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니트에서 석유? 냄새요

조회수 : 2,229
작성일 : 2015-12-08 11:43:10

봄에 그냥 보세 가게에서 니트 저렴하게 팔더라구요.  그래서 사 놓고 더워 져서 풀러 보지도 않았어요.  오늘 꺼내 보니까 석유 비슷한 냄새가 나더라구요..  다리는데도 석유 냄새가 풀풀~ 이거 입고 나가면 저한테서 석유 냄새 나겠죠?  그냥 며칠 밖에 걸어 두면 괜찮아 지니요?  지금 다림질 하고 나니까 머리 아프네요.


니트에서 석유 냄새 나는건 뭐가 많이 섞여서 그런거죠?

IP : 175.211.xxx.16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탁해야죠
    '15.12.8 11:44 AM (218.235.xxx.111)

    며칠전 이마트에서 산
    레깅스...(바지안에 입는거...)두개 셋트로 팔기에 사왔는데
    석유냄새 나서
    빨았어요

    빨았는데도 그대로 나네요...사이즈도 작고(키 170까지 커버된다더니...150정도까지만 커버될듯...)
    지금 입었는데,,입을때 냄새 났어요...

  • 2. dd
    '15.12.8 11:49 AM (180.68.xxx.164)

    보닌에서 산 남자 가디건 석유 냄새가 3년이 지나도록 나네요 .입고 빨고 계속 해도

  • 3.
    '15.12.8 11:50 AM (121.171.xxx.92)

    니트에서 나는 석유냄새 거의 안 없어져요.
    아주 약한건 좀 약해지지만 심한건 안 없어져요.
    여기 글들 중에 보면 나름 비법으로 성공한 케이스들 있기는 한데..
    저도 몇년 냄새나던 니트.. 버리까 하다 버리기전 마지막으로 소다물에 이틀 담궜다 빨았는데 제가 석유냄새 나나 하면서 킁킁 맡으니 좀 냄새기가 있지 모르는 사람들은 모를정도로 없어지긴 했어요.
    저는 이걸로 나름 성공....

    다른 분중에는 해봤으니 실패했다는 얘기도 있어요

  • 4.
    '15.12.8 5:31 PM (175.211.xxx.166)

    석유 냄새가 그렇게 안빠지는 거였어요? 아휴 어떡하죠.. 이거 입고 나가면 민페겠죠 석유 냄새 풍기고 다니면서.. 소다물 한번 해 봐야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0117 SOS 세* 또는 알레르* 같은침구 먼지 안붙나요? 6 비염엄마 2016/01/20 1,200
520116 지스트 유니스트 카이스트 3 궁금 2016/01/20 2,525
520115 홍콩배우 진관희 잘생기긴 잘생겼네요.. 4 .. 2016/01/20 2,130
520114 홍콩 패키지여행 다녀오신분들 조언좀 부탁드려요.. 11 조언좀.. 2016/01/20 2,641
520113 잘된부모에게 잘되는 자녀가 3 ㅇㅇ 2016/01/20 1,955
520112 아동학대나 존속살인 예전에도 많았나요.. 15 어이 2016/01/20 3,631
520111 면세점 가려는데 어디에 매장이 많나요? 1 .. 2016/01/20 592
520110 소득이 있는 어머니 연말정산 공제 되는지 봐주세요 2016/01/20 904
520109 얼마전 머릿결 관리에 오일 바르고 잔다는 글 좀 찾아주세요 3 머릿결 2016/01/20 2,764
520108 지금 홈쇼핑에 차홍.. 37 Dd 2016/01/20 16,501
520107 에비고3 마음에서 어떻게 내려놓아야하나요? 9 ... 2016/01/20 2,069
520106 나는 택이된 김주혁이 미웠다. 37 ㅠ0ㅠ 2016/01/20 6,455
520105 주식 상담이예요 2 2016/01/20 1,474
520104 다이슨 청소기 냄새요 2 .. 2016/01/20 6,500
520103 이제부터 무슨 대형 사고가 일어날지 모르니 우리모두 예의주시하고.. 10 조심 2016/01/20 3,531
520102 눈에 염증이 잘 생겨요.ㅜㅜ 6 알러지 2016/01/20 1,559
520101 원어민 강사의 평가예요. '건방지게'얘기한다는 뜻인 거 같죠, .. 13 건강맘 2016/01/20 3,566
520100 달콤한 뒷담er....종래 딴데가서 나도 씹습니다 2 sweet 2016/01/20 969
520099 애방학만하면 폭삭늙고살쪄서 미치겠어요 15 미치겠다 2016/01/20 3,852
520098 예비중딸이 사람으로 아직도 안보이고.. 6 걱정 2016/01/20 1,823
520097 국민의당, 아동복지 전문가 천근아 교수 영입 6 탱자 2016/01/20 1,036
520096 젤 열심히 살면서 남들한테 대단하다는 친구 9 친구 2016/01/20 3,039
520095 정말 ...밥하기가 너무 싫어요..ㅠㅠ 15 000 2016/01/20 3,890
520094 남편 급여를 모르는데요 1 급여 2016/01/20 1,646
520093 안경렌즈 추천좀 해주세요 3 ;;;;;;.. 2016/01/20 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