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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도 자기 아버지에게

ㅇㅇ 조회수 : 1,512
작성일 : 2015-12-05 13:04:26

환상이 있었던 모양이더군요

오바마가 40살인가 35세인가

정계 입문전에 쓴 책을 우연히 읽었는데

내아버지의 꿈인가..정확한 책이름이 가물..

자기 아버지가 뭔가 큰 사명을 가지고

미국에 유학온줄 알았는데

나중에 캐냐에 방문하고서는

자기 아버지가 자기 욕심에서

개인적인 출세 야망으로

여기저기 비벼서 유학갔다는사실에

충격받은거..



자기 할아버지나 외가가

자존심이 의외로 약해서

노예근성있는 사람이라는것을

알고는 실망한 얘기

뭐 그런거 읽고는



저도 좀 충격이...

IP : 58.123.xxx.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실망은뭘요
    '15.12.5 1:26 PM (116.127.xxx.228)

    자식이 부모 존경하는 건 바람직한 일이죠ㅡ
    후에 그 과를 알고 잘못임을 인정하는 건 훌륭하다고 생각됩니다

  • 2. 그렇게
    '15.12.5 2:26 PM (49.169.xxx.166)

    그렇게 솔직하기도 사실 쉽지않을걸요?
    자기 아버지 미화안한 것만 해도 훌륭하네요.
    물론 정치계에선 마이너(흑인이므로)라서 자기 아버지 미화시켜봤자
    다 들통나서 가루가 되도록 까였을테지만....

    친일파라는 거 뻔히 아는데
    아버지가 그래서 미안하다 라고만 해도 괜찮은 사람이 되었을 김 XX
    자기 아버지가 사실은 숨은 독립운동가라는 황당한 소리까지 지껄이는 한국 정치인데 대면야.....

  • 3. 뭘 남의 아버지에 실망하고 충격을
    '15.12.5 8:46 PM (124.199.xxx.37)

    오바마 아버지 뛰어나게 잘난 사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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