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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럽을 구라파라고 하는 사람 있나요?

ㅇㅇ 조회수 : 1,856
작성일 : 2015-12-09 00:22:06

직장교육온 외국유학파 강사인데 (대학교수라고 함)

여자분이고 50대정도고요

'구라파 여자들은..'어쩌고 하는데 너무 구닥다리로 들렸어요 ;;

작곡전공으로 유학갔다왔다고 하는데

유럽은 필시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이...ㅎ


사실 강의가 너무 지루하고 감흥도 없고 해서

별게 다 거슬리더라구요


IP : 1.177.xxx.5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취입도 하셨을 듯
    '15.12.9 12:24 AM (1.231.xxx.134)

    보사부 후원으로

  • 2. ㅎㅎㅎㅎㅎ
    '15.12.9 12:31 AM (61.102.xxx.226)

    아마 구라파로 유학을 다녀오신 분인 듯...

  • 3. 일부러
    '15.12.9 12:42 AM (93.220.xxx.196)

    농담조로 구라파라고 하시는게 아닐까요??

  • 4. 요건또
    '15.12.9 12:43 AM (182.211.xxx.176)

    오, 구라파~~
    추억 돋는 단어로군요. 얼마만에 들어보는지...
    작곡 전공인 교수가 하는 "구라파" 여성들을 예시로 드는 직장 교육의 내용이 심히 궁금해지는 순간입니다.

  • 5. 함박스텍
    '15.12.9 1:37 AM (211.227.xxx.25)

    전 좋던데요 아련해서요

  • 6.
    '15.12.9 1:48 AM (14.52.xxx.171)

    가끔 써요
    구라파 비얼빈 오란다 ㅎㅎㅎ
    물론 농담으로 씁니다

  • 7. 요건또
    '15.12.9 2:03 AM (182.211.xxx.176)

    "비얼빈", "오란다"요?
    아... 생각이 날 듯 말 듯... 뇌가 막 간지럽군요. 뭐였죠, 그게? 한국말이 생각 안 나다니... 이런.

    '불란서'는 요즘 쓰는 사람도 보긴 했습니다.

    그리고..."구라파"라는 말을 쓰는 유럽 교민들 본 적이 있긴 합니다. 그 분들이 지금쯤은 70대시겠군요...

    함박 스테이크, 돈까스는 요즘도 흔히 쓰이지 않나요?

  • 8. ?
    '15.12.9 2:10 AM (91.113.xxx.101)

    비얼빈 오란다가 뭔가요?

  • 9. ㅋㅋㅋㅋㅋㅋㅋ
    '15.12.9 6:20 AM (111.107.xxx.231)

    한국에 안 살아서 그럴수도 있죠
    그래도 그렇지 한국말로 먹고 살 생각이면 책좀 읽으라 하세요

  • 10.
    '15.12.9 9:03 AM (121.55.xxx.172) - 삭제된댓글

    비얼린은 바이올린?
    내가 아는 오란다는 과자이름 ,,

  • 11. 나이가 나오지요.,
    '15.12.9 11:52 AM (39.7.xxx.212) - 삭제된댓글

    불란서 쏘련 국민학교 구락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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