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인있어요..김현주씨 눈 정말 아름답네요.

조회수 : 12,445
작성일 : 2015-12-06 23:19:55
같은 여자지만 김현주씨 눈에 반해버렸어요..
지진희도 너무 멋있고 두사람 너무 연기를 잘해서 절절함이 느껴져요..
이 드라마 작가 내공이 참 깊어요.
질질 끌지않고 바로바로 밝혀버리고 다시 새로운 사건을 확 저질러서 정신없이 빠져들게 하네요..
어휴 이거 일주일을 어찌 기다리나요.
IP : 222.106.xxx.9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늘
    '15.12.6 11:22 PM (211.178.xxx.223)

    진짜 재밌었어요.

    진언과 해강...사랑 확인하고..기억 돌아오고... 좀 싱거워질까 걱정했더니... 여전히 절절하네요.

    그나저나 기억이 돌아온거 같은데 어쩌나요. ㅠ ㅠ

  • 2. 아!
    '15.12.6 11:23 PM (211.178.xxx.223)

    김현주 연기 최고!! 맞고 미모도 완전 빛나고...

    용기 역할 할땐 그냥 용기구... 김현주 연기 잘하는 건 알았지만 이번에 완전 물이 올랐네요.

  • 3. 우주
    '15.12.6 11:24 PM (219.248.xxx.188)

    진언이랑 아웅다웅할때, 온기용기 전화신, 마지막 기억찾는신. 김현주 연기 재발견이예요. 정신놓고 봤어요. 대박.

  • 4. 정말
    '15.12.6 11:27 PM (118.176.xxx.165)

    정말 1인 2역을 이리 다르게 해내는거 보고 놀랐네요.
    정말 미모도 연기력도 탑이네요

  • 5. ...
    '15.12.6 11:27 PM (182.230.xxx.75)

    미모가 어떻게 돌아온 걸까요? 예전드라마에선 그렇게 안예뻤는데 다시 리즈시절로 돌아갔나봐요..

  • 6. 와우
    '15.12.6 11:28 PM (14.36.xxx.48)

    현주씨
    아카데미 여우 주연상 줘도 되겠어요!
    마지막장면 딸기억할때도 어찌나 자연스럽던지
    지진희 뺨 만져줄때도

  • 7. 김현주
    '15.12.6 11:28 PM (128.199.xxx.245) - 삭제된댓글

    연기가 엄청나네요. 마지막 부분은 완전 몰입했어요
    특히 눈으로 감정 변화 보여주는거 소름이...
    대상 받았음 좋겠어요

  • 8. ..
    '15.12.6 11:29 PM (218.38.xxx.245)

    넘 이뻐요 도해강 ♥♥

  • 9. 아잉
    '15.12.6 11:30 PM (39.113.xxx.108)

    오늘 너무 재미있었죠
    온기 용기 2인 2역처럼 느껴지게 거부감이
    없게 연기 하는거 같아요.
    진언누나역은 악역인데 귀엽고 틀린말 하나 없는게 나올때마다 자꾸 웃음이나요.

  • 10. 자매
    '15.12.6 11:30 PM (221.139.xxx.195) - 삭제된댓글

    해강이랑 용기랑 통화할때 뭉클..하
    현주씨 연기는 말할것도 없고, 점점 예뻐지네요.

  • 11. 오늘 대박
    '15.12.6 11:33 PM (118.36.xxx.189) - 삭제된댓글

    오늘 왜이렇게 재미있어요????
    장면 장면 다 재미있어요
    해강 용기 통화씬ㅋㅋ 센언니 해강과 본심 드러낸 용기 ㅋㅋ
    초딩 진언이 질투 폭발 차문 잠그는거 ㅋㅋㅋ
    민박사가 용기 야반도주 막고 노화 운운한거 ㅋㅋ
    진언 친구 도청장치 놓고 역정보 흘리는거 등등 시간 가는줄 모르고 봤네요
    마지막 해강이는 ㄷㄷㄷ

  • 12. ㅇㅇ
    '15.12.6 11:37 PM (211.215.xxx.166)

    눈도 너무 이쁘고 약간 각진듯한 얼굴도 매력적입니다.
    빗살무늬 토기같은 인위적인 삼각형 얼굴보다는 훨씬 아름답고 분위기 있고 우아해보이네요.

  • 13. 민박사
    '15.12.6 11:40 PM (223.62.xxx.83) - 삭제된댓글

    노화운운할때 빵 터지고 ㅋㅋ 눈물닦아주는데 휴지 묻었잖아요. 전 거기서도 웃겼어요. 7시봇이라는 불리는 민박사 ㅋㅋ 매력있음.
    진언이가 설리에게 경고한것도 멋지고.
    김현주씨는 해강이든 용기든 어쩜 그리 다르게 연기를 잘 할까요? 최고!!!

  • 14. 김현주는
    '15.12.6 11:41 PM (118.32.xxx.78)

    아주 옛날부터 눈 이쁘기로 유명했어요
    아마 대한민국에서 가장 눈이 이쁜 배우가 아닌가한데.

    김현주 18살 여고생 데뷔할때 잡지에 나온
    증명사진 본적 있는데 그때 첨 보고 뭐이리 예쁘게 생긴
    애가 다 있냐고 감탄하며 뚫어지게 봤던 기억이 있네요
    양갈래 땋은 머리.. 넘 이뻤죠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아요
    세월이 되게 흘렀는데도 눈은 시들지도 않고
    여전히 더 예쁘네요
    참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외모에요

  • 15. 민박사
    '15.12.6 11:45 PM (223.62.xxx.83) - 삭제된댓글

    좀 인형같은 외모긴 해요. 어렸을땐 더 그래보였겠고.지금은 나이 먹은대로 분위기도 한층 더해져 이쁜게 아니라 아름다워진거 같아요. 해강이 옷 스타일이 별게 없는데도 뒷태도 그렇고 스타일이 좋네요.

  • 16. 김현주씨
    '15.12.6 11:50 PM (112.161.xxx.66)

    어느것 하나 흠 잡을데가없네요
    명품 연기란 이런것이다 라고...
    오늘 후반부 완전 몰입해서 봤네요
    얼굴도 너무 아름다워요
    오래도록 연기 봤음하는 배우예요

  • 17. ...........
    '15.12.7 12:16 AM (114.202.xxx.49)

    정말이지 미인은 눈이 아름다워야 하나봐요.
    저도 그 눈에 폭 빠질거 같네요.
    같은 여자로서 정말 부러워요~~
    도해강으로 나올때는 모르겠더니 용기로 나오고부터 너무 예뻐요.
    물론 어느정도 화면 보정은 있겠지만 다 떠나서 참 아름답네요.

  • 18. 귀염까르
    '15.12.7 12:18 AM (223.62.xxx.48)

    저는 김현주 입술 훔치고 싶어요
    넘 섹시
    예전엔 이정도까지 이쁘다고 못 느꼈는데 나이든 모습이 더 이쁘다고 생각이 드니 특히 입술
    갖구 싶어요

  • 19. ...
    '15.12.7 12:21 AM (61.254.xxx.53)

    턱을 쳐내거나 볼에 뭐 집어넣거나 하지 않아서
    나이가 어린 편이 아닌데도 얼굴선도 안 무너졌고
    여전히 참 상큼하고 예쁘네요.
    눈빛도 초롱초롱하구요.

    이 드라마 재미있게 보고 있어서 가끔 메이킹도 찾아보는데,
    드라마 찍으면서 장난도 잘 치고 많이 웃더라구요.
    밝고 생글생글 잘 웃어서 나이 먹고도 그렇게 어려 보이는 것 같기도 해요.
    어리고 생기 있는 분위기는 분장이나 수술로는 해결이 안 되는 부분이거든요.

    오늘 회차 참 재미있었어요.
    이제 해강이가 진언이와의 모든 기억을 되찾았는데,
    과연 어떻게 할 지 다음주가 기대되네요.

  • 20.
    '15.12.7 12:30 AM (218.157.xxx.187)

    눈에 별 박았다는 말이 저런 눈을 보고 하는 말이겠죠.
    정말 눈동자에 별이 반짝반짝거리는 느낌이에요. 김현주 눈 보고 있다보면 다른 부분은 눈에도 안 들어오고 죄다 예뻐보여요. 살짝 각이 있는 턱도 지적으로 보이고. 요즘 뽀족한 턱으로 찍힐 것 같은 얼굴형 보다가 김현주 얼굴 보면 눈이 다 편해요. 목소리 자체도 딱딱거리는 느낌이 있는데도 연기를 잘 하니 단점이 될 수 있는 것도 장점으로 느껴지고요.

  • 21. 저두
    '15.12.7 12:31 AM (121.169.xxx.114)

    마지막 부분은 완전 몰입했어요
    특히 눈으로 감정 변화 보여주는 장면이요.

  • 22. ㅇㅇ
    '15.12.7 2:01 AM (222.232.xxx.69)

    다들 똑같이 느끼셨나 봐요. 저도 오늘 보면서 우리나라에서 김현주 눈이 젤 예쁘구나, 하면서 봤다는. 흔하지 않은 눈이죠? 크지도 않고 쌍꺼풀이 굵지도 않고. 김현주 드라마 많이 봐도 잘 못 느꼈는데 이번에 정말 놀랐어요. 도해강이 정말 예쁘게 나오는듯.

  • 23. 흑흑
    '15.12.7 3:49 AM (184.151.xxx.157)

    오늘 출근해서 일하고 있는데 어찌 기다리나요??
    ㅠㅠ
    일주일 일에 찌들어 사는데 토일 요거 보는 낙에 살아요^^
    캐나다라고 실시간으로 못보고 아이패드로 티비 연결해서 보는데 .. 82에서 스포 보고 또 봐도 넘 재미나요.

  • 24. 네네
    '15.12.7 8:19 AM (183.33.xxx.179)

    연기할때 진심을 다해 하는게 눈에 보여요, 여태껏 주연한 드라마 모두 재미있었어요,

  • 25. ㅇㅇ
    '15.12.7 11:24 AM (221.165.xxx.155) - 삭제된댓글

    김현주씨 주인공 드라마는 모두 봤었는데 중박 이상은 하는거 같아요.
    흡입력이 있다고 해야 할까...
    전에 반짝반짝 빛나는에서도 김석훈이었죠..? 그 사람이 멋져 보일 정도로 케미를 자랑하더니..그때도 톡톡 튀면서 연기도 잘 하고 이뻤어요.

    애인에서는 진가를 발휘하는 듯. 무거운 역도 잘 소화하고, 진중한 맛이 느껴지는 아름다운 배우같아요.

  • 26. ㅇㅇ
    '15.12.7 11:26 AM (221.165.xxx.155) - 삭제된댓글

    잘 나가다가 어느 순간, (지치기도 했을거 같아요) 모든게 싫어져서 연예계를 떠났었다던데요,
    봉사활동이든, 기부든 진정성을 가지고 조용히 하는 배우여서 좋게 봤었는데,
    나름 재기라면 재기겠죠? 잘 풀렸으면 좋겠어요. 연말 연기대상에서 상 좀 받을까요..?
    응원해야겠어요.

  • 27. .....
    '15.12.7 11:46 AM (211.210.xxx.30)

    정말 예쁘네요. 얼굴 자체에 손을 별로 안 댄거 같아요.
    입도 예쁘고 잇속도 예쁘고요.

  • 28.
    '15.12.7 1:41 PM (125.176.xxx.32)

    독고용기와 도해강이 전혀 다른 사람처럼 느껴져요.
    김현주 대단해요^^

  • 29. ..
    '15.12.7 5:06 PM (118.216.xxx.22) - 삭제된댓글

    독고용기 안경 씌우고 피부 뽀샵도 안 해주네요.
    안경 때문에 못하는 듯.
    도해강은 1년에 1억에 들인 피부로 만들고,
    독고용기는 10원도 안 들인 피부가 됐어요.ㅎ

  • 30. ..
    '15.12.7 5:09 PM (118.216.xxx.22) - 삭제된댓글

    독고용기 안경 씌우고 피부 뽀샵도 안 해주네요.
    안경 때문에 못하는 듯.
    도해강은 1년에 1억에 들인 피부로 만들고,
    독고용기는 10원도 안 들인 피부가 됐어요.ㅎ

    관상에 하관이 좀 있어야 좋다는 말.. 여자한테도 해당되는 듯.
    하관이 신뢰가 가는 인상으로 완성해요.
    김현주는 깊은 눈매가 가장 매력인 듯.
    아마 그것 때문에 어린 나이에도 사극에서도 주연도 꿰찼던 듯.
    김현주도 슬럼프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 극복하고, 반짝반짝에 이어 이번에도 좋은 모습 보여줘서
    좋네요.

  • 31. ..
    '15.12.7 5:09 PM (118.216.xxx.22) - 삭제된댓글

    독고용기 안경 씌우고 피부 뽀샵도 안 해주네요.
    안경 때문에 못하는 듯.
    도해강은 1년에 1억에 들인 피부로 만들고,
    독고용기는 10원도 안 들인 피부가 됐어요.ㅎ

    관상에 하관이 좀 있어야 좋다는 말.. 여자한테도 해당되는 듯.
    하관이 신뢰가 가는 인상을 완성해요.
    김현주는 깊은 눈매가 가장 매력인 듯.
    아마 그것 때문에 어린 나이에도 사극에서도 주연도 꿰찼던 듯.
    김현주도 슬럼프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 극복하고, 반짝반짝에 이어 이번에도 좋은 모습 보여줘서
    좋네요.

  • 32. ..
    '15.12.7 5:10 PM (118.216.xxx.22) - 삭제된댓글

    독고용기 안경 씌우고 피부 뽀샵도 안 해주네요.
    안경 때문에 못하는 듯.
    도해강은 1년에 1억에 들인 피부로 만들고,
    독고용기는 10원도 안 들인 피부가 됐어요.ㅎ
    도해강 도자기 피부에 감탄했는데, 독고용기가 다 뽀록 냈어요.

    관상에 하관이 좀 있어야 좋다는 말.. 여자한테도 해당되는 듯.
    하관이 신뢰가 가는 인상을 완성해요.
    김현주는 깊은 눈매가 가장 매력인 듯.
    아마 그것 때문에 어린 나이에도 사극에서도 주연도 꿰찼던 듯.
    김현주도 슬럼프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 극복하고, 반짝반짝에 이어 이번에도 좋은 모습 보여줘서
    좋네요.

  • 33. 하관 이뻐요.
    '15.12.7 5:35 PM (221.143.xxx.203) - 삭제된댓글

    요즘 다들 손에 베일듯 뾰족하게 턱쳐내던데
    김현주는 턱에 손대지 않아서 예뻐요.

  • 34. 드라마
    '15.12.7 5:49 PM (175.223.xxx.62)

    궁중잔혹사 꽃들의 전쟁도 보세요.
    처음으로 악역을 맡았는데
    요부도 이런 요부가 없었어요.
    예쁘기도 했구요.

  • 35. 예쁜, 눈이 너무 예쁜
    '15.12.7 6:04 PM (122.32.xxx.131) - 삭제된댓글

    위의 댓글 중 '눈에 별을 박은' 표현이 참 절묘하군요.
    항상 그 반짝이는 눈이 너무 예쁜데 적당한 표현이 떠오르지 않았는데 빙고하고 외치고 싶네요.^^
    그 오랜 세월 김현주를 보아왔고, '반짝반짝 빛나는'에서 제대로 보였는데
    이렇게 오래 빛을 발하네요.
    참 아름다운 배우예요. 정말이지 요즘 너무 보기 드문. 그래서 더 이뻐요.

  • 36. 이쁨
    '15.12.7 6:30 PM (58.229.xxx.136)

    서양인들은 턱이 있는 얼굴을 우아하게 본다는 말이 어떤 뜻인지
    김현주를 보면 알것 같아요.. 턱이 먼가 귀족적이고 기품있어 보이고
    우아해 보이기까지 하네요 ㅎ 턱 있는 여자 중에 제일 예쁜듯~

  • 37. 작가가
    '15.12.7 6:51 PM (58.231.xxx.76)

    약간 허술해요.
    이해 안가는 장면이 많은데
    그래도 김현주가 감정 쏟는거보고
    진짜 대단하다 느껴졌어요.
    이쁘고 우아하기까지하고 목소리도 좋고
    대상받았으면 좋겠어요.

  • 38. 일인이역
    '15.12.7 7:52 PM (61.79.xxx.56) - 삭제된댓글

    연기가 너무 좋네요.
    그리고 이번 주 박사가 용기에게 더 언니가 같다고 한 말에 빵 터졌네요.
    김현주 첫 드라마에서 너무 이뻤었다가 이후 별로였는데 이번 역 연기 대단하네요.

  • 39. 공감
    '15.12.7 7:53 PM (121.162.xxx.34)

    연기 진짜 몰입되게 잘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구요
    드라마 보는 한 시간 내내 속으로.. 가끔은 입밖으로
    아 진짜 이쁘다~ 아 어쩜 저렇게 반짝반짝 빛나냐~ 생각하면서 화면 봐요.
    고급지게 이쁘다는 말이 뭔 지 알겠어요.
    시청률만 잘 나왔으면 정말 대상 연기력인데 어렵겠죠..

  • 40. 딴소리
    '15.12.7 8:09 PM (220.85.xxx.6) - 삭제된댓글

    오래전에 소지섭이랑 끝까지 잘 되어서 결혼까지 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가끔 속으로 요런 생각 해봐요.
    따로 봐도 보기 좋은 두 사람이 같이 있었으면 더더 보기 좋았을듯 해서요.

  • 41. ㅇㅇ
    '15.12.7 9:55 PM (125.187.xxx.74)

    너무 예뻐요.
    데뷔했을때가 97년도인가 김현철 뮤직비디오에서 처음 봤을때
    인형이 따로 없었어요

  • 42. ㅎㅎ
    '15.12.7 10:06 PM (125.177.xxx.190)

    원글 댓글들 완전 공감합니다.
    김현주 연기도 미모도 완전 허걱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9493 스미싱 문자 주소를 클릭해버렸는데 어떻게 하나요? 2 ... 2015/12/12 1,135
509492 응사랑 응팔 연결고리 찾은거 같아요 ㅋㅋ 3 아까 2015/12/12 5,590
509491 호감갖고 만나던 남자가 별안간 연락이 끊기면 그냥 끝인가요? 49 llllll.. 2015/12/12 11,976
509490 연애 젊을때 많이 해보라는거, 별로 좋아하지않는사람이랑도 사귀라.. 14 fdsf 2015/12/12 7,816
509489 세월호606일) 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이 가족분들과 꼭 만나게 되.. 7 bluebe.. 2015/12/12 692
509488 450, 5% 관련 .. 2015/12/12 757
509487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사시는분 계신가요 3 사립학교 2015/12/12 1,372
509486 애들동화책인데 영작 세줄만 도움 부탁드려요. 1 바보인가? 2015/12/12 923
509485 샤브샤브 소스 , 간단하게 만드는 방법 좀 5 부탁드립니다.. 2015/12/12 2,243
509484 조용필 콘서트 49 빠순이 2015/12/12 1,610
509483 보일러 선택..후회됩니다. 42 uuu 2015/12/12 22,333
509482 진중권 "안철수, 결국 남은 것은 권력욕" 48 샬랄라 2015/12/12 2,661
509481 부조금 장례 후 나중에 드려도 될까요? 2 oo 2015/12/12 5,310
509480 응팔 오늘 처음보는데 저사람 괜찮네요..ㅋ 13 ㅇㅇㄷ 2015/12/12 8,540
509479 위로 좀 해주세요. 2 ㅜㅜ 2015/12/12 842
509478 수능영어 3등급인데 어휘책 좀 알려주세요 3 이제고3 2015/12/12 1,862
509477 돈이 있으면 책 출판 할 수 있나요? 3 ... 2015/12/12 1,282
509476 올해의 만족 가스건조기 5 만족 2015/12/12 1,792
509475 남 욕하는 사람이 동조안한다는 이유로 고집세대요 49 2015/12/12 1,561
509474 61세 아빠 겨울 외투로 이런거 어떤가요?거위털 점퍼요 9 마이마이 2015/12/12 1,307
509473 청소년 1,370명, 유엔에 "역사교과서 국정화 막아달.. 4 샬랄라 2015/12/12 796
509472 헉..열정같은 소리 하고 있네랑 도리화가.. 3 ... 2015/12/12 2,272
509471 저 정형돈을 엄청 좋아했나봐요 16 홀릭 2015/12/12 4,826
509470 이 가방 좀 찾아주세요 1 ... 2015/12/12 1,029
509469 미국인들도 영미문학으로 박사받기 1 ㅇㅇ 2015/12/12 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