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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친정 대출글에 비슷한경우 후기

어휴 조회수 : 2,041
작성일 : 2015-12-08 10:01:51

어제 저녁에 200만원 못준다고 등록금에서 깠다고 200대출더 내라고 문자보냈습니다.

그랬더니 미쳤나부터 시작해서

전화오기시작하는데 계속 문자로만 더받아야되는데 이걸로 셈셈이 한다 통보했죠

난리가 그런 난리가없더라구요

ㅁㅊㄴ, ㅆㅂㄴ 빌려준다캐놨고 안준다고 난리가 그런난리가없더라구요.

욕이란욕은 다오고

회사를 찾아온다

등록금갚으면 보증금빼준다는 얘기했더니 보증금 은행이자가 등록금이랍니다.

기가차서

내줄돈은 은행이자 나오지도않는 200을 등록금 200이랑 같이 퉁치고

지받은돈은 철두철미하게 계산해서 받고

200만원에서 더받아야한다고 오히려 이자포함해서 자기도 보증금내고 살았으면서

그런소리를 할수가있는지 이해불가

보증금에 이자붙는다는소리는 처음들었네.

자기 시집가고 바로 빼줘야하는데 안빼줬다고

그동안 이자 계산하라고

저는 너무 난감합니다.

IP : 115.95.xxx.20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5.12.8 10:05 A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독해 테스트 입니까?

  • 2. ..
    '15.12.8 10:12 AM (175.213.xxx.226)

    ....??

  • 3. 아 ...
    '15.12.8 10:22 AM (206.212.xxx.62)

    그때 등록금 대신 내준 돈이 얼마였나요?
    200 보다 많은가요?
    그럼 님이 더 큰소리내도 되는데...

  • 4. 아 ...
    '15.12.8 10:25 AM (206.212.xxx.62)

    난감하긴 뭐가 난감해요 ...
    동생이 언니한테 ... 너무 함부로 하네요 ..
    님도 이번에 좀 세게 나가서 .. 동생이 함부로 하지 않게 해야지요

  • 5. 이거죠
    '15.12.8 10:36 AM (112.154.xxx.217)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031862&page=1&searchType=sear...

  • 6. 원글
    '15.12.8 10:48 AM (115.95.xxx.202)

    정확하게 기억안나는데 얼추 비슷합니다. 200만원가량됩니다.180만원은 확실하고요.
    그리고 그이후 이집이사전에 사글세같이살았는데 100% 제가부담했습니다. 120만원
    이래저래 제가 손해봤지 이득본거 일원없는데 지 200만원만 계속 주장하는겁니다.
    지주머니에서 나간거
    결혼전에 살때 생활비 한푼안냈고 모아모아 결혼해서 집살때 보탠걸로알아요.
    그러면 그돈모아 집샀으면 시세차이 그것도 계산해서 내줘야하는거아닌가?

  • 7. 원글
    '15.12.8 10:59 AM (115.95.xxx.202)

    해줄만큼 해줬고 빌려준다해놓고 안빌려준다고한다고 미친년소리들을 일인가요?
    내살길도 막막하고 사는거 뻔한데
    저는 그게 가장 꽤씸합니다. 돈이 차고넘쳐도 빌려주기싫은면 빌려주기싫은거지
    고생해서 모은돈 누가 빌려주고싶다고. 재산벌기도 힘들지만 지키기도 힘든거고
    내주머니에 있어야 내돈이지 빌려주고 못받으면 서로 원수되서 안보고살고 여럿봣고.

  • 8. 아 ...
    '15.12.8 11:00 AM (206.212.xxx.62)

    원글님 ...
    종이 한장 꺼내서 ... 여태까지 .. 님이 동생한테 돈 들인 것들 ... 다 쓰세요 ..
    그리고 얼마인가 정확히 계산하시고 ...
    그 돈에서 200은 제하고 남은 돈을 다 받겠다고 그러세요 ...
    그 돈을 동생한테 못받러라도 ... 그렇게 해야 ... 님의 동생은 그 200 달란말 못할 겁니다.
    이제 더 이상 동생한테 당하지 마세요 ..
    당당하게 말하세요 ...
    동생이랑 연락 두절할 생각하고 행동에 옮기세요 ..
    저런 동생은 님의 인생에 도움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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