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어도서 출판관련일은

ㅇㅇ 조회수 : 1,095
작성일 : 2015-12-10 14:57:14

임용이 안되서 기간제 교사하는 친구가

영어를 몹시 잘합니다.

해외에서 석사까지 하고왔고

자기 기간제 교사 이번에 끝나면

영어 교육관련 출판사에서

교재연구같은거 하고 싶다고..


연구해서 출판하는일..

근데 이일에 대해 제가 잘 아는 바가 많지 많아서

그냥 나라면

5년이 걸려도 임용통과하고 교사가 나은거 같다고

하고 싶지만

사람의 인생은 모르는거고

그친구에게 기획력이나 다른 능력이 있어

잘될수도 있는거고..


뭐라 해야 할까요

일반 기업을 다녀본 저는

일은 재밌을지 몰라도

사람때문에 많이 힘들다고는

말해줬습니다만..




IP : 58.123.xxx.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2.10 3:00 PM (175.121.xxx.16)

    친구한테 엄마노릇 할 필요 없어요.
    그냥 그렇구나 하고 마세요.

  • 2. 진짜...
    '15.12.10 3:02 PM (182.224.xxx.43)

    그런걸 왜 남이 감놔라 배놔라 하려 하는지;;;
    교재연구일이 못할 일도 아니고

  • 3. ...
    '15.12.10 3:16 PM (218.51.xxx.25)

    출판업계가 예전 같지 않고,
    아무리 영어과라 해도 해외 석사보다 국내 학위를 더 쳐 준다는 점에서
    아쉬움은 있네요.
    그렇다 하더라도 제가 글쓴님 입장이라면 아무 말 안 할 것 같아요.
    이런저런 출판쪽 사정 다 안다 해도 말이에요.

  • 4. 관련기업퇴사자
    '15.12.10 4:03 PM (123.215.xxx.67)

    출판계 요즘 많이 어렵습니다. 그리고 출판기획 야근많고 박봉이죠 교사가 백만배 낫습니다. 그리고 교사시면 연구해서 교재집필 하시면되죠. 실제로 능력있는 교사분들 교재 출판 많이 합니다.

  • 5.
    '15.12.10 4:31 PM (124.60.xxx.4) - 삭제된댓글

    영어 교육관련 출판사에서 교재연구같은거요? 멀쩡한 영어 교육 관련 출판사는 절대로 직원에게 시키지 않습니다. 어느 학교 교수, 어느 학교 교사에게 맡기지요. 교재는 권위와 신뢰도가 생명이거든요. 출판사 현실을 너무 모르시는 것 같아요. 직원은 그야말로 직원일 뿐이에요. 출판계 평균 수명이 40세 되려나요....? 그렇다고 월급이라도 많나... 5년이 걸려도 교사하는 게 낫죠.

  • 6. ..
    '15.12.10 4:32 PM (211.108.xxx.216)

    출판 사정 잘 안다고 해도 아무 말씀 마세요.
    교재일 하라고 하면 나중에 잘못됐을 때 원망듣고
    교사하라고 하면 나중에 잘 돼도 미련이 남아 두고두고 원망 듣습니다.
    잘못되면 더 말할 것도 없고요.
    엄마가 아닌 친구가 되어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9342 30대 후반 첫 연애는 어떻게 시작?? 8 ㅇㅇ 2015/12/12 6,069
509341 수학시험지 검토 2 수학강사께 .. 2015/12/12 1,268
509340 주의력, 집중력을 잃고 점점 바보가 되가는 과정 16 퍼옴 2015/12/12 5,935
509339 사진)조영래 인권변호사 추모회에 참석한 문재인, 박원순, 천정배.. 8 조영래 변호.. 2015/12/12 1,540
509338 유투브에 전신운동 따라할만한거 뭐있을까요? 6 2015/12/12 1,707
509337 오늘 응답하라1988 이상하죠? 39 이상한데 2015/12/12 18,065
509336 시누이 스트레스 12 주말 2015/12/12 4,809
509335 아이페티션스, “노조 지도자를 석방하라” 3 light7.. 2015/12/12 799
509334 버스카드 찍으면서 문득 든 생각 3 cuk75 2015/12/12 2,549
509333 돼지갈비 뼈만 핏물빼도되나요? 1 돼지갈비 2015/12/12 1,006
509332 택이때문에 설레여요.. 19 응팔 팬. 2015/12/12 5,536
509331 남친의 이해안되는 행동..남자친구를 이해해야 할까요? 27 .... 2015/12/12 6,238
509330 저 이런것도 공황장애인가요 2 발작 2015/12/12 1,631
509329 응팔 선우엄마 마지막 표정의 의미가?? 5 2015/12/12 5,821
509328 경찰버스 불 지르려던 복면男 구속 49 ... 2015/12/12 1,300
509327 응팔 관계자에게 건의 59 시청자게시판.. 2015/12/12 14,289
509326 아이가 공부를 잘했으면 하는 내 욕심 3 책임감 2015/12/12 2,186
509325 노래는 잘하는데 감흥은 없는 사람 49 개취 2015/12/12 6,605
509324 희안해요 5 ㅇㅇ 2015/12/12 1,036
509323 에비중2 교육비 문의요 13 ㄴᆞㄴ 2015/12/12 1,720
509322 [응팔] 학력고사 치던때는 대학입학 시험 결과가 언제 나왔어요?.. 7 ㅇㅇㅇ 2015/12/12 2,060
509321 농약사이다 할머니 배심원 만장일치 무기징역선고 24 조금전 2015/12/12 7,109
509320 영화 제목좀 알려주세요. 2 영화 사랑!.. 2015/12/12 896
509319 조카가 가수하겠다고 해서 누나와 요즘 힘들어해요 1 .. 2015/12/12 1,510
509318 안철수 ".. 아버지가 하지 말래서 안합니다..&quo.. 18 마마보이 2015/12/12 4,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