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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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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엄마랑 택이아빠랑 재혼할것 같죠?

ㅇㅇㅇ 조회수 : 16,372
작성일 : 2015-12-04 22:21:19
오늘 선영아 하는데 뭔가 로맨스틱한게 ㅋㅋㅋㅋ
둘이 재혼하지 싶은데요? 
선우가 보라한테 돌직구로 나가는거며.
정환이가 자기마음 조금씩 덕선이한테 보여주는거며.
기본적으로 커플은 정해놓은것 같은데 중간중간 낚시스럽게 연출은 하네요.
근데 드라마보는팬들이 안낚여요..
디씨도 가보고 다른데도 가보면 다 안낚임.
아무튼 오늘 선영아 하는데 심쿵했어요.

참 정봉이는 어디로 끌려간걸까요?
설마 ㅇ ㄱ 부?
IP : 182.230.xxx.104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찬성
    '15.12.4 10:22 PM (218.54.xxx.98)

    안해도 우리가 스토리바꾸게 운동합시대이

  • 2. 지구별죠
    '15.12.4 10:23 PM (220.120.xxx.105) - 삭제된댓글

    아닐듯 그냥 애틋한 고향 오빠동생일거같고 택이가 진주랑 되려면 절대 재혼하는건 아니겠죠 ㅎㅎ 그나저나 택이의 아역은 정말 박보검 싱크로율 200 프로네오 ㅋㅋ 정말 새초롬한 아역 잘구했음
    그리고 동네사람들은 택이아빠 선우엄마 고향 오빠동생인거 알았으랴나 이얘기저얘기 다하니깨 ㅎㅎ

  • 3. ...
    '15.12.4 10:26 PM (66.249.xxx.253)

    택이랑 진주 밀어봅니다^^

  • 4. 정봉이형
    '15.12.4 10:29 PM (182.218.xxx.168)

    남산 아래?
    그건 아닌거 같은데요

  • 5.
    '15.12.4 10:29 PM (114.204.xxx.190) - 삭제된댓글

    택시 타고 가던 넘 보라 남친맞는 건가요

  • 6.
    '15.12.4 10:30 PM (218.54.xxx.98)

    탹이랑 진주 되려면 재혼안되긴하넌요

  • 7. 남친넘
    '15.12.4 10:30 PM (118.37.xxx.118)

    남친넘 택시 맞는듯해요 저도 그리봄....

  • 8. ...
    '15.12.4 10:34 PM (220.75.xxx.29)

    아 같이 닭장차에 실렸던 보라 절친 데리고 가는 건가요? 어차피 같은 루트에 내려줬을테니 보라앞으로 지나갈 수도..

  • 9. 배고파
    '15.12.4 10:35 PM (211.176.xxx.148)

    네! 맞아요
    택시안에 남친이랑 친구~!
    헐~!했어요

  • 10.
    '15.12.4 10:35 PM (114.204.xxx.190) - 삭제된댓글

    똑똑한 애들이 남자보는 눈 없다는 일설 보여주네요
    천하의 보라도..

  • 11.
    '15.12.4 10:37 PM (66.249.xxx.249)

    택시 안에 걔네들이었어요? 정말 열받는다요 연애에선 헛똑똑이 보라야 이젠 깨어나라~ 사실 그 남친 다시 만날 때 실망했었다/

  • 12. ...
    '15.12.4 10:39 PM (112.152.xxx.13)

    정말 보라는 똑똑한애가 왜그런애를 좋아한대요
    저번에 사과할때도 보니까 애가 참 별로던데...
    군데 택이가 진주랑 이어지려면 선우엄마 택이아빠는 여기까지인걸로..
    아님 둘을 엮고 덕선-택?

  • 13.
    '15.12.4 10:43 PM (114.204.xxx.190) - 삭제된댓글

    끝인줄 알았는데 그넘한테 다시 넘어가길래
    남녀 사이는 모르는 거지 싶더라는
    그 절친도 울고불고 사죄하다 또 그러고
    근데 이젠 진짜 끝이겠죠

  • 14. 택-진주가 아니고
    '15.12.4 10:47 PM (110.70.xxx.209)

    택-진주는 아닐 거 같고 두분이 재혼하실듯ㅋㅋㅋ

  • 15. 보라 전 남친
    '15.12.4 10:56 PM (66.249.xxx.195)

    사과할 때도 황당하게 보라한테 오히려 화내고 찌질하게 굴더니만 ㅉㅉㅉ

  • 16. 두분은
    '15.12.4 11:00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친남매만큼이나 애틋한 고향오빠와 여동생 사이라
    이성적인 감정과는 뭔가 다른 특별한 이대로의 사이로 죽 갈것 같아요.
    그리고 일전에 아줌마들이 선우엄마한테 택이 아빠랑 잘해보라며 농담삼아 말하니까 하루에 두 마디를 안한다, 돈 없이는 살아도 재미없는 남자랑은 못산다고 ㅋ

  • 17. 커피향기
    '15.12.4 11:00 PM (58.236.xxx.91) - 삭제된댓글

    정봉이 백담사 아닌가요?
    민머리 그 분이 29만원
    그분아닌가?

  • 18. 두분은
    '15.12.4 11:06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아, 그리고 오늘은 택이아빠가 진짜 남자답고 오빠같이 의젓해서 참 멋있었어요. 늘 소심하고 나약한 사람같았는데 선영아! 할때부터 마지막 장면까지 전부 멋지셨음요.

  • 19. ...
    '15.12.4 11:06 PM (115.140.xxx.189)

    흑,,보라,,,
    보라가 남친 찾아와서 냉정하다고 몰아부치고 할때 보라 울었잖아요
    저는 그 울음을 저런 거지같은 애 몰라본것이 너무 분해서 운다고 해석했는데.
    보라, 실망이다,,,다시 만났다구,, 헐

  • 20. 음음음
    '15.12.4 11:17 PM (59.15.xxx.50)

    전대가리가 그당시 힘이 없었기 때문에 안기부로 끌려가지 않았고 그장소에서만 쫒겨나가겠죠.믿었던 친구에게 배신당해서리 ...그리고 드라마 촉이 뛰어난 저로서는 둘이는 재혼하지 않습니다.그리고 덕선이 남편은 당연히 정환이입니다.

  • 21. ///
    '15.12.4 11:29 PM (61.75.xxx.223)

    덕선이 오늘 " 잘났어 정말" 오랫만에 들어봅니다.
    고두심이 드라마에서 자주한 말인데
    김형곤이 탱자 가라사대"잘났어 정말 고두심" 이렇게 말해서 더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 22. 보라
    '15.12.5 12:02 AM (114.204.xxx.212)

    아 다시 만나더니 ,, 그래서 완전히 해어지나봅니다
    양다리군요

  • 23. ...
    '15.12.5 12:33 AM (203.234.xxx.98)

    쓰레기같은 남친놈 이름이 하필 박종철열사가
    고문치사 당하면서도 지켰던 박종운과
    같은게 왠지 의미심장.
    한나라당 입당해서 박종철고문치사은폐를
    진두지휘한 정형근과 한솥밥을 먹은놈.

  • 24. 성보라
    '15.12.5 12:56 AM (119.67.xxx.187)

    연기하는 류혜영이란 배우는 생긴것도 성격과 딱 맞아요!!눈꼬리 올라간. 낮은광대가 한성깔하는 인상인데 웃을땐 아주 싸한 미녀고!!연기도. 야무지게. 하는게 보라!그 자체에요!!고경표랑 건국대 1년 선후배 절친이라는데 앞으로 뜰거 같아요!@배우도 야무지고 똑똑한거 같아요!!
    보라가 매력적이라 찾아봤는데 느낌이 좋아요!!

  • 25. ..
    '15.12.5 1:38 AM (223.62.xxx.2)

    택이 아빠가 아까워요. 경제력부터 확 차이가 나는데.
    택이가 번 돈이 선우네로 다 흘러들어갈 기세.

  • 26. 헐... 깬다
    '15.12.5 1:58 AM (110.14.xxx.140)

    위에 몽총이는 뭐냥

  • 27. ㅇㅇ
    '15.12.5 4:04 AM (218.158.xxx.235)

    공부잘하는 똑똑이들이라도 연애에선 저렇게 한번씩 삽질하고 좋은남자 제대로 못알아보는 거..아주 현실적이죠ㅋㅋ

  • 28. ㄱㅅ듸
    '15.12.5 8:33 AM (121.181.xxx.124)

    택이아빠가 아깝다고?
    혼자 할줄아는거 별로 없고...
    선우엄마가 더 할줄아는게 많던데....

    저런식이면 가족말고 파출부를 들이는게 낫지.

  • 29. 선우 엄마
    '15.12.5 10:08 AM (175.114.xxx.185)

    연기를 어째 그리 잘한답니꺼.
    완전 놀래뿌써요 ㅠㅠㅠㅠ

    선우엄마랑 택이 아빠는 그냥 오빠 동생 사이로 오래토록 가면 더 보기 좋을 거 같아요. 마음 따스한게.

    보라....그 남친이랑 다시 만나는 거, 저도 그 나이에 현실적인 느낌이에요.
    여기서 그 미친넘이랑 진짜 끝내고 돌직구 연하남 선우를 돌아보게 되는 발판이 마련된 거겠죠.
    선보라....완전 기대돼요.

  • 30. 갠적으로
    '15.12.5 10:36 AM (114.204.xxx.190) - 삭제된댓글

    선우엄마와 택이는 연기하는구나 느낌
    다들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매치되는 데 비해..
    선우엄마 어제는 좋았고
    택이역은 좀더 순둥스탈이 했어야..

  • 31. 실제로
    '15.12.5 2:11 PM (98.112.xxx.93) - 삭제된댓글

    박종철씨가 목숨걸며 지켰던 변절자가
    학교다닐때. 여친의 찬구와 양다리 쳤다는 사실이 있었다고 어디서 들었어요.

  • 32. ..
    '15.12.5 7:13 PM (119.18.xxx.198) - 삭제된댓글

    류혜영은 신은경 어릴 때를 보는 듯 (연기빨)

  • 33. ..
    '15.12.5 7:13 PM (119.18.xxx.198) - 삭제된댓글

    류혜영은 신은경 어릴 때를 보는 듯 (연기빨)

  • 34.
    '15.12.5 7:31 PM (114.204.xxx.190) - 삭제된댓글

    응팔의 반전이 재밌어요 고향 오빠라니
    그러고보니 기자 인터뷰 후 상심한 택이아빠랑 선우엄마 대화 때
    택이아빠가 말을 놓길래 살짝 이상타 했는데

  • 35. ㅇㅇ
    '15.12.5 8:07 PM (218.158.xxx.235)

    전 혜리는 커피프린스의 윤은혜를 보는듯한 팔딱거림이 느껴져요.
    아주 사랑스럽고 능청스러워요.

    그런데 열심히는 하는데 아주 가끔 살짝 오글거리는게 아직은 부족하다싶고..
    윤은혜도 커피프린스 이후에선 연기력이 확 죽더라고요
    아무래도 캐릭터빨을 받는거같은데 혜리도 덕선이캐릭터를 벗어나면 자연스러운 연기가 될지 궁금하네요.

    아직은 류준열 이동휘 류혜영 이런애들만큼 자연스러움은 안느껴져요

  • 36. 오누이같은 사돈되고
    '15.12.5 8:21 PM (115.93.xxx.58) - 삭제된댓글

    택이랑 진주가 결혼하는거 아닐까요

  • 37. 그건 좀 힘들죠
    '15.12.5 9:41 PM (116.127.xxx.116)

    상대방 배우자들이랑 서로 잘 알고 지낸 사이던데 그 시대 정서상 설령 둘이 마음이 있어도 결혼하기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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