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휴대폰에서 탄냄새가나는데 제가 무식해서ㅠㅠ 과학관련 질문드려요

리리컬 조회수 : 1,969
작성일 : 2015-12-07 20:21:21
제가 꿈에서 즉석복권(긁어서 그자리에서 바로 확인가능한..)으로 5억원을 당첨되는 꿈을 꿔서
혹시나 하는 생각에 복권방에 가서 천원짜리 스피또 즉석복권 4장 5백원짜리 2장을 샀습니다.
집에서 동전으로 긁으려고 하는데 동전이 안보이네요
동전을 찾아도 보이질 않아서
제 핸드폰 갤럭시노트2 배터리 꺼낸다음에 그거로 긁었습니다. 왠열 천원짜리 1장 2천원당첨을 제외한 나머지 모조리 꽝 ;;

그런데 허탈한 마음은 둘째치고 복권 긁고 20분쯤뒤부터 계속 타는냄새가 나는겁니다.
알고보니 휴대폰에서 냄새가 나는데
복권을 배터리로 쎄게 힘줘서 긁었는데 혹시 그 과정에서 열이 생겨서 탄냄새를 나게하는 결과를 초래한건지
지금 무서워서 핸드폰 계속 꺼놓고 있습니다.

계속 꺼놓고 배터리 분리해놓은지 한시간쯤 됬는데 지금은 냄새가 다 빠졌네요
물티슈로 배터리 닦고 다시 켜도 문제 없을까요

IP : 210.96.xxx.12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2.7 8:24 PM (119.71.xxx.61)

    배터리 윗면에 금칠되어 있는거 있죠
    거기 뭐 뭍은거 없나보세요
    있으면 지우개로 살살닦구요

  • 2. 리리컬
    '15.12.7 8:28 PM (210.96.xxx.124)

    ...님 답변 감사합니다. 윗면 금칠된부분에 연필자국 비스무리하게 시커멓게 살짝 묻어있네요 이거 살살닦으면 괜찮을까요?

  • 3. ...
    '15.12.7 8:30 PM (119.71.xxx.61)

    그렇긴한데 기왕 이렇게된거 밧데리 분리해놓고 낼 센터가보세요

  • 4. 인터넷 찾아보세요
    '15.12.7 8:45 PM (110.70.xxx.42)

    엊그제 그 밧데리 애완견이 물어서
    불이났고 그불때문에 집이 ㅠ
    암튼
    실험했는데 밧데리에 힘가하니
    폭발? 내일 센타 가보세요

  • 5. ...
    '15.12.7 9:23 PM (121.150.xxx.227)

    헐 아니 밧데리로 왜~? 밧데리 충격가하면 폭파한다던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8646 (펌글)핀란드 모든 성인 월 100만원 수당 추진 12 대단한 나라.. 2015/12/09 2,064
508645 응 여자 크아크아 ㅡㅡ이게 무슨뜻인것 같으세요? 6 미친새끼 2015/12/09 1,833
508644 둔산쪽에서 등산하려면 2 어디로가야하.. 2015/12/09 825
508643 온수매트 쓰고있는데요 1 오잉 ?? 2015/12/09 1,149
508642 울 아이 공부 쭉 시킬까요? 5 어떻게 2015/12/09 1,672
508641 sbs 유승호 나오네요. 8 sbs 2015/12/09 2,299
508640 정말 이혼보단 파혼이 낫나요 48 엄마미안 2015/12/09 27,270
508639 동대문) 코트 사고싶은데 가격이요 12 쇼핑 2015/12/09 5,252
508638 소음없는 온수매트 추천부탁드립니다 4 제비 2015/12/09 2,196
508637 미국은 총기사용 때문에 위험한 나라같아요 6 확률적으로 2015/12/09 1,181
508636 부조금을 저희 남편이 받는게 맞을까요? 11 스피릿이 2015/12/09 3,729
508635 2억으로 9억대 집을 산다는 게 14 모르쇠 2015/12/09 9,049
508634 집은 먼저 팔고 그뒤에 이사갈집을 알아보는건가요? 5 ㅣㅣ 2015/12/09 2,630
508633 서울시의회 하나고 특위, 임직원자녀전형 폐지 요구 샬랄라 2015/12/09 965
508632 이런 과외쌤 어떤가요. 좀 비싼 수업료인가해서요 9 이런 2015/12/09 2,821
508631 인터스텔라 다운 받아 보신분~ 1 ㅇㅇ 2015/12/09 897
508630 우리아이 공부 못하는거 맞죠? 8 지친다 2015/12/09 2,719
508629 질투해서 경계받는거랑 내가 이상해서 경계받는거 어떻게 구분해야 .. 49 ........ 2015/12/09 4,408
508628 이국주씨는 살이 잘 안빠지는 체질일까요..?? 9 ... 2015/12/09 4,749
508627 중고생 자녀가 영어마을 봉사활동 해본적 있으세요?? 봉사 2015/12/09 782
508626 척추 협착증 잘보는 대학병원이 어디일까요 8 어르신 2015/12/09 12,602
508625 배심원으로 간 남편 4 2015/12/09 2,442
508624 한상균씨 체포되면ᆢ 1 모모 2015/12/09 1,607
508623 같은동기인데 넘 힘드네요!이런직원 어떻해? 2 회사 2015/12/09 1,181
508622 학원수강료 안내고 애 그만두게 하는 학부모들이 왜이리 많나요~ 13 감사 2015/12/09 5,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