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가구2주택이 되었을때 3년내 못팔면 세금이 더 나온다고

1가구 2주택 조회수 : 2,355
작성일 : 2015-12-08 09:50:05
전 시어머니 명의로 해놓았던 집을 천신만고끝에 제 명의로 돌렸읍니다.
매매형식으로 받았는데 그당시 법무사분이 3년이내 팔지않으면 추가세금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반정도만 내는거라고.
2년반 전이었는데 그때 1천몇백만원(기억이..) 냈습니다.
그런데 침체지역이어선지 오히려 집값은 떨어지고 매매금액 4억정도였는데 현재 팔리는것도 그정도 또는 몇백 왔다갔다 하는정도입니다.

내년 6월이 3년 만기인데 안팔고 가지고 있으면 제가 더 내야할 세금은 어떤거며 얼마정도를 더 내야할까요.
지나치지 마시고 부탁드려 봅니다.
IP : 211.246.xxx.17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2.8 9:56 AM (121.165.xxx.34) - 삭제된댓글

    1가구 2주택 양도세는 산가격 -판가격 의 차이에 대한 세금입니다. 가격이 산 가격 보다 떨어졌으면 세금 낼것 없어요

  • 2.
    '15.12.8 10:00 AM (211.246.xxx.170)

    댓글 감사드려요~
    양도세가 아닌 취득세를 반으로 해준다는 뜻으로 들었어요.
    그당시 법무사분 말씀이.
    그래서 이부분 아리송해서 여쭤보는거네요.

  • 3. 취득세는
    '15.12.8 10:04 AM (221.143.xxx.203) - 삭제된댓글

    매매형식 갖추셨다니 명의 이전할때 이미 내신거구요.
    법무사가 말한건 1가구 2주택이면 양도세가 많이 나온다는 얘기겠죠.
    시세차가 없으면 양도세도 많지않아요.

  • 4. 더내요
    '15.12.8 10:28 AM (125.180.xxx.210)

    2013?년인가 한시적으로 일시적 1가구2주택 취득세 반값 해줬어요.
    3년내 안팔면 나머지 50% 더 내야돼요.
    구청 세무과가서 자진신고하면 조금 깎아준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해당자라 올 연말에 몇백만원 내야하는 입장입니다.

  • 5. 3년 유예 받으셨으면
    '15.12.8 11:41 AM (14.52.xxx.27) - 삭제된댓글

    취득세..집 살 때 내는 세금. 그 세금을 반만 내신 거고요.
    내년 만기 지나서도 1가구 2주택이면 나머지 반을 내셔야하는 거예요.
    저희는 2012년 12월에 등기해서 올 12월이 만 3년인데.. 먼저 가지고 있던 집을 팔아서 정리했어요.
    한시적 1가구 2주택에서 1주택이 되었어요.
    그런데 세금이 좀 많은 것 같아요.
    4억짜리 집이면 취득세율이 85제곱미터가 넘은 집이라도 1.몇% 세율이에요.
    제가 6억 좀 넘는 집이라 취득세율이 2% 넘고요. 천 몇백. 당시 반 깎아서 육백만원 좀 더 냈거든요.
    4억이고 큰 집이라도 1.몇 % 세율이니까 반은 이미 내셨을거고. 반이 남았으니 넉넉하게 잡아도 300만원 안쪽일 것 같아요.
    영수증이랑 다시 찾아 보세요.

  • 6. 3년 유예 받으셨으면
    '15.12.8 11:56 AM (14.52.xxx.27) - 삭제된댓글

    당시 부동산이 하도 침체가 되어서 정책적으로 취득세를 반으로 깎아줬더랬어요.
    그게 2012년 가을인가..부터 2013년 6월말 사이 시행되었네요.
    지금 검색했더니 정확한 세율은 9억이하는 85제곱미터 이하는 1.1%
    이상은 1.75%만 내네요. 세금 계산해보세요.
    저는 올해 말이 3년 만기였고요. 몇달전에 먼저 샀던 집을 팔아서 1주택자가 되었어요.

  • 7. 아~
    '15.12.8 11:49 PM (118.36.xxx.136)

    그거였군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8621 60대인데 며느리 시켜서 제사지내는 건 왜인가요? 22 ?? 2015/12/10 5,247
508620 저희 엄마의 무섭고 신기하고 슬픈이야기 10 엄마 사랑해.. 2015/12/10 6,539
508619 아시는 분 도움 좀 달리 2015/12/10 684
508618 2015년 12월 10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5/12/10 746
508617 생각나는 우리 할머니 제사 이야기 6 소랑소랑 2015/12/10 3,008
508616 과학고등학교에서 최하위권이면 대학을 어느 정도 가나요 12 교육 2015/12/10 6,044
508615 미국 대리군대, 일본..대테러센터 개소 1 proxy .. 2015/12/10 746
508614 웃음일 없는데 웃고 싶으신 분들 여기로~~ 8 복분자 2015/12/10 2,593
508613 이 주부 육아만화 제목좀요 3 2015/12/10 1,153
508612 한국의 간추린 역사 1 Bbc 2015/12/10 721
508611 2015년 대한민국 경찰의 종교사찰 조계사 난입 4 박근혜정부 2015/12/10 856
508610 아파트 매수할 때 조망권 많이 따지시나요? 23 하하 2015/12/10 5,085
508609 응팔에서 선우집이요 13 연시공주 2015/12/10 7,024
508608 '서울시는 개판'강남구 공무원들, 집단 '비방' 댓글 9 강남구불법댓.. 2015/12/10 1,574
508607 이제 와서 후회해도 소용없다. 3 랑랑 2015/12/10 1,824
508606 참치 주먹밥엔 마요네즈를 넣어야 맛있나요? 7 참치 2015/12/10 2,548
508605 참전 미군들, '제주는 결코 평화가 오지 않을것이다' 5 강정미해군기.. 2015/12/10 1,682
508604 자식이 등장하는 꿈.해몽을 부탁드려요 휴우 2015/12/10 2,863
508603 이상과 현실 속에서 중3 제 딸이 너무 우울해요, 도와 주세요 5 ... 2015/12/10 3,073
508602 (펑) 의견들 ㄳ합니다 (펑) 49 ... 2015/12/10 1,491
508601 뉴욕타임즈로 부터 인정받은 박근혜 3 ... 2015/12/10 1,764
508600 락스로도 안지워지는 얼룩 어찌하나요? 5 지니 2015/12/10 4,056
508599 문과생이 간호대 갈수 있을까요? 4 ... 2015/12/10 2,846
508598 82보니 저는 정말 결혼 잘한거였어요 29 ... 2015/12/10 17,708
508597 제사문화 관련해서 궁금한게.. 49 어흥 2015/12/10 1,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