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도서관에서 희망도서 신청할 때요.

희망도서 조회수 : 1,197
작성일 : 2015-12-09 12:52:25

안녕하세요.


자주 다니는 도서관에 희망도서 신청하고 싶은데요.

신청 후 약 한 달 후에 희망도서가 들어온다고 하는데요.

희망도서 신청시 책 구입비를 제가 내야 되나요?

그리고 희망도서 신청하면 거의 도서관에서 도서 구입을

하나요?


금융관련책이랑 육아서적 신청하려고요.

출간한지 2~3년 되었는데 도서관에 없네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꾸벅~

IP : 115.136.xxx.15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2.9 12:58 PM (121.161.xxx.93)

    책 구입비 안냅니다.
    희망도서가 들어오면 신청인에게 문자가 발송되어 대출 우선권을 줍니다.

  • 2. ...
    '15.12.9 12:58 PM (101.250.xxx.37) - 삭제된댓글

    희망도서구입비는 도서관에서 전액 부담하고 신청자는 무료로 보는거예요
    그리고 다 해주는건 아니고 신청받아서 심사해서 결정하고
    만약 내가 신청한 도서가 선정되어서 도서관에 비치되면 문자가 와요
    대여우선권한을 줍니다
    해보세요^^ 저도 종종 몇권 신청해서 잘 보고 있어요

  • 3. ..
    '15.12.9 12:58 PM (210.217.xxx.81)

    도서구입은 나라? 도서관?에서 해주고 그 도서관에 비치를 해주는거죠

    님이 신청한거면 님이 제일먼저 읽는 기회?는 오는거죠 ㅎㅎ

  • 4. 돈 낼거면
    '15.12.9 12:59 PM (121.66.xxx.202)

    뭐하러 도서관에 신청을 하겠어요^^
    신청한다고 다 되는건 아니더라구요
    저 한번 퇴짜 맞았어요

  • 5. 신청조건
    '15.12.9 1:03 PM (119.199.xxx.219) - 삭제된댓글

    신청하실때보면 발간된지 오래된책.전집류.수험서.기타등등 은 희망도서신청이 되지않아요.일단 신청하시고 책이들어오면 대출우선되는란에 체크하시면 제일먼저 문자가 와요.담당자에따라 분기별 .월별.수시 구입해주는 시기가 다르더군요.

  • 6. 원글맘
    '15.12.9 1:34 PM (115.136.xxx.158)

    희망도서 홈피에서 신청하려고 하니 자꾸 도서구입비 어쩌고
    써있길래....이거 돈 내는건가 했어요.
    아니겠지 싶어도 혹시나 해서 질문드렸네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후딱 희망도서 신청하러 가야겠어요.

  • 7. 지금은
    '15.12.9 2:00 PM (58.225.xxx.118)

    지금은 거의 안될걸요.. 금년 예산이 끝났다면서요.
    구청이나 그런데서 도서관 관할하면서 도서 구입비를 매년 책정할건데, 11월 말쯤 되면 거의 소진되고
    다음해 1월은 되어야 예산이 들어오는 모양이예요.
    도서구입비 어쩌고는.. 아마 그 이야기 일텐데, 1월까지 기다려서 희망도서 신청 받는다 공지 뜨면
    그때 가능해요~

  • 8.
    '15.12.9 2:18 PM (116.121.xxx.194)

    제가 다니는 도서관은 올해는 신청이 끝났어요.
    내년에나 하셔야 할 거에요. 신청접수되어서 구입되면 님이 우선적으로 빌려보실 수 있구요.
    그런데 도서관마다 정책이 다를 수 있으니 문의해보세요. 참, 너무 고가의 책 5만원 이상이던가? 그런 책은 안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아무래도 다같이 보는 책이니 너무 고가의 책은 분실이나 훼손의 우려때문인 것 같아요.

  • 9. ...
    '15.12.9 3:59 PM (211.172.xxx.248)

    올해 구입비 예산이 끝났다는 얘기에요. 대개 10월, 11월이면 다 끝나요. 12월까지 못 가요.
    내년 1월에 다시 신청받는다는 공지 뜨면 신청하세요.
    수험서나 만화 같은거 아니면 거의 구입해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9307 民심이 甲이다 - 세상에서 가장 큰 죄악은 무엇일까 무고 2015/12/12 759
509306 조계사를 나서며 그가 남긴 연설 전문입니다. 36 한상균 지지.. 2015/12/12 2,856
509305 이웃의 피아노소리 이게 정상일까요? (의견청취) 19 아침부터 2015/12/12 3,665
509304 가나광고 너무하네요 5 .. 2015/12/12 4,590
509303 생강청 위에 곰팡이 버려야할까요 ㅜㅜ 5 생강청 2015/12/12 12,091
509302 노래는 못하는데 감동을 주는 가수는.. 48 반대로 2015/12/12 11,960
509301 30대 후반 첫 연애는 어떻게 시작?? 8 ㅇㅇ 2015/12/12 6,307
509300 수학시험지 검토 2 수학강사께 .. 2015/12/12 1,380
509299 주의력, 집중력을 잃고 점점 바보가 되가는 과정 16 퍼옴 2015/12/12 6,054
509298 사진)조영래 인권변호사 추모회에 참석한 문재인, 박원순, 천정배.. 8 조영래 변호.. 2015/12/12 1,641
509297 유투브에 전신운동 따라할만한거 뭐있을까요? 6 2015/12/12 1,786
509296 오늘 응답하라1988 이상하죠? 39 이상한데 2015/12/12 18,179
509295 시누이 스트레스 12 주말 2015/12/12 4,942
509294 아이페티션스, “노조 지도자를 석방하라” 3 light7.. 2015/12/12 912
509293 버스카드 찍으면서 문득 든 생각 3 cuk75 2015/12/12 2,657
509292 돼지갈비 뼈만 핏물빼도되나요? 1 돼지갈비 2015/12/12 1,132
509291 택이때문에 설레여요.. 19 응팔 팬. 2015/12/12 5,653
509290 남친의 이해안되는 행동..남자친구를 이해해야 할까요? 27 .... 2015/12/12 6,363
509289 저 이런것도 공황장애인가요 2 발작 2015/12/12 1,735
509288 응팔 선우엄마 마지막 표정의 의미가?? 5 2015/12/12 5,948
509287 경찰버스 불 지르려던 복면男 구속 49 ... 2015/12/12 1,393
509286 응팔 관계자에게 건의 59 시청자게시판.. 2015/12/12 14,394
509285 아이가 공부를 잘했으면 하는 내 욕심 3 책임감 2015/12/12 2,291
509284 노래는 잘하는데 감흥은 없는 사람 49 개취 2015/12/12 6,735
509283 희안해요 5 ㅇㅇ 2015/12/12 1,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