.10 3:36 PM (122.36.xxx.29) - 삭제된댓글공부 열심히 하란말이 다 이런거에도 포함되는거에요
수준이란거 무시 못해요.
좋은분들 나쁜분들 다 어디든 섞여있지만 노동이나 장사하는 남자들
진짜 별로인 사람 많아요.
일도 힘들고 부동산처럼 돈많이 버는것도 아니고....
젊은여자 무시하는것도 다반사구요.6. dd
'15.12.10 3:37 PM (122.36.xxx.29) - 삭제된댓글오만가지 사람들 상대하다보니 거칠어지는것도 있고
7. 음...
'15.12.10 3:47 PM (182.224.xxx.43)장사 같이 하는 것보다 각자 회사 다니는 맞벌이가 낫다고 생각하기는 해요..
8. 글쎄요
'15.12.10 3:57 PM (122.128.xxx.207)엘리트의 잔인성에 대해서는 노출이 잘 안되죠.
문제가 생겨도 엘리트의 부인들은 그 자리를 놓치지 않으려고 감추는 경우가 많구요.
하층계급에 비해 엘리트의 부인들은 이혼으로 잃을게 더 많으니까요.
드라마나 뉴스같은 매스컴에서도 엘리트의 가정에서 벌어지는 폭력성에 대해서는 많이 다루지 않죠.
만만한 하층계급의 문제점을 부각시키는 것이 여러모로 편하니까요.9. 55
'15.12.10 4:10 PM (122.36.xxx.29) - 삭제된댓글'15.12.10 3:36 PM (122.36.xxx.29) 삭제
공부 열심히 하란말이 다 이런거에도 포함되는거에요
수준이란거 무시 못해요.
좋은분들 나쁜분들 다 어디든 섞여있지만 노동이나 장사하는 남자들
진짜 별로인 사람 많아요.
일도 힘들고 부동산처럼 돈많이 버는것도 아니고....10. 55
'15.12.10 4:10 PM (122.36.xxx.29) - 삭제된댓글공부 열심히 하란말이 다 이런거에도 포함되는거에요
수준이란거 무시 못해요.
좋은분들 나쁜분들 다 어디든 섞여있지만 노동이나 장사하는 남자들
진짜 별로인 사람 많아요.
일도 힘들고 부동산처럼 돈많이 버는것도 아니고11. 55님은
'15.12.10 4:32 PM (110.70.xxx.168) - 삭제된댓글농어업 종사자나 장사하는 사람 노동자를 보면 애한테 공부안해 저리됐다고 하나봐요?
그업종없이 사회가 잘 굴러갈것 같나요?
생각하는 수준이 진짜 별로인것처럼 보여요.12. 56
'15.12.10 4:58 PM (122.36.xxx.29) - 삭제된댓글운전사 청소부 검침원 모두다 사회에서 필요한 사람들 이죠
그사람들 없이 돌아가지 않고.
필요한 사람이라도 우리나라 사람들인식이 어디 그러나요?
푸대접하니 그사람들도 자격지심 생기기 십상이고...
곳간에서 인심난다는말 실감합니다.
감정적이고 단순하게 드러냏고 상대하는 남자들 많이 봅니다.
편견 생길수 밖에 없던데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09698 | 문재인 대표가 그 시간대에 안철수를 찾아간 이유 48 | 불펜펌 | 2015/12/13 | 3,933 |
| 509697 | 비밀 댓글로 가격 주는데 2번이나 높은가격을 주네요 3 | 옷 카페 | 2015/12/13 | 1,581 |
| 509696 | 82csi 향수찾아요. 6 | 뮤뮤 | 2015/12/13 | 1,694 |
| 509695 | 6온스 패딩이 따뜻한가요. 2 | . | 2015/12/13 | 1,894 |
| 509694 | 타인을 의식하며 힘들어하는것. 고쳐보신분 1 | 소심녀 | 2015/12/13 | 1,239 |
| 509693 | 활달한 성격의 예비중 여학생 수학과외샘(컴앞대기) 4 | 아카시아74.. | 2015/12/13 | 1,155 |
| 509692 | 올해와서야 결혼 못 한 이유를 깨달았어요 ㅎㅎ 10 | 요리배우장 | 2015/12/13 | 6,691 |
| 509691 | 예비 고1 수학공부 어떻게 하세요? 1 | 학부모 | 2015/12/13 | 1,488 |
| 509690 | 세월호 청문회 특별페이지 1 | 416 연대.. | 2015/12/13 | 562 |
| 509689 | 아는것과 가르치는것은 별거라지만 2 | ㅇㅇ | 2015/12/13 | 1,060 |
| 509688 | 여자는 외모가 우선권..이.. 5 | .. | 2015/12/13 | 3,048 |
| 509687 | 얼굴 붓기와 msg 상관있나요 4 | ,, | 2015/12/13 | 1,912 |
| 509686 | 집에 있는 지료로 칠리소스 만드는 법 좀 알려주세요 1 | . | 2015/12/13 | 912 |
| 509685 | 아무리 어쩌고 저쩌고 해도 24 | 말이죠 | 2015/12/13 | 5,092 |
| 509684 | 코스트코 호두파이왜이리 달아요 ?? 11 | 김효은 | 2015/12/13 | 2,517 |
| 509683 | 등기부등본 매매가가 실제와 다를수 있나요?? 3 | 궁금 | 2015/12/13 | 1,723 |
| 509682 | 만약 여당에서 반기문을 밀어주면 9 | ㅇㅇㅇ | 2015/12/13 | 1,010 |
| 509681 | 노화 조금이라도 늦추는 법 좀 알려주세요.. 10 | .. | 2015/12/13 | 5,577 |
| 509680 | 복면가왕 시작합니다 ^^ 40 | 지금 시작 | 2015/12/13 | 3,507 |
| 509679 | 이대 초등교육학과와 임용고시 49 | 자유 | 2015/12/13 | 3,211 |
| 509678 | 극세사 추리닝 바람으로 동네 카페왔어요 11 | 오후의휴식 | 2015/12/13 | 3,878 |
| 509677 | 사이버 1만 양병설.. 공무원 동원한 사이버 댓글 부대 4 | 외주형 | 2015/12/13 | 797 |
| 509676 | 10년동안 연말정산 받는 소득공제 상품 1 | ... | 2015/12/13 | 1,152 |
| 509675 | 나쁜남자가...어떤게 나빠서 그렇게부르는건가요? 3 | .... | 2015/12/13 | 1,635 |
| 509674 | 펑이요 49 | ... | 2015/12/13 | 18,09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