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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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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경 의외네요

... 조회수 : 24,194
작성일 : 2015-12-08 09:48:19

예전에 어느 케이블 방송에서 (아궁이, 동치미 이런 연예인 뒷얘기 방송)

신은경이 어릴때 고생을 많이하고


집에서도 가장역할을 하느라

X세대로 한참 뜰때도

가족들 뒷바라지 하느라고 

별로 튕기지도 못하고 돈벌었다고 해서


제가 몇달전에 방송본대로 82에 올려서 

불쌍하다고 쓴적 있는데..



지금 신은경 전소속사에서 계약기간동안 한 일이

세세하게  방송에 나오는데

카드한도 1500 만원을 열흘에 다 썼다고 하고

백오십만원짜리 티셔츠 사고

헐.....



에휴....

방송 다 믿는거 아닌지

사람이 바뀐건지  

신은경이 자라온 얘기 진짜 불쌍했는데


아들도 몸이 안 좋다고

남편빚도 대신갚아간다고 해서

안타까운마음으로 응원하던중이였는데

정말 뜨악스럽네요.


IP : 118.176.xxx.202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2.8 9:50 AM (118.176.xxx.202)

    믿던사람에게 뒤통수 맞은 기분이예요.

  • 2. 욕도아깝다
    '15.12.8 9:51 AM (211.108.xxx.139)

    미친인간이네요
    완전 쓰레기

  • 3. 뭐지
    '15.12.8 9:55 AM (223.62.xxx.173)

    티셔츠 백만원 넘는거 사면 애 양육비가 아깝지는 않을텐데 싶어요.

  • 4. ㅇㅇㅇ
    '15.12.8 9:56 AM (211.237.xxx.105)

    하도 뒷통수를 맞아서 이젠 소속사 얘기도 신은경 얘기도 일방적으로 믿어지지 않을 지경이에요.
    결론이 나면 보고 판단할래요.

  • 5. 오늘
    '15.12.8 9:56 AM (115.137.xxx.76)

    리얼스토리눈 예고보니 인터뷰하더군요 볼라구요

  • 6. ,,,
    '15.12.8 10:01 AM (118.176.xxx.202)

    지금 MBN 나와요.

  • 7. ...
    '15.12.8 10:31 AM (118.222.xxx.165) - 삭제된댓글

    방송은 믿을게 못되는듯,,,다 미화시켜서 말해요;;;

  • 8. 저도요
    '15.12.8 10:32 AM (206.212.xxx.62)

    결론이 나면 보고 판단할래요. 22222222222222222222222

  • 9. 흠..
    '15.12.8 10:59 AM (222.237.xxx.127)

    신은경 입장을 들어본 후 까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10. ...
    '15.12.8 11:38 AM (118.222.xxx.165) - 삭제된댓글

    아*이에 나오는 인상좋은 피디분이 얼마전에 다른방송 나와서 신은경씨편때 다들 좋게 말했는데,,,그때도 방송후에 엄청 항의전화왔었다고 하던데요,,그런 프로들 그냥 좋게 좋게 ...

  • 11. ...
    '15.12.8 1:08 PM (118.176.xxx.202)

    118.222님 제가 그 프로그램 본거예요.

    거기에 게스트로 나온
    바른 말 잘하던 탈렌트하고 피디님이 엄청 좋게 얘기하길래
    그거보고 신은경 불쌍하구나 싶어서 여기 올렸었거든요.

    항의는 몰랐고 좋게좋게는 생각도 못하고 ;;;;

  • 12. ....
    '15.12.8 3:43 PM (183.109.xxx.87)

    이미지 메이킹을 엄청 했던건데 다들 거기 속았던게 아닌가 싶어요
    원래 효녀도 소녀가장도 뭐도 아니었는데...

  • 13. 전소속사에서
    '15.12.8 5:13 PM (1.254.xxx.88)

    앙심품은거겠지...지네가 입으라고 해서 입은거 가지고도 그런말 뒤집어 하는지도 모르고.
    연예인소속사들 못믿겠음.

  • 14. ...
    '15.12.8 5:30 PM (118.176.xxx.202)

    소속사도 전소속사, 전전 소속사 이렇게 두군데서 같은얘기를 하니까
    무조건 못믿을것도 아닌거 같아요.

    신은경도, 소속사도
    말만듣고 믿을만한 건 아닌거 같아서

    저는 일단 보류할래요.

  • 15. 남자친구
    '15.12.8 5:30 PM (192.96.xxx.134)

    로드매니져 집 팔게 하고 그 돈까지 뜯어먹었다는대요.
    우와~ 진짜 연기 잘한다 싶네요.

  • 16. 그거보세요.
    '15.12.8 5:33 PM (1.254.xxx.88)

    전 전전. 지금 현재의 소속사가 아니네요.
    그리고 이제는 뒤 봐주는 사람도 없나보네요...막말 나오는것 보면,,,정말로 앙심품었나봐요.

    신은경이 짠 합니다.

  • 17. ...
    '15.12.8 5:44 PM (118.176.xxx.202)

    뭘 그것봐요?
    신은경은 현재 소속사가 없다는거 같은데?
    현재소속사라는쪽도 입다물려고 하는건지는 모르겠고...


    '연중' 지담 측 "신은경 現소속사? 전속계약 보류"
    http://media.daum.net/entertain/enter/newsview?newsid=20151205213540121

  • 18. 현소속사
    '15.12.8 6:00 PM (207.244.xxx.3)

    지담 대표가 지금 신은경 애인이라는 얘기도 있던데요.

    그렇게 매니저랑 대표들한테 덮친다고 방송계에 소문이 자자

  • 19.
    '15.12.8 6:12 PM (222.96.xxx.50) - 삭제된댓글

    연예인들 씀씀이 그런 사람 많을 겁니다
    가장역할 하는건 하는거고

  • 20. ...
    '15.12.8 6:19 PM (118.219.xxx.4)

    남편 빚도 갚지않았다고 방금 뉴스에 나오네요

  • 21. 근데..
    '15.12.8 6:28 PM (118.47.xxx.71) - 삭제된댓글

    솔지히 신은경 얼굴에 풍기는 인상은 좀 안좋지 않나요?
    표독스럽고 얄미운 느낌이 나와서 처음 종합병원인가 데뷔할때 부터 별로였는데
    그럼에도 계속 연기하고 인기 있는거 보고 신기하다고 생각했는데.

    연기력 좋다고들 하지만. 전 그닥.. 뭔가 가식적이더라고요.

  • 22. 근데..
    '15.12.8 6:33 PM (118.47.xxx.71) - 삭제된댓글

    솔지히 신은경 얼굴에 풍기는 인상은 좀 안좋지 않나요?
    표독스럽고 얄미운 느낌이 나와서 처음 종합병원인가 데뷔할때 부터 별로였는데
    그럼에도 계속 연기하고 인기 있는거 보고 신기하다고 생각했는데.

    연기력 좋다고들 하지만. 전 그닥.. 뭔가 가식적이더라고요.

    그래서 인지 이번 사건 봤을때도, 왠지 외모랑 잘 맞는 짓했다 라는 느낌?

  • 23. 대사
    '15.12.8 9:36 PM (222.117.xxx.249)

    이 악물고 말을 입안에만 담고 시원하게 내뱉지 않는게
    전 답답하고 은근 짜증이 나요

  • 24. 근데
    '15.12.8 11:51 PM (112.121.xxx.166)

    애엄마는 이모냥이고 애아빠는 뭐하고 있는 거임??

  • 25. 터푸한조신녀
    '15.12.8 11:51 PM (211.109.xxx.117)

    신랑빚은 신은경이 안갚고 신랑 같은고향?친구가 갚아줬대요.
    전남편이 순하고 사람이 정말 좋아서, 그런사람도 있을거라고...

  • 26. 같은고향 친구가
    '15.12.9 4:51 AM (172.56.xxx.3) - 삭제된댓글

    돈이 얼마나 많길래. 둘이 무슨 사연이 있길래 그당시 5억원? 이나 되는 돈을 갚아줬는지....제 남편이 친구에게 그리 돈쓰고 다니면 이혼 할듯..
    전 남편도 수상해요.

  • 27. 기사
    '15.12.9 8:05 AM (74.111.xxx.121)

    남편 친구가 연대보증에 들어 있으니 돈을 갚았다던데요. 신은경은 연대보증에서 빠진 이유가 남편을 고소해서 자기 허락없이 이름 올렸다고 해서, 고소합의하는 과정에서 이름을 빼게 했구요. 그러니 신은경은 남편 빚을 갚을 이유도 없는 거죠. 친구는 연대보증이니 갚아야 하는 거구요.

  • 28. 종편에서
    '15.12.9 9:05 AM (144.59.xxx.226)

    어제 종편에서 세세히 보도하는 것을 들은바로는,

    종편에서 들은바를 50%만 믿어도, 완전 바닥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처럼 보이니...
    전전 소속사나, 전 소속사나, 현재 소속사도 엄밀히 보면 계약 미비 상태이라,
    종편을 들으면서 사람 살아가는 방법도 여러가지로 사는구나...

    전형적인 사기꾼들이 같은 방법으로 용산구에서 사기치고 한탕하고,
    다른구에 가서 또 같은 방법으로 사기치고 또 한탕하고, 현재도 진행중인 또 다른 사기극...

    전전소속사에서 신은경에게 돈을 받을 수 있을까...하고 이렇게 참고 저렇게 참고 있다가,
    결정적인 아이 문제를 알고 난 후에, 더 이상은 신은경에게 기대치가 사라지고,
    전소속사도 자기네처럼 같은 방법으로 신은경에게 당한 것을 알았기에,
    다른 소속사가 같은 방법으로 또 당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 터트리라는 것이라고 인터뷰!

    고양이 사료값으로 한달에 60-100만원까지 지불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야기.

    헐~~ 했습니다.

  • 29.
    '15.12.9 9:30 AM (1.224.xxx.12)

    한달내내 일해서 사오백,이삼백 버는사람들 티셔츠값하고 일주일에 이삼천. 버는 사람 티셔츠값이 같겠어요? ㅠㅠ

  • 30. ...
    '15.12.11 10:46 AM (118.176.xxx.202) - 삭제된댓글

    1.224.xxx.12

    진짜 궁금해서 그런데

    일주일에 이삼천씩 버는데 왜 빚은 못 갚는데요?
    빚은 안 갚으면 내돈이라는 생각인가요?

    많이 가까우신가본데 좀 물어봐 주세요.

  • 31. ...
    '15.12.11 10:50 AM (118.176.xxx.202)

    1.224.xxx.12

    진짜 궁금해서 그런데

    일주일에 이삼천씩 벌면서도
    왜 빚은 안 갚는데요?

    남의 돈인 빚은 안 갚으면 내돈된다는 생각이래요?

    많이 가까우신거 같은데 좀 물어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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