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지를 물에푹적셔 가습기대용으로 쓸까요?

궁금 조회수 : 1,655
작성일 : 2015-12-08 09:47:20
제생각엔요
가습기도 살균제를안써도 호흡기에 그닥 좋아보이지않거든요
저는 가습기틀어놓음 아침에 목이 더 아픈느낌인데..

차라리
한지를 물에 흠뻑적셔 군데군데 널어놓고 자는거
어떻게생각하세요?
이것도..
가습효과가 있을까요?

이제 하다하다 별의별짓을 다하네요 ㅜㅜ
IP : 39.7.xxx.25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5.12.8 9:50 AM (125.181.xxx.195)

    어떤 분이 켜텐에 분무기로 분사하라고 하셔서...저흰 안방 벽지가 한지인데, 거기에다가 분사를 해 볼까??생각도 했습니다...

  • 2. 숯으로도 해봤는데
    '15.12.8 9:51 AM (211.203.xxx.25)

    사실 큰 효과는 없었어요.그래도 나름 환경친화적이니깐..^^
    오히려 수건 널어놓는 것보다 더 좋을 것 같아요.

  • 3. ....
    '15.12.8 9:53 AM (119.197.xxx.61)

    한지를 부채같은 모양으로 접어 만든 가습기도 있잖아요
    도톰한거 사서셔 접어서 물에 적셔보세요
    그냥 펼쳐놓는것보다 나을것 같네요
    저희 언니보니까 산에서 마른 솔방울 주워다 물에 흠뻑적셔서 접시에 담아 여기저기 두더라구요

  • 4. ...
    '15.12.8 9:56 AM (222.120.xxx.226)

    저도 어디서 배운건데
    수건을 적셔서 빨래널듯널고 수건한쪽을 물에 담가두세요
    그럼 수건이 물을 빨아들여서 밤새 널어놔도 마르지 않아요

  • 5. 한지를
    '15.12.8 10:03 AM (49.1.xxx.106) - 삭제된댓글

    고깔 모자처럼 접어서 장단지 덮는 뚜겅에
    물 받아서 담궈 놓으시면 자연 가습제가 되지 않을까요?

  • 6. 부직포
    '15.12.8 10:03 AM (114.204.xxx.17)

    부직포 가습기 만들기 검색해보세요. 직접 만드는 법 많더라고요.
    만들기 힘들면 비슷한 거 팔아요.
    친환경 가습기로 검색하면 화분처럼 생긴 거 있던데요.
    저도 살까말까 고민중

  • 7. .........
    '15.12.8 10:08 AM (218.236.xxx.167) - 삭제된댓글

    솔방울이 물을 잘먹습니다
    물기를 머금으면 오므렸다가 마르면 활짝 펴집니다

  • 8.
    '15.12.8 10:25 AM (175.223.xxx.157)

    오~~
    님들의 아이디어반짝한 댓글들 보니
    나쁘진않은 방법인거죠? ^^;;;;

  • 9. ///
    '15.12.8 10:26 AM (222.106.xxx.90)

    http://www.yes24.com/24/goods/22466848?scode=032&OzSrank=1
    차라리 머리맡에 이런 상품을 사서 놓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

  • 10. ...
    '15.12.8 12:40 PM (114.204.xxx.212)

    자기전에 가습기 한참 틀어서 습도 올리고 끄면 어때요

  • 11. 위에
    '15.12.8 12:49 PM (211.216.xxx.146) - 삭제된댓글

    "수건을 적셔서 빨래널듯널고 수건한쪽을 물에 담가두세요"
    이 의견에 찬성이요.
    단 소금물에 담그는게 저의 방법입니다. 안 그러면 쉰내 나요.
    소금물에 담그면 정말이지 신경 안 쓰고 물만 보충해 주면 된답니다.
    수건 뿐이 아니라 키친타올 등 아무 거나 되지요. 군데군데 놔 두면 되고요.
    소금물을 한 번씩 끼얹어 주면 나중엔 타올이나 종이가 빳빳해지는데 이걸 또 활용할 방법이 없나 생각 중이예요.
    곰팡이 걱정 되는 뒷베란다 같은데 걸어 두면 어떨까 하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0545 딸이 데려온 고양이들 7 아침 2016/09/26 2,187
600544 갑상선 항진증, 저하증... 어느게 더 안좋은거에요? 4 질문 2016/09/26 3,910
600543 자녀 관련 주변인들의 오지랖 2 웹툰에서 봤.. 2016/09/26 1,464
600542 딸 지도교수까지 바꾼 ‘최순실의 힘’ 8 ㅇㅇㅇ 2016/09/26 3,257
600541 구르미 심하네요 27 joy 2016/09/26 14,681
600540 끔찍한 사건이예요 8 2016/09/26 3,612
600539 구르미..늘어지네요 5 구르미 2016/09/26 2,140
600538 내일 지하철파업이라는데 2 ㅇㅇ 2016/09/26 1,137
600537 재혼했지만 행복하지않은 시아버지 7 2016/09/26 5,832
600536 방금 구르미그린 예고편 놓쳤어요!!! 10 2016/09/26 2,111
600535 어떤 게 국민학교 떡볶이에 가장 가깝나요. 4개 중 추천 좀해주.. 6 . 2016/09/26 1,993
600534 정준영 1박,집밥 하차는 없겠네요 31 ㅁㅇ 2016/09/26 13,991
600533 남편이랑 할리갈리하는데 아놔 너무 얄미웠어요 3 불화의게임 2016/09/26 1,528
600532 남자가 전화안한지 2주 9 답답 2016/09/26 2,611
600531 시가족 형편이 어려울 경우 시부모님 장례비용은 4 제목없음 2016/09/26 2,648
600530 아오 이준기 넘 멋져서 숨막혀요 14 왕소황자 2016/09/26 3,029
600529 보보경심 너무 재미있어요^^♡ 41 여니 2016/09/26 4,168
600528 살찌니까 옷 사기가 싫으네요 5 ㄱㄱ 2016/09/26 2,456
600527 쿠션쓰시는분들 아리따움가세요 세일해요 2 ... 2016/09/26 2,361
600526 미니멀도 집이 좋아야 미니멀답지...낡은 집에 미니멀은 .. 10 .. 2016/09/26 7,437
600525 미국은 대도시도 미새먼지 없나요? 6 궁금 2016/09/26 1,478
600524 때미는게 참 힘들고 싫어요 9 bath 2016/09/26 2,601
600523 필리핀이 80년대에 우리보다 잘 살았나요? 12 .. 2016/09/26 3,054
600522 이정현식 비공개 단식으로 체중 감량하신 분 계세요? 11 ㅇㅇ 2016/09/26 4,032
600521 서울구경 1 시골아줌마 2016/09/26 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