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아교정기를 끼면 남자가 끊이지 않는다

... 조회수 : 14,019
작성일 : 2015-12-06 11:48:56
참 신기하네요.
제가 남자들한테 인기가 없었는데 치아교정기를 끼니까
남자들이 끊임없이 붙네요.
근데 예전부터 치아교정기를 끼면 남자가 끊이지 않는다는 말이 있었다는데 진짜 그런말 있었나요?
신기하네요
IP : 223.33.xxx.179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
    '15.12.6 11:54 AM (114.204.xxx.212)

    ㅎㅎ 그럴리가요
    제 아이도 교정중이지만 ...

  • 2. 예전에 치아교정기는
    '15.12.6 11:56 AM (118.33.xxx.51) - 삭제된댓글

    부유함의 상징이었거든요.
    치아교정은 부자집딸이나 하는 거였죠.
    요즘은 흔해지기는 했어도 여전히 돈이 있어야 가능한 시술이니...
    성형녀에게 남자가 붙는 이유도 성형해서 이뻐졌다 성형수술비가 가능한 경제력이라는 복합적인 이유가 있을거라고 보네요.
    남자들도 돈많은 여자를 좋아합니다.

  • 3. ㅎㅎ
    '15.12.6 11:57 AM (119.71.xxx.20)

    ㅎㅎ그럴리가요 222222
    딸 입보고 소개팅 안 들어올까 걱정하는 엄마에요^^

  • 4. 예전에 치아교정기는
    '15.12.6 11:57 AM (39.7.xxx.144) - 삭제된댓글

    부유함의 상징이었거든요.
    치아교정은 부자집딸이나 하는 거였죠.
    요즘은 흔해지기는 했어도 여전히 돈이 있어야 가능한 시술이니...
    성형녀에게 남자가 붙는 이유도 성형해서 이뻐졌다 성형수술비가 가능한 경제력이라는 복합적인 이유가 있을거라고 보네요.
    남자들도 돈많은 여자를 좋아합니다.

  • 5. ㅋㅋㅋㅋ
    '15.12.6 11:59 AM (110.11.xxx.84)

    교정기 초반엔 특히 잘 못먹어서 얼굴살 빠지고 슬림해지니
    그런것 아닐지?
    전 애엄만데 교정했더니 살빠져서 예뻐졌단야기ㅡ많이ㅡ들었어요
    그래도 먹으면서 살고싶어요 ㅜㅜ 간장게장...(이거 먹지마세요 교정기 잘 빠져요... )

  • 6.
    '15.12.6 12:05 PM (39.7.xxx.1) - 삭제된댓글

    평생끼셔야 되겠네

  • 7. 샤라라
    '15.12.6 12:10 PM (1.254.xxx.88)

    얼굴이 환골탈태 하니깐....
    못먹어서 날씬해지고....

  • 8. ...
    '15.12.6 12:54 PM (182.212.xxx.129)

    할머니가 틀니해도 할아버지가 꼬일까요?
    ㅋㅋㅋㅋㅋㅋ

  • 9. 장만옥
    '15.12.6 1:25 PM (121.182.xxx.34)

    그렇담 저도 끼고 싶네요ㅋㅋㄲ

  • 10. 설마..
    '15.12.6 1:25 PM (114.200.xxx.65)

    말도안되는 억지설정

  • 11.
    '15.12.6 1:26 PM (223.33.xxx.208)

    이런걸 믿으셔요? 울 애 둘 다 전혀요.

  • 12. ddd
    '15.12.6 1:27 PM (175.209.xxx.110)

    외국에서도 영화나 드라마보면 교정기 낀 애들 추녀로 묘사해요.... 그러다 교정기 빼고 머리 쫙 펴고 짠~ 미녀로 변신하죠 ㅎㅎ

  • 13. .......
    '15.12.6 3:00 PM (180.230.xxx.129) - 삭제된댓글

    저 아는 친구도 교정기끼고나서 얼굴 더 이상한 것 같은데 인기폭발이에요.

  • 14.
    '15.12.6 3:10 PM (222.96.xxx.50) - 삭제된댓글

    울애 고등이지만 전혀요
    애친구들도
    요즘 돈없어서 교정 못하는 경우가 그리많진 않을건데요
    한꺼번에 몇백 내야만 하는것도 아니고
    자신이 알바할수 있고 돈벌수 있는 대학생이상이야 더말할
    필요도 없고

  • 15. 어휴
    '15.12.6 8:10 PM (119.69.xxx.226)

    ㅋㅋㅋㅋ 저랑 제 친구도 그랬어요!! 인생의
    황금기는 교정할 때였다며... 왜 그럴까 고민해봤는데
    아무래도 교정기 뺀 후의 이미지를 기대하고 보는 게
    분명하다고 결론 내렸어요 ㅋㅋㅋㅋ

  • 16. ...
    '15.12.7 6:37 AM (223.62.xxx.195)

    응팔의 장민옥씨?

  • 17. ㄹㄹ
    '15.12.7 7:38 AM (175.113.xxx.50)

    교정기끼면 순수하거나 귀엽게 보여서 그런거 아닐까요?

  • 18. 흐음~~
    '15.12.7 7:55 AM (175.192.xxx.3)

    교정 끝나고나서의 기대심리 돈 있는 집안이 아닐까 기대심리
    그런거 아닐까요?
    옛말에 피아노 치면 부잣집에 시집간다는 말처럼요..
    예전엔 피아노 칠 줄 안다는 건 집이 여유있다는 이야기고, 그럼 부잣집에 시집갈 가능성이 크잖아요.
    그런 이야기 아닐까...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전 치아교정 시작할 때 33-34살이었는데 소개가 인생 최고로 많이 들어왔었어요.
    그땐 살도 많이 빠졌을 때고 주변 사람들과 연락을 자주 하며 살 때라 소개가 들어왔던 거 아닌가 싶어요.
    지금은 거의 은둔 생활 중이지만..

  • 19.
    '15.12.7 9:23 AM (58.140.xxx.232)

    저 중3부터 고3까지 교정했는데 친구들 놀림에 괴롭고 남들 시선 의식했지 남자는 전혀~~~ 제 인생의 흑역사가 생각나네요. 교정기 끼면 남자 꼬인다는 얘긴 첨 들어보고 주변 친구들도 교정했지만 없던데.... 저는 그나마 대학전에 장치떼서 다행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20. ㅂㅂ
    '15.12.7 9:54 AM (203.234.xxx.235) - 삭제된댓글

    응팔에서는 교정기 낀게 부의 상징이었다 하지만... 요즘은 그렇지도 않고
    낀다고 당장 바로 예뻐지는건 아니니 것도 아니고....
    그냥 님 기분탓이거나. . . .자신감회복?

  • 21. ㅋㅋ
    '15.12.7 11:09 AM (49.142.xxx.65)

    재밌네요. 약간...뭐랄까 변태적으로 해석될수 있는 취향 갖기도 하고요

  • 22. ..
    '15.12.7 11:13 AM (180.70.xxx.92) - 삭제된댓글

    신기해서 말 시켜볼라 그런거 아닌가여...

  • 23. .....
    '15.12.7 11:27 AM (211.210.xxx.30) - 삭제된댓글

    여자로 보이지 않으니 동성 친구처럼 대해서 그런거 아닐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8150 ˝붉은 등 있으면 남자들은~ 회식은 점심때부터 하라˝ 세우실 2015/12/08 1,071
508149 에어쿠션 몇호가 좋을지요? 화장 2015/12/08 976
508148 안철수 화이팅 ! 짧았던 저의 불펜 정치 논객 생활을 마감하며,.. 49 라라라라라 2015/12/08 2,012
508147 입덧 심하면 똑똑한 아기 낳는다? 7 mmm~ 2015/12/08 3,921
508146 멸치볶음이 딱딱한데 ㅇㅇ 2015/12/08 1,384
508145 서울과기대, 국민대 11 한해 마무.. 2015/12/08 5,472
508144 니트에서 석유? 냄새요 4 2015/12/08 2,339
508143 다낭가는데 복장이랑 챙기면 좋을것 알려주세요 6 첫패키지 2015/12/08 3,423
508142 여론을 수렴해서 집행해야할 공무원이 댓글 조작을 하는 시대 49 2015/12/08 579
508141 3.1운동때 독립운동가들에게 적용했던 소요죄 나왔다 독립민주 2015/12/08 720
508140 바람핀 남편 여자에게 연락해야 할까요 27 생각중 2015/12/08 9,101
508139 나 비판하는 사람은 공천 제거될까봐 두려워하는 사람 7 이건아닌듯 2015/12/08 871
508138 연금개혁되어도 초등교사?? 48 ㅡㅡㅡ 2015/12/08 4,054
508137 호텔부페 무얼 먹어야 잘 먹었다고 느낄까요? 13 국정화반대 2015/12/08 4,011
508136 김장에 사과도 넣나요?? 11 김장 2015/12/08 6,741
508135 2박3일 또는 3박4일 다녀올 수 있는 휴양목적 해외여행지 알려.. 2 연가 2015/12/08 1,376
508134 아랫집이 베란다 확장했는데 배란다 물청소하면 물샌다고 하시 말래.. 21 전세집인데 2015/12/08 9,569
508133 온수매트 어디 제품쓰시나요? 3 검색하다지쳐.. 2015/12/08 2,610
508132 [17금(?)] 생리 전후에 음취증 생기는 분들 안계신가요? 5 .... 2015/12/08 3,988
508131 정봉이를 독립시키려면 돈이 좀 있어야겠죠? 6 내새끼 정봉.. 2015/12/08 2,703
508130 와!!!이번주 왜이럴까요 4 ㅜㅜ 2015/12/08 1,584
508129 대문에 걸린 신세지고 거절한 글 15 일반화 2015/12/08 4,525
508128 한명숙 대법 판결에 소수의견도 3억은 유죄라고 했다는 소설 13 조작국가 2015/12/08 1,435
508127 예비 고 1학생 과학 선행 필요할까요? 선행 2015/12/08 732
508126 주승용은 여수땅 매각으로 어차피 공천 탈락 아닌가요? 8 ㅉㅉ 2015/12/08 1,5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