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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10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조회수 : 655
작성일 : 2015-12-10 07:5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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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과 별 사이는
얼마나 먼 것이랴
 
그대와 나 사이,
붙잡을 수 없는 그 거리는
또 얼마나 아득한 것이랴
 
바라볼 수는 있지만
가까이 할 수는 없다
그 간격 속에 빠져죽고 싶다


                 - 이정하, ≪간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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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10일 경향그림마당
http://img.khan.co.kr/news/2015/12/09/20151210GRIM.jpg

2015년 12월 10일 경향장도리
http://img.khan.co.kr/news/2015/12/09/20151210JANG.jpg

2015년 12월 10일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cartoon/hanicartoon/721134.html

2015년 12월 10일 한국일보
http://www.hankookilbo.com/v/2a91ee5947cf4c2c91b3f19f004f9892




이 나라의 불안요소는 대...토.....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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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걸어 줄 누군가가 있다는 것,
그것처럼 우리 삶에 따스한 것은 없다.

              - 이정하, ˝동행˝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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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02.76.xxx.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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