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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명인들 김치 ㅡ진짜 맛있나요 ?

... 조회수 : 3,579
작성일 : 2015-12-07 15:17:47
몇년전부터 김장까지 혼자 해먹다보니 
레시피 검색 많이 해요 다양하게 해보고요 
명인들 책도 보고 방송도 보며 해보는데, 그냥 그러네요 
입맛 차이가 큰건지 제가 진짜 비결을 모르는건지... 파는것도 아니라 먹어보기 어렵고요 
강습 같은데서 직접 맛보심분들 어떠셨어요 
젤 맛있는건 시골 할머니들이 별거 안넣고 담그시던 김친거 같아요 
시어머니 김치 된장 맛이 기가막혔는데... 결혼하고 얼마안되 쓰러지셔 누워 계시다 돌아가셨는데 ..김장철이면 생각나서 ,그리워요 
IP : 114.204.xxx.21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5.12.7 3:20 PM (115.140.xxx.74) - 삭제된댓글

    설마.. 그 많은양의 김치를 명인이 다만들까싶네요.

  • 2. ...
    '15.12.7 3:37 PM (114.204.xxx.212)

    파는거 말고요
    강습같은데서 그 자리에서 직접 만드는거요

  • 3. 이번에
    '15.12.7 4:08 PM (144.59.xxx.226)

    강순의 김치명인 책을 구매했어요.
    혼자서 몇년 김치를 담아 보았는데,
    이분 김치 레시피로 담았던 친구가 맛 있다고 하여
    내년부터 시도할려고 구매했는데,
    어떨런지...

  • 4.
    '15.12.7 4:40 PM (119.194.xxx.208)

    김치마다 달라요가 답인듯...강순의 님 강의를 한번 들었는데 그냥 배추김치는 시어머님 김치가 더 나았구요(진한 전라도 김치입니다 저희집은^^) 고추씨김치는 달콤하면서 시원하니 맛있었어요.

  • 5. 김치란
    '15.12.7 5:36 PM (220.76.xxx.231)

    재래식으로 고추가루와 젓갈을 잘선택해서 담가야 발효되었을때
    쩡한맛이나고 맛이있지요 우리는 재래식으로 담가요
    친정엄마가 담그던 식대로 간도 잘맛아야 하는데 배추절이기부터가 관권이예요
    김치발효되었을때 그쩡한맛에 반해서 감탄하면서 먹어본 사람들 많지 않을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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