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은경때문에 여행사 직원도 자진퇴사

여럿보네네 조회수 : 8,312
작성일 : 2015-12-10 13:43:24
연예인 아니였으면 교도소 갈 정도의 사치였네요
신은경이랑 엮인 연예기획사 대표들도 정산 못받고 뒷치닥거리 하고...

그 사채업자들이랑 고대표가 싸워주면서 
힐링캠프까지 프로그램 잡아줘서 3년동안 27억 벌수있는 발판을 마련해주었는데

그 고마운 사람 마저 뒷통수치다니

신은경이랑 엮이면 여행사 직원이건 옷가게 직원이건 아작이 나네요.



 http://entertain.naver.com/read?oid=076&aid=0002856480

[신은경 진실공방①] 런엔터 “1억 여행, 신은경이 요구..증거有”

이어 당시 신은경 하와이 여행을 진행했던 여행사 측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 2013년 신은경 씨의 하와이 여행을 진행했다. 기억하나.

신은경 씨 일은 확실히 기억한다. 담당 직원들 모두 힘들었고, 나중에 후불 처리 받는 과정이 너무 고통스러웠다. 신은경 씨가 룸서비스, 발렛파킹 등 후불로 쓴 비용을 전혀 인정하지 않아 런 엔터로부터 정산 받는데까지 장장 8개월이 걸렸다. 신은경 씨를 담당했던 직원은 그 일로 퇴사했다.

-신은경 씨가 런 엔터와 오래 거래한 여행사라고 말했다.

▶이전에 여러번 거래한 적은 있었지만, 신은경 씨 여행 이후로 거래를 끊었다. 런 엔터 고대표에게 최소 여행으로 하와이 여행을 알아봐달라는 연락이 온 뒤 신은경 씨에게 직접 전화가 왔다. 하와이 OO 호텔, 그 호텔의 방 호수, 렌터카 종류에 차 색깔까지 본인이 구체적으로 직접 지정하면서 회사 법인 카드로 결제해 달라고 했다. 해당 호텔은 할리우드 스타가 와도 1원도 할인이 안되는 숙소였다. 다른 비슷한 수준의 호텔 중에서 신은경 씨의 이름으로 50%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곳도 있었지만 본인이 거부했다. 너무나 강경해 신은경 씨 요구대로 진행했다.
IP : 207.244.xxx.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러 글을
    '15.12.10 1:53 PM (152.99.xxx.62)

    읽었는데,
    이정도면 교도소에 있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 2. ...
    '15.12.10 2:16 PM (211.223.xxx.203)

    충격이네요.

    인생을 왜 저렇게 밖에 못 산대요?
    남들은 뜨고 싶어도 못 뜨는데...

  • 3.
    '15.12.10 2:30 PM (119.70.xxx.204)

    잡아처넣어야되겠는데
    왜다들 가만있지?

  • 4. 47
    '15.12.10 3:17 PM (115.137.xxx.109) - 삭제된댓글

    지랄도 골고루 하네요.
    정말 저게 뭔짓이래요.

  • 5. 47
    '15.12.10 3:18 PM (115.137.xxx.109) - 삭제된댓글

    지랄도 골고루 하네요.
    정말 저게 뭔짓이래요.
    미친* 이라는 말조차 아깝네요.
    지가 무슨 성역이야?

  • 6.
    '15.12.10 4:15 PM (175.116.xxx.135)

    인생 꼬여 불쌍하다했는데 ᆢ 왕실망

  • 7. 여자 뒤에 왕어깨가 있나봐요
    '15.12.10 4:46 PM (59.30.xxx.199) - 삭제된댓글

    그러니 그냥 여자에게 당하고 있죠 뒤에 빽이 있으니요?
    아무리 유명 연예인이라도 저정도면 기획사에서 가만 안놔둬요 여태 참고 있었던 걸 보면 뒤에 왕어깨애인을 뒀는지?
    여자 완전 골때려요 이번 사태 뒤에 왕어깨애인이 여자 포기했는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0032 스키장알바 알바몬 2015/12/14 788
510031 스키와 온천이 함께있는 국내 리조트 추천해주세요 ~ 49 아이좋아 2015/12/14 2,343
510030 고들빼기김치 사고 싶어요. 17 맹랑 2015/12/14 3,027
510029 노인분들 어떤 보험 들고 계세요? 5 보험 2015/12/14 977
510028 시간이 지나면 교회 끊는 사람도 있나요? 10 걱정 2015/12/14 2,519
510027 이상한 문자가 자꾸 와요. 2 문자 2015/12/14 1,223
510026 유통기한 5일 지난 닭 가슴살 아까워 2015/12/14 1,114
510025 경향신문 어리둥절.jpg 6 이게뭐지 2015/12/14 2,113
510024 최진언 백석 8 왤까요 2015/12/14 2,842
510023 개들에 대한 궁금증 12 강아지 2015/12/14 1,956
510022 검은 사제들 많이 무서워요? 11 2015/12/14 3,549
510021 스키장렌탈샵 아르바이트 6 걱정많은엄마.. 2015/12/14 1,273
510020 반려견 잃은 슬픔...(무지개 다리를 건넜어요) 21 냉정과열정 2015/12/14 3,418
510019 빠담빠담 빠져서 봤어요 8 joy 2015/12/14 1,906
510018 12월 14일, 퇴근 전에 갈무리했던 기사들 모아서 올립니다. 2 세우실 2015/12/14 1,005
510017 시누가 볼까봐 글 못남기겠어요 11 2015/12/14 3,647
510016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있으신분~ 1 사복사 2015/12/14 1,810
510015 천주교신자분들 조언말씀주세요 15 afad 2015/12/14 2,497
510014 이태원에 맛집 추천해주세요^^ 9 맘보 2015/12/14 2,276
510013 여중생 주니어브라 제일 좋은 걸로 추천 부탁드려요~ 6 ... 2015/12/14 2,123
510012 예비중인데,국어도 하고 중학교입학하나요? 6 예비중 2015/12/14 1,679
510011 혹시 비밀이 지켜져야 하는데 그게 깨져서 2 ,,, 2015/12/14 1,055
510010 과천 슈르 이사가려는데요.재건축 괜찮을까요? 2 ... 2015/12/14 1,702
510009 꿈해몽 잘 하시는 분? 1 .... 2015/12/14 960
510008 할머니 수발을 딸들에게 넘기던 엄마 2 먼 버스길 2015/12/14 2,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