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도 애인있어요 질문있는데요

ㅇㅇ 조회수 : 2,178
작성일 : 2015-12-07 10:12:14
어제 교도소에서 나온 남자요 
그사람 누구에요..??
IP : 180.182.xxx.6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2.7 10:13 AM (220.123.xxx.129)

    딸아이를 죽인범인같아요.. 근데.. 일부러죽인데 아니라.. 자기를 망하게한 도해강을 죽이려다 잘못으루요..

  • 2. ㅇㅇ
    '15.12.7 10:15 AM (180.182.xxx.66)

    아 그런가요? 그런데 왜 사무실에 찾아와서 자기가 누명을 썼다고 하죠?

  • 3. ㅎㅎ
    '15.12.7 10:17 AM (220.123.xxx.129)

    그게 도해강이 누명읋 씌워서 회사를 망하게하고 뭐그런듯해요.그게억룽해서 도해강을 죽이려한거구요.

  • 4. ,,
    '15.12.7 10:35 AM (203.237.xxx.73)

    처음부터못보셨군요.
    처음에 반한별이 교도소 출소한 그남자를 찾아가,
    죄책감없이 너무 잘 살고 있는 도해강을 찾아가, 당신이 다시 딸이 왜죽었는지,
    그게 누구때문인지를 다시 상기시켜달라고, 부탁해요. 그남자에게 원한을 부추기고,
    도해강의 괴로운 기억을 떠올리게 할 심사로,,박한별이 그남자에게 부탁했어요.

  • 5. ..
    '15.12.7 10:35 AM (118.36.xxx.221)

    설리가 출소한그남자 찾아가 부추겼어요.
    설리보면 암걸리겠어요.
    나쁜년..

  • 6. ..
    '15.12.7 10:54 AM (210.107.xxx.160)

    도해강이 과거에 맡았던 한 사건때문에 한 가정이 풍비박산 났었어요. 도해강의 수단, 방법 가리지 않는 수법때문에 해당 소송에서 도해강 승소, 반대편 패소 했었거든요. 일종의 비열한 수법을 통한 승리죠.

    그 후 그 남자는 소송 패소, 회사 해고, 가정 이혼 등으로 인생이 박살났고 이를 복수하기 위해 도해강을 차로 밀어버리려고 갔는데 길 건너편에서 도해강 딸이 "엄마~"하며 달려오는 바람에 딸이 대신 사망했어요. 그 차에 치여서. 그 후 그 남자는 교도소에서 복역 중이었고 곧 출소 예정이었습니다.

    예전에 최진리-강설리 대화에서 이에 대해 나온 적 있었어요. 진리가 설리에게 최진언-도해강이 이혼한 진짜 이유가 뭔지 알아? 너 때문에 이혼한줄 알아? 아니야~ 그러면서 해줬던 이야기였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8401 가스건조기와 통돌이 드럼 고민 1 음.. 2015/12/09 1,573
508400 6살 이런 아들 성향이요. 1 .. 2015/12/09 1,134
508399 이터널션샤인 질문있어요 3 이터널 2015/12/09 1,517
508398 억울함당했데 어찌할수없는 현실이라면 어떤마음을 가져야 8 .. 2015/12/09 1,609
508397 한상균 위원장 관련 팩트 2 간장피클 2015/12/09 1,356
508396 길가다가 얼굴에 복이 있으세요 접근한사람에게 15 ㅎㅎ 2015/12/09 4,516
508395 자동차 속도위반금액 49 아흑 2015/12/09 3,034
508394 2580 김군 취재기자의 2차답변과 해운대구 정신건강센터 팀장의.. 49 따뜻한세상 2015/12/09 7,583
508393 오래전에 사겼던 전남친을 다시 만났어요 2 풋풋 2015/12/09 3,191
508392 서울역(지하철,공항철도), 남영역 근처 회식장소좀 알려주세요. 3 .. 2015/12/09 1,306
508391 영어주소 도와주세요~~ 8 주소 2015/12/09 835
508390 7세남아 겨울부츠 어떤걸로사줘야 할까요..? 1 궁금 2015/12/09 1,131
508389 고현정 조인성 결혼하나요? 49 2015/12/09 50,873
508388 노다메와 치아키는 2 ㅇㅇ 2015/12/09 1,163
508387 아이못본지 15개월이라며 초가을 놀이동산은?.. 1 거짓말? 2015/12/09 2,171
508386 영어권에서 sexy 칭찬인가요? 5 ..... 2015/12/09 2,121
508385 요즘 유럽을 구라파라고 하는 사람 있나요? 9 ㅇㅇ 2015/12/09 1,819
508384 여자 키 큰게 컴플렉스이분 없으세요 46 ... 2015/12/09 10,594
508383 나이드니 춥고 외롭네요. 15 Chris 2015/12/09 4,120
508382 이사할때 현재 사는.집 관리비 가스비는 어떻게 정산하나요 7 00000 2015/12/09 2,150
508381 양상추가 미끄럽기도 하나요?? 3 농약?? 2015/12/09 1,053
508380 가습기 추천 부탁드려요^^ 8 ... 2015/12/09 2,351
508379 추위 무지타는데 따뜻한 바지 추천좀 해주세요 16 조아줌마 2015/12/08 3,489
508378 스타일러 사고싶네요 4 --;; 2015/12/08 3,457
508377 최경환 18개월..가계빚 170조 늘고 성장률은 뒷걸음질 4 ㅇㅇ 2015/12/08 1,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