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추석 선물로 비타민 괜찮을까요? 허리 휘청. 기둥뿌리 아직은 온전

?? 조회수 : 1,695
작성일 : 2011-08-25 14:23:09

미리 미리 추석 선물 구입하고 있는 중입니다.

시어머니가 갈비 재워 오래서 갈비 잴꺼고 (20만원 잡아야겠고) , 또 현금도 상납해야 할 것이고...

동서네는 따로 신세계 상품권 사다 놨고 (당신은 특별한 사람입니다.)

동네 친척 어른들 돌릴 선물 세트 6박스 오늘 택배 받았고 (젠장)

시누이가 6인데..(이왕이면 일곱빛깔 무지개지...아까비..) 거의 옵니다.

시누이 줄 선물로 비타민 줄까 검색하는데....(뽐뿌에서 살고 있습니다. 뭔가 싼게 안 올라오나해서..씁)

비타민 저렴히 올라와있는데...

약 사주면 먹을까요?

혹시 아주 싸면서도 괜츈한 선물 있으면 좀 추천 좀 해주십시오, 제발....

IP : 211.200.xxx.12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8.25 2:25 PM (118.46.xxx.133) - 삭제된댓글

    선물을 골고루 잘 챙기시네요.
    비타민은 아이허브가 싸던데 뭐가 좋은지는 저도 잘....ㅎㅎ

  • 2. 헉...
    '11.8.25 2:25 PM (124.54.xxx.18)

    굳이 시누이들꺼 까지 다 해야해요?
    비싼 거 안 해주면 시큰둥할 꺼 같은데..
    동서네도 그렇고 시누이들도 그냥 조카들한테 용돈 주면 안 되나요?

    추천은 못 해드리지만 글만 읽어도 제가 헉...소리 나요.
    예산이 얼마인지 몰라서 추천 못 해드려요.;;;;;;;

  • ?? (원글)
    '11.8.25 2:27 PM (211.200.xxx.122)

    당근 조카들 용돈 줘야하고용.. 그럼 시누이꺼는 살짝쿵 삭제해도 될까용?

  • '11.8.25 2:34 PM (110.14.xxx.164)

    그냥 모른척 하세요. 우린 서로 하지 말자더군요. 윗동서가..
    그래도. 시집에만. 100은 우스우니. 원....

  • 3. 헉..
    '11.8.25 2:33 PM (124.54.xxx.18)

    네..집안 분위기를 잘 모르겠지만(?) 조카들 용돈 주는 것도 큰 선물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괜히 작은 거 줘봤자 표도 안 나고 주는 사람은 고민 끝에 줬는데 별로 알아주지도 않고
    서로 서운하쟎아요.

    저흰 시조카 없고 친정 조카들 아직 어려 조카들 작은 선물들만 챙기고 있어요.
    어쨌든 원글님 명절이 참 부담스러우시겠어요.지못미.

  • 4. funfunday
    '11.8.25 2:41 PM (118.217.xxx.245)

    골드미스 시누이 주려고 콜라겐 사탕 샀어요. 공구가 끝났는데 다른곳에서 콜라겐 쥬스인가 뭐 그런거 하더라구요. 아사히 베리 분말도 싸게 나온게 있어 사려구요. 비타민은 이젠 너무 흔한것 같아서요.

  • 5. ㅎㅎ
    '11.8.26 11:44 AM (118.43.xxx.4)

    아이허브 잘 아시면... 아이허브에 '벨레다'에 10ml씩 여섯개들이 바디오일 들은 거 있어요.
    http://www.iherb.com/Weleda-Body-Oils-Essential-Kit-6-Oils-0-34-fl-oz-Each/18...
    요거네요.
    Weleda, Body Oils, Essential Kit, 6 Oils

    전 제가 쓰려고 구입했지만, 이제 날씨도 쌀쌀해지고... 좋지 않나요? ^^ 만오천원도 안 되니 싸고 질도 좋고. 죄다 영어로 쓰여 있으니 뽀대도 좀 나고 ㅋ 비타민은 그래도 삼만원은 줘야 하는지라.
    무게도 얼마 안 나가서 에어메일로 해도 될거같아요. 아 그럼 시간이 좀 오래걸리겠네요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474 일본,중국남자들이 한국남자보다 속쌍꺼플진 동그란 눈이 많은것 같.. 11 비빔밥 2011/08/26 4,622
10473 나이 오십에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는 남자가 생기다니... 5 설렘 2011/08/26 4,324
10472 가족때문에 창피해질때 1 환상적인e目.. 2011/08/26 1,781
10471 가족이 뭔지? 오늘은 참 속상한 날이네요. 2 코스모스 2011/08/26 2,000
10470 사골을 고으려는데요. 1 초보주부 2011/08/26 1,497
10469 키친에이드 반죽기 질렀어요~ >_ 8 핑크베리 2011/08/26 2,828
10468 전자사전에 대한 질문입니다 1 전자사전 2011/08/26 1,407
10467 올레-멤버쉽 포인트 어디에 사용할 수 있을까요? 4 2011/08/26 1,755
10466 주유할때 할인or 적립 혜택 큰 카드 추천해주세요. 3 신용카드 2011/08/26 1,498
10465 저녁혼자 드셔야하는 분들 뭐 드실꺼에요? 24 남편은 오늘.. 2011/08/26 2,633
10464 아이허브 추천인 제도 있잖아요... 2 ... 2011/08/26 1,735
10463 현재 부산 신세계 센텀에서 명품세일 하나요? 4 질문 2011/08/26 2,339
10462 나의 베프.. 1 시간 2011/08/26 1,752
10461 집이고 뭐고.. 피순대에 막걸리나 한 잔 하고~ 1 2011/08/26 1,512
10460 82쿡은 생활의 무지에는 친절한데 정치의 무지에는 불친절하다? 5 썩다른상담소.. 2011/08/26 1,696
10459 검사결과 1 아이큐검사 2011/08/26 1,634
10458 양악수술한 사람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4 강아지 2011/08/26 3,591
10457 김어준의 뉴욕타임즈 몇회부터 봐야하나요? 3 .. 2011/08/26 2,905
10456 이건뭔가요....자유게시판 글번호 숫자가 왔다갔다. 연탄재 2011/08/26 1,558
10455 제발 힘을 내서 살고 싶다 15 어리석은 여.. 2011/08/26 3,158
10454 남편이 너무 좋아요 38 아기엄마 2011/08/26 13,379
10453 부추가 많은데 뭐할까요? 14 요리 2011/08/26 2,646
10452 남편의 초등학교 동창 이성친구 연락 어떻게 반응해야 하나요;; 8 남편놈아 2011/08/26 6,707
10451 우체국 정기예금 통장 때문에 짜증 나네요. 11 우체국싫어!.. 2011/08/26 11,453
10450 매일 여러번 전화하는 아줌마 어떻하죠? 6 전화스토커 2011/08/26 3,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