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겨울에 흰 코트 너무 튀죠?

지름신강림 조회수 : 2,946
작성일 : 2015-12-09 13:08:00
엄청 튀겠죠?? 예뻐서 사고 싶지만 용기가 안나서 장바구니에 담았다가 삭제했다가 무한반복 중입니다^^;
IP : 175.223.xxx.19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2.9 1:09 PM (114.206.xxx.173)

    튀어도 이쁘고 관리 감당 가능하면 사요

  • 2. 눈올때 입으면
    '15.12.9 1:15 PM (211.58.xxx.210) - 삭제된댓글

    이쁠거 같아요. 대신 피아노 덮개 목도리만 안하면...
    늘씬하셔야지 잘못입으면 백곰될거 같아요.

  • 3. 나의 로망입니다
    '15.12.9 1:15 PM (121.165.xxx.34) - 삭제된댓글

    겨울에 소재 좋은 아이보리 코트, 아이보리 모직 바지.. 저의 꿈입니다. ㅎㅎ 감당이 안되어서 로망으로만 ㅎㅎ

  • 4. 예뻐요
    '15.12.9 1:18 PM (182.224.xxx.43)

    근데 관리가 힘드니 못 사입을 뿐...

  • 5. ㅎㅎ199
    '15.12.9 1:21 PM (1.224.xxx.12)

    별로 감당어렵지않아요.
    때도 안타요.
    면이나 실크도 아니고.
    모직인데 때 안타요,별로.
    체형이 문제죠.

  • 6. ...
    '15.12.9 1:35 PM (61.79.xxx.13)

    김태희 아이리스 마지막방송때 입고 나온 옷이 하얀코트였는데
    정말 예쁘더라구요.
    너무 예뻐서 지금도 기억남^^
    입으면 예쁠것같은데 ...

  • 7. 그것보다
    '15.12.9 1:35 PM (221.146.xxx.73)

    드라이가 문제 아닌가요? 드라이 맡기면 누래지잖아요 기름이 더러워서

  • 8. ...
    '15.12.9 1:44 PM (59.6.xxx.189) - 삭제된댓글

    단점은 얼굴에 비비 크림 조금만 묻어도 표가 난다는 ㅎㅎ

    그런데 장점은 훠얼씬 많아요.

    1. 얼굴이 화사해 보인다.
    2. 기분이 밝아진다.
    3. 겨울 아이 된 느낌? ㅎㅎ

    장점이 어째 주관적인가요? ㅋㅋ

    그래도 전 화이트 패팅, 화이트 코트 느무 사랑한다는~

  • 9. ...
    '15.12.9 1:44 PM (59.6.xxx.189)

    단점은 코트에 비비 크림 조금만 묻어도 표가 난다는 ㅎㅎ

    그런데 장점은 훠얼씬 많아요.

    1. 얼굴이 화사해 보인다.
    2. 기분이 밝아진다.
    3. 겨울 아이 된 느낌? ㅎㅎ

    장점이 어째 주관적인가요? ㅋㅋ

    그래도 전 화이트 패팅, 화이트 코트 느무 사랑한다는~

  • 10. ..............................
    '15.12.9 2:09 PM (165.132.xxx.147) - 삭제된댓글

    일단 계절적으로 추워 뵈고

    얼굴이 상대적으로 누래 보임.

    드라이 후 변색 가능성.

  • 11. 흰코트 매니아...
    '15.12.9 2:25 PM (218.234.xxx.133)

    다 칙칙하니까 하얀 코트 입으면 눈에 띄어요. 그거 싫어하는 분이면 비추..
    전 남의 시선 상관 안해서 잘 입어요. (저한테는 화이트/블랙이 잘 어울리는데 맨날 검은 것만 입기도 그렇고..) 그리고 하얀 코트가 머플러 등 매치하기가 쉬워요.

    흰 코트는 둘 중 하나에요.
    1. 변색한다 - 변색되는 거 싫으면 물빨래 해야 하는데 그럼 줄어요. 누래지는 거 싫다고 세탁소에다 부탁했더나 안감이 겉으로 나올 정도로 줄어 왔더라고요. 하얗긴 한데 물빨래 하신 듯. 안감이 겉으로 보일 정도면 거의 2~3센티 줄었다는 거죠..
    2. 그냥 누래지는 거 감안하고 입는다 - 화이트면 화이트크림 정도 되니 별 상관 안해요.

    뭐 묻으면 바로바로 국소 비누칠 해서 빼는 게 상책이에요.

  • 12. ..
    '15.12.9 4:17 PM (14.52.xxx.211)

    돈많으시면 뭐. 올한해 이쁘게 입으시면 되죠.

  • 13. 부담
    '15.12.9 5:07 PM (183.101.xxx.9)

    너무 튀어서 저같이 소심한 사람은 쪼금 부담돼요
    확 차려입은거같이 보여서 아무때나 안입어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9441 이사해야 하는데 계약서에 쓰여 있는 열쇠가 없어요. 49 이사 2015/12/12 1,052
509440 (급) 미역국 끓이고 있는데 쓴 맛이 나요!! 어쩌죠 5 미역국 2015/12/12 1,510
509439 저는 응팔에서 장만옥 성격이 너무좋아서 끌려요 10 2015/12/12 4,251
509438 문재인씨가 조영래씨를 추모하며 쓴글 5 ㅇㅇ 2015/12/12 1,204
509437 (급실)인공관절수술병원추천(동대문구/남양주구리) 2 차이라떼 2015/12/12 930
509436 배춧국할때 멸치가루 아니면 멸치다시물 ? 둘중 뭐가 더 맛있나요.. 5 배추국 맛있.. 2015/12/12 1,560
509435 문과생이 수학을 포기한다는것은? 6 고2엄마 2015/12/12 1,581
509434 그동안 정치팟캐스트들에 속고 살았네요 쩝.... 26 ........ 2015/12/12 4,675
509433 30대에 중앙부처 사무관이면 4 ㅇㅇ 2015/12/12 3,452
509432 나이들어 남자 만나다 보니... 9 나이 2015/12/12 4,605
509431 가슴 축소 수술 부작용 사례 많나요? 4 걱정 2015/12/12 6,889
509430 응팔 라미란이 말하는 고한이 어디죠? 7 ㅎㅎ 2015/12/12 4,038
509429 이용당하는 걸 눈치챘을 때 49 ccccc 2015/12/12 2,148
509428 너무 돈에 쪼들리는 느낌이예요 8 . . 2015/12/12 4,184
509427 정환이가 덕선이 밀어내는게 택이 때문에 그러는 건가요? 3 ,,,, 2015/12/12 3,483
509426 시아주버님이 시어머니께 매일 전화를 하셔요. 5 9999 2015/12/12 3,076
509425 부끄럽지만.. 5 ㅇㅇ 2015/12/12 1,735
509424 전세집 욕실 변기 물내리는 레바가 부러졌는데요 15 나나 2015/12/12 3,174
509423 연봉58백정도 되시는 분들 한달 수령액은? 2 아침 2015/12/12 2,795
509422 불면증.. 2 1111 2015/12/12 1,063
509421 서울 3대도심으로 선정된 지역이 용산 잠실보다 투자가치가 있을지.. 1 .. 2015/12/12 2,178
509420 농사지은 배추 얻었는데 왜이렇게 길다랗게 생겼는지요 4 이런 배추 .. 2015/12/12 1,753
509419 연애중인 제 조카 12 j-me 2015/12/12 5,809
509418 백암온천 7 ... 2015/12/12 2,711
509417 부천에 버얼리(burleigh)그릇 파는 곳 아시는 분 계신가요.. 3 행복 2015/12/12 1,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