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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생방에 이름 불러달라는 아줌마들

마리텔 조회수 : 2,781
작성일 : 2015-12-07 10:50:26

무슨 무슨 맘 이런 분들이 자꾸 자기 이름 불러달라고하던데
그게 진짜 아줌마들 맞나요??
아니 진짜 무슨 맘충 맘충 그러는데 백종원이 아기 이름 불러주면 뭐
부자 된다고 그런건가요 어제 첨 백종원 생방 들어가 봤는데
난리더라구요
민준 이름 불러두세요 뭐 이름 불러주세요 -- 적응이 안되더라구요
IP : 124.28.xxx.12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2.7 10:51 AM (112.220.xxx.102)

    방송타고 싶어서 그런거겠죠 -_-

  • 2. ㅇㅇㅇ
    '15.12.7 11:15 AM (211.237.xxx.105)

    속시원하게 쭉 불러주시더만요. 어젯밤에.
    쭈루루룩 명단 작성해서..
    근데 동명이인도 많은 세상에 한국에서 이름 불리는게 그렇게 의미가 있는건가 참내

  • 3. 아직도 그래요?
    '15.12.7 12:08 PM (218.234.xxx.133)

    초반에 그래서 애엄마 시청자들 욕먹이는데 한 역할 했는데 또 그러는 거에요???

  • 4. 음음음
    '15.12.7 12:17 PM (59.15.xxx.50)

    반기문 고향의 주변 모텔에 주말에 방이 없답니다.반기문의 기를 받는다고 손님들이 북적인다고..안 믿으시겠지만 사실입니다.

  • 5.
    '15.12.7 12:22 PM (116.34.xxx.96) - 삭제된댓글

    맞다 한 들 . 궁금한 게 거기 이름 불러 달라는 사람들이 도배를 할 지언정 다른 진짜 팬들이 있다면 뭐 그리 두려워할까요..
    그리고 그런 사람들만 많다면 그 접속자수는 다 가짜란 의미도 돼죠.
    저건 핑계라 봐요. 아버지 문제 생기고 그 쯤 이런 저런 문제로 부담 생기니까 빠진 거 같고.
    지금도 들어올 생각을 하긴 하는데 막상 돌아왔는데 예전처럼 폭발적 관심 못받을가봐 간보는 거 같던데요.
    길어 봤자 그 인기 1년 안돼겠더만 뭐 그리 재고 간보는지..그냥 하고 싶음 들어오믄 돼지 가끔 올 수 있다 떡밥이나 던지고. 한심해요.

  • 6. ..
    '15.12.7 12:29 PM (114.206.xxx.173)

    후반전 시작하자마자 적어뒀던 이름 좌라락 불러주는데 웃기기도 하고 뭐야 싶긴 했어요.
    오랜만에 백주부를 마리텔서 보니
    또 다르게 반갑긴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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