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외모와 공부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ㅇㄴ 조회수 : 4,548
작성일 : 2015-12-09 18:45:39

미인으로 살기

또하는 공부 수재로 살기


둘중 어느인생이 더 행복할까요..

만약 선택하라면 어느쪽을 선택하실건가요


전 공부하렵니다. 걍..ㅠㅠ

IP : 58.123.xxx.9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2.9 6:47 PM (124.111.xxx.170) - 삭제된댓글

    공부수재..

  • 2. 당근 공부수재죠.,
    '15.12.9 6:51 PM (119.203.xxx.70)

    당연히 공부수재죠....

  • 3. 특별히 수재여야 할 필욘 없을거 같고
    '15.12.9 6:53 PM (211.202.xxx.240)

    적당한 실력에 최고는 아니어도 그냥 미인으로 사는게 낫다에 한 표.

  • 4. 미국유학의꿈
    '15.12.9 6:54 PM (125.149.xxx.38)

    얼굴은 걍 참한정도로 하고, 수학 과학 잘해서 미국 MIT 들가서 동창이랑 연애해서 결혼하고 졸업해 연구소 같은데 설렁 설넝 다니며 애키우고 노후에 연금 적당히 받고 잘먹고잘살기ㅋㅋ

  • 5. ㅂㅈㄷㄱ
    '15.12.9 6:54 PM (125.177.xxx.193)

    솔직히 전 고시3관왕급 외모라면 외모 택할래요

  • 6. ...
    '15.12.9 6:54 PM (58.146.xxx.43)

    공부만 잘한다, 얼굴만 예쁘다로
    뭐가 보장되진 않는다 싶어요.
    40살 되어가니까...

    노력할만큼 하고
    얻어지는것에 만족도 할줄 알아야 그냥 되는 듯 해요.

    공부수재가 되어도
    어느정도 소득이 보장되는 직업이란게 꼭 맞는 것도 아니고요.

  • 7. 저는
    '15.12.9 6:56 PM (82.45.xxx.102) - 삭제된댓글

    일단 외모 선택하고 공부 열심히 할래요. ^^

  • 8. ㅇㅇ
    '15.12.9 6:56 PM (58.140.xxx.46)

    주위에 모태미녀 중년여자분 있는데 미녀를보니 늙을수록 그 미에대한 상실감과 두려움이 일반인들보다 더 커요.
    그분보면서 아주 외모가 뛰어나서 배우정도 될거아니면 부질없어보여요.
    여배우중에도 늙은모습 보이기싢다고 은퇴해버리는여자들도 이해되구요

  • 9. ...
    '15.12.9 7:06 PM (182.215.xxx.10)

    저는 공부 잘 하는거 택할래요. 키만 어느 정도 되면 나머지 외모 부분은 성형 수술이나 운동으로 충분히 업그레이드 시킬수 있잖아요. 하지만 타고난 머리가 나쁘면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공부 쫓아가는데 한계가 있죠.

  • 10. ..
    '15.12.9 7:07 PM (182.211.xxx.32)

    저는 공부요. 미모는 예쁘지 않아도 가꾸기 나름이고 센스있는 사람이라면 못생겨도 이뻐보이기도 해요. 그알에 자주 나오시는 그 단발머리 여자교수님 넘 매력적이예요!! 이뻐서 연예인으로 대성할 정도면 모를까 그냥 이쁘기만 한 건 별로 매력이 없네요. 이쁘다고 다 연애 잘하는 것도 아니고요.

  • 11. 저도
    '15.12.9 7:31 PM (112.187.xxx.98) - 삭제된댓글

    공부는 해봤더니 별거 없습니다. 특히 여성은.
    선택 가능하다면 외모 택하렵니다

  • 12.
    '15.12.9 7:42 PM (125.135.xxx.176)

    한국인일땐 공부수재..특히 전문직 될 수 있음 ,나름 전문직말고..공부수재로 살래요
    울산자매 살인사건 담당했던 판사님 봰 적 있는데
    미인은 아니셨지만 멋졌어요

    동양인이 아닌 상태라면
    음...미국이나 유럽이라면 외모를..
    모델하면서 즐겁게 살래요

  • 13. 음..
    '15.12.9 7:44 PM (14.34.xxx.180) - 삭제된댓글

    저는 외모 이뻐서 그냥 공부 적당히 하면서 즐기면서 살고싶네요.
    공부잘해서 일만 하다가 살기는 좀....

    얼굴 이쁘고 부자라서 착한 의사만나 결혼한 의사부인언니는
    애들 잘 키우고 취미생활하고 해외 가고싶을때 왔다갔다하고
    남편이 우쭈쭈~~엄청 받들어주고

    얼굴은 별로지만 의사인 언니는 연애도 안하고(공부하다가 연애할 시기를 놓침) 병원.집 병원 집 병원 집
    만 왔다갔다 일만하는 계속 일만하는....

    직접 보니까
    우리나라에서는 외모 괜찮고 공부적당히하는것이 좋다~

  • 14. 당연히
    '15.12.9 7:44 PM (218.38.xxx.26) - 삭제된댓글

    공부죠
    우리시누 외모는 참 별로없지만
    입열면 그 지적임 우아함에 반한답니다
    공부에 인성이 갖춰지면 외모하고는 게임이 안되죠

  • 15. 극과극
    '15.12.9 7:56 PM (114.223.xxx.115)

    정말 극과 극이라면 외모요ㅎ
    이번생엔 공부는 해봣으니 다음엔 얼굴덕 좀 보고살래요

  • 16. 공부요
    '15.12.9 8:01 PM (223.62.xxx.14)

    외모야 성형도 있고
    외모는 갑인데 머리가 바닥이면 애가 너무 불쌍해요. 대대손손 백치미 내려갈거 생각하면 암울해요

  • 17. ...
    '15.12.9 8:08 PM (1.241.xxx.219)

    저도 공부인데요.
    솔직히 외모는 성형으로 된다. 이 말은 좀 반대에요.
    제가 아는 사람 대부분은 성형으로 그냥 성형인이 되었거든요.
    드라마틱한 경우 별로 없어요.
    그냥 본인 얼굴에서 조금 나아진정도지..
    미인. 이 된경우는 없어요.

    저는 공부 잘하고 자존감을 키우고 능력을 키워서 그냥 멋지게 혼자 살아가고 싶어요.
    꼭 외모가 중요한게 아니라고 생각할수 있으면 좋겠어요.

    저는 젊을때 그닥 못생긴 편은 아니엇는데 나이드니 자괴감이 아주 크네요.
    그리고 이렇게 사그러들수 있는게 외모라면 정말 고시 삼관왕급외모가 아니라면
    보통의 사람이라면 공부를 잘할수 있는 머리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현명하고 공부잘하고 전 그런 사람이면 좋겠어요.

  • 18. 공부
    '15.12.9 8:11 P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저는 극과 극이라도 공부요.
    외모 이쁘면 거울보는 게 즐겁긴 하겠지만 똑똑함이 주는 즐거움만 못할테니 당연히 공부고,
    공부 대신 외모를 택할만큼 다른 사람의 눈을 의식하는 사람은 매사에 불행하니 당연히 공부요.

  • 19. ...
    '15.12.9 8:15 PM (211.211.xxx.196)

    노력으로 이루기 가장 힘든게 공부라더군요.. 그렇지만 고민되네요 외모와 공부라... 절대미모라면 전 외모선택할듯..

  • 20. ..
    '15.12.9 8:44 PM (115.161.xxx.152)

    우리 딸을(고1) 키워보니 저는 외모선택 하겠어요.

    저는 평범한데 아빠를 닮아서 키도크고 정말 예뻐요.
    기획사 길거리 헌팅 몇번 받았어요.
    제 딸 이지만 옆에서 보고있으면 뿌듯하면서 진심
    부러워용~~ㅎㅎ

  • 21. ...
    '15.12.9 8:46 PM (211.211.xxx.196)

    윗님 그냥 딸 연예인으로 밀어줘요.. 공부 해도 어차피 성공하기힘든게 현실이니.. 잘하는쪽, 자신있는 분야쪽으로 밀고나가야죠

  • 22.
    '15.12.9 9:24 PM (180.229.xxx.156)

    당근 공부수재

  • 23. 당근
    '15.12.9 9:42 PM (125.136.xxx.194)

    외모,, 석시시대이래 여자 머리가 외모 이견 본 적 없음~

  • 24. 외모
    '15.12.9 9:49 PM (180.92.xxx.137) - 삭제된댓글

    외모..외모..원없이 예뻐져서 남자 홀리며 다니고싶어요.^^

  • 25. 음..
    '15.12.9 10:56 PM (1.238.xxx.86)

    얼굴 극강으로 예쁘고 하는 짓도 여우같으면 오히려 잘살지만 얼굴극강 자존감낮고 어리버리하니깐 지역 어깨님들이 넘보거나 아님 외모지상주의 개차반님(바람둥이)께서 낚아채더이다.
    원글과 상관없는 답이지만 얼굴이든 공부든 자존감이 상당히 중요하다는거 많이 느껴요.

  • 26. ..
    '15.12.9 11:30 PM (175.118.xxx.50)

    전 외모요 ㅎ 아름다운 외모로 살아보는게 소원이에요

  • 27. ...
    '15.12.10 1:32 AM (119.64.xxx.92)

    이미 둘 다 갖고 있어서 선택할 이유가 없... ㅋ
    공부 잘한거와 미모는 행복과 그다지 상관없는거 같아요.
    소시적에 공부 잘했다. 학벌 좋다..끝..
    미모는 나이 50에도 추근 거리는 남자 많다..이거 좋은건가요?
    머리는 좋은데 게을러터져서 딱히 세속적인 성공에도 관심이 없고, 결혼할 생각도 없었고 지금도 없으니
    미모도 딱히 쓸모가 없네요 ㅎ

  • 28. 외모는
    '15.12.10 2:46 AM (166.137.xxx.88)

    유통기한이 넘 짧아요 ㅜㅠ 하지만 공부는 평생가니.. 그리고 주위에 봐도 동창 중 공부 잘 한 애들이 전교에서 날렸던 예쁜 애보다 더 평탄하게 잘 살지 않나요

  • 29. ......
    '15.12.11 2:31 AM (211.36.xxx.111)

    외모, 공부 선택? 어려워요..둘다 갖고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9095 1970년대 병원에서 출생했는데 그 병원 없어져도 기록을 찾을수.. 2 재능이필요해.. 2015/12/11 1,471
509094 화나고 짜증도 나는데 그보다는 남편이 더 불쌍하네요. 4 며느리 2015/12/11 1,401
509093 50대 초반 남편을 위한 .... 3 슬픈 영화 .. 2015/12/11 1,726
509092 인덕원 1 동편마을 2015/12/11 1,199
509091 앞머리만 새치 염색하려고 하는데요. 7 11 2015/12/11 4,164
509090 손가락 끝이 엉망이에요 3 중2 2015/12/11 1,102
509089 딸 둘 엄마가 된다네요 30 내속의남아선.. 2015/12/11 5,447
509088 갑상선기능저하증 검사 받아보신분 계시나요? 2 제발 2015/12/11 2,647
509087 나이가 들수록 관계가 더 명확해져요 1 ... 2015/12/11 1,908
509086 꿈 해몽 부탁드립니다. 2 좋은 날 2015/12/11 809
509085 카모메 식당 같은 영화 추천해주세요 16 니모 2015/12/11 2,969
509084 다음주 시험보는 여고생들에게 담임이 과자파티를 해주고 싶을때 4 ... 2015/12/11 1,515
509083 스카이에듀))학생부 스펙노트..이거..구해서 볼만 한가요? 예비고등 2015/12/11 1,380
509082 이미연이 김주혁한테 여보라고 한 적있나요? 17 To 2015/12/11 5,975
509081 정치후원금 // 정의당 국회의원 추천해 주세요 4 정치후원금 2015/12/11 752
509080 조미김에 옥배유가 안좋다고 해서요.. 이건 어떤지 봐주세요.. 옥배유 2015/12/11 1,787
509079 오래된 동치미 활용법 알려주세요~ 7 아까워라 2015/12/11 11,005
509078 sns 보니 다들 행복한 가정이네요. 13 .. 2015/12/11 4,900
509077 에스프레소 5 커피조아 2015/12/11 1,143
509076 이런 중2 공부 잘할 수 있을까요? 1 눈사람 2015/12/11 1,241
509075 국제선 처음 타보는데요... 7 여행 2015/12/11 1,488
509074 부산2층버스투어 방학 2015/12/11 1,071
509073 쌀50키로있는데 쌀벌레가 드글드글.. 패닉상태에요 ㅠ 13 패닉 2015/12/11 5,784
509072 급질!! 수육을 어떻게 싸가야하나요??? 7 점심 2015/12/11 1,436
509071 휴대폰 바꿔야하는데....어디가야 저렴하게 구할수있을까요? 1 2015/12/11 8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