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에서 선우집이요
명의이전 안해 놓으면 또 그런일 있을 수 있잖아요.
빚갚는거 보다 명의이전이 더 중요한거 아니가 해서요.
시엄니 또그러고 남을거 같은데요?
1. 연시공주
'15.12.10 6:32 AM (220.72.xxx.168)집이 시엄니 이름으로 되있던거 같은데요
2. ㅇ ㅇ
'15.12.10 6:42 AM (180.230.xxx.54)은행에 돈 갚지말고
은행채권 인수해서
선우엄마 명의로 저당권 잡아놓으면 좋을텐데요3. 한마디
'15.12.10 6:44 AM (118.220.xxx.166)ㅋ 너무 깊이 빠지셨네요.
건져내드려야하나....4. 뭐 저도
'15.12.10 7:07 AM (111.69.xxx.231)그 생각이 계속 났어요.
성동일이 은행에 다니니까 그런 것에 대해서 조언을 한 것으로 스토리가 풀렸으면 좋겠네요.
그 시어머니 앞으로도 그런 비슷한 일을 넘치게도 벌일 사람으로 그려져서요.5. .....
'15.12.10 7:37 AM (61.83.xxx.226) - 삭제된댓글드라마 에피소드일뿐....
6. 뭐 저도2
'15.12.10 7:40 AM (50.5.xxx.72)저도 그 생각이 제일 먼저 났어요.
그 시할머니, 아들 죽고 며느리가 연금받고 그 집에 사는 게 못마땅한거 같던데,
쫓아내고, 갈데없단 이유로 아이들 데리고 오면서,
양육비로 아들 연금받고 싶은 생각인 거 같더라구요.
드라마인걸 알면서도, 목돈 들어갈 일에 얼씨구나 또 저당잡힐거 같던데요.7. ㅇㅇㅇ
'15.12.10 7:41 AM (211.237.xxx.105)방송 나올 당시에 82에서도 한번 그 얘기 휩쓸고 갔네요.
그냥 경매에 넘겼어야 했다고 그리고 택이아빠가 그집을 샀어야 했다고..
한번 베스트까지 갔던 내용이에요.8. 연시공주
'15.12.10 8:02 AM (223.63.xxx.141) - 삭제된댓글아무튼 돈만 갚은거 맞군요.
항상 재방송만 봐서 혹시 못보고 놓쳤을까봐요.
제가 선우엄마처럼 아이들을 혼자 키우는 입장이라 선우네 나오면 감정이입이 많이 되요.
많이 울면서 보내요.
진짜 아끼는 드라마입니딜.9. 연시공주
'15.12.10 8:03 AM (223.63.xxx.141)아무튼 돈만 갚은거 맞군요.
항상 재방송만 봐서 혹시 못보고 놓쳤을까봐요.
제가 선우엄마처럼 아이들을 혼자 키우는 입장이라 선우네 나오면 감정이입이 많이 되요.
많이 울면서 보내요.
진짜 아끼는 드라마입니다.10. ㅇㅇ
'15.12.10 8:38 AM (218.158.xxx.235)드라마가 에피소드식으로 그냥 다 좀 가볍게 훑고 가더라고요.
작가도 뭐 그렇게까지 깊이있게 생각안하고 대충 다뤘을거예요.
가끔보면 좀 억지인 장면도 많고 , 시대상을 다루긴하는데 깊이는 좀 떨어져요
그냥 시트콤보듯 재미로 봐요. ㅎㅎ11. 나도해
'15.12.10 9:24 AM (219.248.xxx.228)저도 보면서 그 생각했거든요^^
명의 바꿔야 깔끔하죠~ㅎㅎ12. 모두들 한 마음
'15.12.10 10:32 AM (59.186.xxx.229)남편이랑 보면서 저도 그 소리했네요.
그냥 경매붙여서 받아야지...
그러면서요. ㅋㅋㅋㅋ13. 그럼요
'15.12.10 11:03 AM (61.82.xxx.223)그당시 천만원이면 요즘 얼마정도의 금액인가요?
울딸이 묻는데 답을 못해줬어요^^;;14. ㅡㅡ
'15.12.10 11:39 AM (223.62.xxx.96)진짜 대책없고 무능한 아줌마. 그 시대에도 똑순이들 많았는데. 그 당시에 최고급 승용차가 천만원 정도 했어요. 압구정 현대 50평이 1억 몇 천 하던 때에요. 명의 돌려놓았으면 남한테 그 큰 돈 빌릴 일도 없을 텐데요.
15. ...
'15.12.10 12:27 PM (183.101.xxx.235)선우엄마가 한달에 30만원으로 생활한다고 했는데 지금가치로 치면 100만원정도의 가치는 되나요?
집도 명의이전받아야지 저도 보면서 그돈 갚아봤자 시어머니 또 일벌릴텐데 싶더라구요.
그러면 오히려 궁지로 몰려서 택이아빠랑 합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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