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하시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무엇이었는지..
궁금합니다
남의 집으로 가서 봐주는 것과
본인 집으로 데려오게 해서 봐주는 것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도 궁금하네요..
베이비시터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신가요?
질문 조회수 : 1,538
작성일 : 2015-12-08 13:02:06
IP : 211.201.xxx.13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5.12.8 1:17 PM (1.232.xxx.128)가서 봐주는건 아기우유먹이고 목욕시키고 울면 안고있어야하고
잠자면 설거지나 청소해주기원해요
빨래돌려주구요..
집에서 보는게 더 편해요
아기데려오면 내집이니까 별신경 안써도 되구요
아프면 병원데려가고 이유식 만들어먹이구요2. 제 경우
'15.12.8 1:25 PM (120.142.xxx.114)아기 집에 가서 봐주었어요. 출,퇴근 시간 정해놓았는데
퇴근시간이 잘 지켜지지 않아 좀 짜증이 나더라구요.물론 일때문에 늦고 좀 더 주긴해도
제 집이 아니니 저도 일찍 가고싶고, 내집에서 봐주는게 좋은점이 더 있는것 같아요.3. ...
'15.12.8 1:50 PM (220.122.xxx.150)우리애들 어릴때 베이비시터 여러분의 도움을 받았어요~같은 업무를 하더라도 애를 데려가는 것은 페이가 낮고, 엄마들의 선호도가 낮아서 일구하기가 어려울 거예요~ 일반적으로 선호하는 베이비시터는 40대 후반-50대라고 업체실장님들이 알려주셨어요~
4. ...
'15.12.8 1:53 PM (220.122.xxx.150)아이와 관련된 업무만(아이 먹이고 목욕, 아이그릇과 옷 세척, 아이방청소) 할지, 간단한 가사일 추가에 따라 페이도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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