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가시면 팁 주세요?
서비스가 맘에 들때만 주시나요?
1. ..
'15.12.5 9:25 PM (182.231.xxx.73) - 삭제된댓글보통 음식점에서도 팁문화가 있나요?
참치집에서는 팁드린적있긴한데..2. 없어요
'15.12.5 9:26 PM (117.111.xxx.169)보통 식당에서 안 주죠
3. 서비스가
'15.12.5 10:27 PM (50.191.xxx.246)맘이 들으면 계산하면서 주인에게 종업원 칭찬만 하시길...
맘애든다고 한두사람 팁주다보면 언젠가는 우리나라도 탑문화가 당연시될까봐서요.
팁없는 우리나라가 얼마나 편하고 좋은데요.4. 네
'15.12.5 10:38 PM (119.71.xxx.61) - 삭제된댓글중요한 손님이나 가족들 특별한 날 고깃집이나 횟집 한정식집 그런데 가면
매니저분 찾아요 인사하면서 잘부탁한다고 팁줘요
기분 좋은 서비스 받을 수 있죠5. 전
'15.12.5 10:50 PM (175.223.xxx.114)음식점,택시,미용실...등 업종이나 단가 가리지 않고
감동스런 서비스나 정성이 들어간 음식을 보면 팁 드립니다.
의무감이라기 아니라 고마움의 표시예요.6. ㅇㅇ
'15.12.5 10:51 PM (58.140.xxx.248)회식할때나 가족 중요 기념일날 팁을 미리주는 사람들 많죠.. 그럼 평소보다 서비스나 후식 디저트 이런것들이 더 신경써서 나오고 행사진행 끊어지지않게 계속 신경쓰니까요.
7. 아프지말게
'15.12.5 11:34 PM (121.139.xxx.146)정말 정성스럽게 챙겨주시면
드립니다
그래서 단골집에 가면
알아서 잘챙겨주세요^^
고맙죠 박카스라도 한박스
나눠드시라고..
택시타고 가시라고 팁드립니다8. ...
'15.12.5 11:36 PM (92.21.xxx.75) - 삭제된댓글저는 팁 안줘요. 팁문화도 아닌데, 여기도 돈 저기도 돈
따지면 팁 안줄 곳이 있나요.
고맙다면 다 팁줘야죠.9. ...
'15.12.6 12:46 AM (118.221.xxx.103)미리 주는 팁이 팁인가요? 나 잘 봐달라는 뇌물이죠.
이런 사람들 땜에 물 흐려져서 짜증나요.
다 먹고 맛이나 서비스에 흡족해서 주는 것이 아닌 팁(사실 이것도 별로지만 꼭 주고 싶다면야)은
좀 지양했으면 해요.
나 잘 봐달라 주는 뇌물 때문에 정당한 가격을 주는 사람이 푸대접을 받는 현상이 웃기죠.10. 어린학생 알바
'15.12.6 12:48 AM (58.143.xxx.78)전 주고 싶어요. 사회초년생도요.
제가 고딩 졸업 후 직장생활하다 20대초반
뜻한 바 있어 알바시 팁받았던거 뭔가 에너지가 되었
던 기억있어요. 어린 학생,젊은이들 성의껏 열심히
하면 막 주고 싶어져요.11. ===
'15.12.6 2:32 AM (217.84.xxx.86) - 삭제된댓글무슨 팁인가요. 괜히 전례 만들지 맙시다. 미국은 없어지는 추세라던데.
12. ===
'15.12.6 2:32 AM (217.84.xxx.86)무슨 팁인가요. 괜히 전례 만들지 맙시다. 미국은 없어지는 추세라던데. 다 팁 줄 만큼 넉넉치 않아요..;
13. 제가 이태원서 알바하는데 버릇들었는지.
'15.12.6 10:24 AM (175.193.xxx.90)오늘 커피샵에서 2천원 놓고왔는데.
단골이라. 거기 여대생 알바. 신청곡 한곡 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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