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혼자 사는데 힘쓰는 일이 생기면 어떻게 하시나요?

,,, 조회수 : 3,255
작성일 : 2015-12-06 01:04:26

제가 혼자 살아요...

근데 세탁기 배수관이 막혔어요

그런데 배수관이 세탁기 뒤에 있더라구요.

배수관이 막히면 배수만의 문제가 아니라 이 물들이 차 올라서

누전이 생겨요  ㅠㅠ 두꺼비집이 자꾸 차단되더라구요

 

배수관을 뚫으러면 세탁기를 들어내야 하는데

제가 희귀병을 앓아서 힘이 없어요

집안에 힘쓰는 일이 생기면 어떻게 하시나요>

물론 기혼은 남편이 하시겠지만

그런 대답은 저한테 의미 없구요

 

심부름센터 불러야 하나요?

아니면 세탁기 배수관 업체를 불러야 하나요?

혼자 사니 이런게 힘드네요

IP : 223.62.xxx.9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2.6 1:06 AM (39.121.xxx.103)

    업체 불러야죠..그런건 남편있어도 남자들중에 잘 하는 사람 별로 없어요.

  • 2. blueu
    '15.12.6 1:07 AM (211.36.xxx.22)

    아파트면 관리실 도움을

  • 3. ...
    '15.12.6 1:09 AM (121.171.xxx.81)

    간단합니다. 돈으로 떼우거나 몸으로 떼우거나에요. 동네 설비집에 요청하시면 와서 세탁기 옮기고 뚫어주실거에요.

  • 4. ㅇㅇ
    '15.12.6 1:21 AM (175.198.xxx.26)

    해드림이란 업체 한번 검색해보세요

  • 5. ..
    '15.12.6 1:34 AM (211.187.xxx.26) - 삭제된댓글

    친척 없어요?..
    동사무소에 연락하면 될 거 같은데 어떤 상황이신지 정확히 감이 안 오는데요???

  • 6. ....
    '15.12.6 1:42 AM (121.127.xxx.146)

    아파트라면 관리실에서 해줍니다.

  • 7. 결혼한
    '15.12.6 2:39 AM (180.224.xxx.141)

    기혼자에 대한 로망이 있으신가봐요.
    기혼은 남편이 한다구요?
    오~노~
    제주변 엄마들 업체부르거나
    본인이 힘쓰는일 거의 다해요.
    남자들은 돈버느라 힘들다며 안하는경우 많아요.

  • 8. 둥둥
    '15.12.6 3:00 AM (118.33.xxx.80)

    헐 ~~그런걸 왜 동사무소에 연라하나요? 자기집앞 눈도 치워달란다더니 황당하네요.

  • 9. ...
    '15.12.6 3:31 AM (5.254.xxx.102)

    동사무소 부르라는 황당한 댓글은 패스하시고요 (팔순, 구순 노인도 아니고 원)
    돈주면 다 와요. 배수관 업체 부르세요.
    아파트면 기관실이나 전기실 부르셔서 돈 좀 드리면 해주십니다.

  • 10. ㅇㅇ
    '15.12.6 4:34 AM (97.45.xxx.8)

    동사무소 ㅎㅎㅎㅎㅎ

  • 11. ...
    '15.12.6 6:46 AM (117.53.xxx.208)

    해주세요 심부름 대행에 맡겨요 못질이나 조립같은거 시켰어요

  • 12. 엥~
    '15.12.6 6:59 AM (220.73.xxx.248)

    남편도 그런거 안해줘요.
    안해주는게 아니고 못할뿐더러 더
    망가뜨릴까봐 시키지도 않는데..

  • 13. 관리소요???
    '15.12.6 8:25 AM (110.35.xxx.173) - 삭제된댓글

    그런 일을 관리소에서 돕나요???
    아파트라면 상가에 있는 업체에서 왠만한건 다 해줍니다
    관리소에 이러이러한 일로 불편해서 수리를 해야 하는데 어떤 업체를 불러야 할지를 물어보면 알려줄 겁니다.

  • 14. ㅇㅇ
    '15.12.6 5:30 PM (175.223.xxx.248)

    남편있으면 잘할거같죠?
    형광등도 일년을 버티다 제가가네요
    배수구업체에 얘기하면 옮기고 뚫어주겠죠
    돈더 드린다하든지 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9926 세월호 완전 대박이네 39 올리브 2016/01/16 18,319
519925 세월호 사건이 이 정권의 주도하에 일어난게 사실로 드러난다면 4 만약 2016/01/16 2,584
519924 지금 세월호가 검색어순위 1위예요~ 11 ... 2016/01/16 4,793
519923 아바론 보드게임 규칙 잘아시는분? 에쓰이 2016/01/16 960
519922 보험협회가 보험회사와 설계사한테 가지는 강제력은 어느 범위예요 3 ㅇㅇ 2016/01/16 1,048
519921 어남택이에서 2 나요나 2016/01/16 1,403
519920 앵커 절단 부분에서 소름 돋았어요.... 4 난 알바다 2016/01/16 4,799
519919 님과함께 이제야 보는데 송민서씨 이쁘고 성격도 좋네요 5 2016/01/16 2,405
519918 [응팔] 단순히 생각해봐도 말이 안 돼요 30 2016/01/16 5,480
519917 파파이스 이제 다 봤는데 못 자겠어요 12 아... 2016/01/16 4,441
519916 씹는것 절대 안하려 해서 반찬을 전혀 먹지 않는 7세된 남아를 .. 9 안씹어 2016/01/16 1,982
519915 어남택이었던분들..행복하신가요?? 13 2016/01/16 3,087
519914 세월호의 마지막 퍼즐은 공포물이 따로 없네요 3 gg 2016/01/16 1,874
519913 드디어 세월호 진짜 항적이 드러났습니다. 3 아마 2016/01/16 2,853
519912 어남류란 말은 어디서 나온 건가요? 근데 2016/01/16 750
519911 공복감에 잠이 깼어요 3 .. 2016/01/16 987
519910 엄마가 뭐길래 조혜련네 아들.. 106 ㅇㅇ 2016/01/16 23,330
519909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유명한것 8 ... 2016/01/16 1,942
519908 응팔 이상한 점 23 2016/01/16 5,658
519907 서정희랑 나경원이랑 닮았네요 4 2016/01/16 2,346
519906 응팔 진주 인터뷰 ㅎㅎ 보셨나요 ..... 2016/01/16 1,954
519905 처음부터 택이였네요. . 뭐. 12 2016/01/16 3,535
519904 응답시리즈 키스는 다 지저분... 그리고 선우보라는 15 더럽 2016/01/16 5,112
519903 파파이스 - 세월호 5 ㅇㅇㅇ 2016/01/16 1,312
519902 우리엄마 폐경때 ㅍㅎ 5 우리엄마폐경.. 2016/01/16 3,6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