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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에서 처음으로 온라인으로 옷을 샀는데

다신안사요 조회수 : 4,568
작성일 : 2015-12-04 14:16:35
후기가 넘 좋아서 샀는데 소매가 제게 많이 긴거에요
반품하려니 왕복배송비 빼고나면 5천원이상이 훅 빠져나가네요
제품이 뛰어난것도 아니고 다신 사지말아야겠어요
온라인으로 옷사는거 잘따져보고 사야할까봐요
IP : 119.207.xxx.17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2.4 2:17 PM (211.246.xxx.181) - 삭제된댓글

    거기 이상해요.
    가산이 최고예요.

  • 2. 안나앤 블루?
    '15.12.4 2:21 PM (121.155.xxx.234)

    정확히 써 주셔야 참고가 돼죠...
    안나로 시작되는데가 몇군데 있던데요
    온라인으론 첨 이신가봐요? 사기전 대충 줄자로 가늠
    하고 사면 실패율 적던데요. 저는...

  • 3. 니트여서
    '15.12.4 2:40 PM (119.207.xxx.176)

    얼추 맞겠다 했는데 소매에 단추가 달려있어 접기도
    애매하고..잘못 선택한 대가가 돈으로 고스란히 지불되네요
    세상에 왕복 배송비를 물릴줄은 몰랐어요
    홈쇼핑 생각만하고 주문한게 실수네요
    옷은..사면 안될거 같아요
    이사이트는 이젠 구경만 하는걸로~

  • 4. 당연한걸~
    '15.12.4 2:43 PM (211.246.xxx.199)

    그럼 님이 판매자면 배송비 물어가며 반품해줄꺼예요?
    하자나 다른 사유가 아니라 단순변심 사유면 들어간 왕복 배송비는 당연히 구매자가 부담해야죠

  • 5. 처음사셨어요?
    '15.12.4 2:43 PM (49.174.xxx.158)

    내 실수로 잘못 선택 했음 응당댓가?를 치뤄야지요.
    왕복배송비는 넘나 당연한 것..
    근데 안나거기 너무 비싸기는 합디다.
    착샷도 잘 없어서 보는거랑 입는게 다르긴 해요.

  • 6. ...
    '15.12.4 2:55 PM (210.97.xxx.103)

    인터넷은 아무래도 그래서 반품이 쉽게 되는거죠

  • 7. 그래서
    '15.12.4 3:02 PM (116.41.xxx.89)

    상세길이가 나와있어요.상세길이랑 제품 길이가 많이 차이 나면 제품 불량으로 무료반품가능할껄요? 기본오차 2~3센티이상.
    예전에 이쪽일 해봐서요.참고하세요

  • 8. 저는
    '15.12.4 3:22 PM (1.240.xxx.194)

    홈쇼핑도 반품 배송비 받았으면 좋겠어요.
    단순 변심이라면 배송비는 구매자가 지불해야죠.
    이런 게 전부 옷값에 반영될 테니까요.

  • 9. 고3시작
    '15.12.4 4:06 PM (182.230.xxx.104)

    저도 우리애 어릴때 어쩔수 없이..시간 관계상 온으로 쇼핑많이 했는데요..쇼핑을 많이 한 내공이 쌓여도 실패가 많더라구요.그시절에 홈쇼핑에서도 옷도 사고 신발도 사고 그랬었어요. 지나고나니깐 반품하기 싫거나 어쩔수 없이 그옷을 입고 가야만 할 일이있거나 하면 그냥 그대로 입었거든요.핏따위는 개나줘 이런심정으로 입기도 했구요..근데 정말 헛짓했단 생각이 들어요.지나고나서 생각해보니깐 그렇더라구요.옷이란게 몇개를 입어도 핏이 딱 살아야지 옷테가 나잖아요..근데 온에서 사는건 그게 너무 힘들다는거죠..그냥 대충맞는다 차원에서 입는게 더 많았어요.
    이 생각이 바뀐게 애가 커서 내 손이 필요하지 않은 제작년 시점부터거든요.
    스파브랜드중에 자라가 우리집 근처에 생긴것도 있구요.
    오늘처럼 쉬는날은 얼굴에 파우더만 바르고..어느정도 화장기가 있어야 옷느낌을 알수 있으니깐 최소한으로 꾸미고 가서 거기옷들을 입어봐요.스파브랜드 좋은점이 그거잖아요.
    아무튼 이렇게 하니깐 내가 그동안 선호하는 옷들이란게 있잖아요 그거 말고도 그냥 다 입어볼수 있다는거죠.내가 저런 옷을 입으면 이쁠까? 안이뻐 이런옷들도 그냥 다 입어보면 의외로 어 이런옷도 나한테 괜찮네 싶은것들이 나오더라구요.내가 입을수 있는 안옷이 다양하게 변하더라구요.
    그렇게 해서 핏이 나랑 정말 맞아떨어질때 지갑엽니다.많은 옷들을 입어보고 딱 거기서 하나 정도 건진달까?
    백화점은 그 많은 브랜드 매장 들어가서 거기옷 다 입어볼수가없거든요.매장직원 따라붙고 설명해대고..안사고 나오기는 뒤가 껄끄럽고..
    아주 비싼 코트정도는 백화점가서 살수도 있지만 바지.원피스 기본단품같은건 스파브랜드에서 다양하게 입어보고 사니깐 옷수도 줄어들고 저한테 꼭맞는것만 살수 있더라구요.
    이시점부터 온에서 쇼핑은 안했어요.홈쇼핑도 안했구요..

  • 10. 윗님
    '15.12.4 4:08 PM (119.207.xxx.176)

    딱 제심정이에요~ ^^

  • 11. ㅁㅁㅁㅁ
    '15.12.4 4:22 PM (112.149.xxx.88)

    맞아요 스파브랜드가 좋은 점이 자유롭게 입어볼 수 있다는 거..
    조그만 개별매장마다 일일이 직원이 쫓아다니는 곳은 정말 체질에 안맞아요
    자유롭게 입어보기도 힘들고..
    자유롭게 입어보도록 운영되는 대형매장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인터넷쇼핑은 정말 맘에 드는 한두개만 주문하면서 맞길 기대하면 무리이고
    대충 여러개 주문해서 입어보고 맞는 거 한두가지 건지면 다행인 거 같아요

  • 12. ㅠㅠ
    '15.12.4 4:25 PM (112.162.xxx.39)

    안나키즈 안나 블루 안나디바 안나모드 ‥
    안나 시리즈가 몇개되던데‥
    그나마 이런곳이 다른데 보다는 좀 낫던데
    진짜 받아보고 실망스런곳 많아요
    싸구려도 그런 싸구려

  • 13. gg
    '15.12.4 5:35 PM (1.240.xxx.206) - 삭제된댓글

    난또 굉장히 억울한일 당한줄 알았네요.
    다음부터는 실측 잘확인하시고 구입하세요.
    온라인구매는 아주 불량아니고서는 왕복택비 지불하고 반품하는건
    일반적인거 아닌가요?

  • 14. 대형쇼핑몰도
    '15.12.4 5:45 PM (117.52.xxx.130)

    단순변심은 왕복배송비 냅니다.

  • 15. 더한곳
    '15.12.4 5:59 PM (222.103.xxx.132) - 삭제된댓글

    전 샐리* 이라는 인터넷쇼핑몰에서 주문했는데 옷이 온 거 보니
    정말 사진빨이 이리도 좋을 수 있구나..느꼈구요.
    날씬해 보인다는 쥔장말 믿고 주문했는데 날씬은 커녕 더 떡대 있어 보이는 옷이었어요.
    그래서 반품 신청했더니 반품해도 적립금으로 처리해 주는 곳이라며
    제가 거기 구매가 첨이라서 카드취소해 준다고 하더군요.
    반품 보내고 며칠 후 카드 취소된 금액 보니 왕복배송비외의 돈이 더 나갔더라구요..
    아마 포장비도 받아내는 곳인 듯..ㅡㅡ
    넘 짜증났지만 담부턴 절대 거기서 구매 안해야겠다.
    다짐하게 된 거 좋은 거다.생각하기로 했네요.

  • 16. 인터넷 쇼핑몰은
    '15.12.4 6:31 PM (222.96.xxx.106)

    정말 노하우가 필요해요. 잘 사려면.
    저는 오프라인으로만 사요.

  • 17. 참..
    '16.1.1 3:28 PM (112.169.xxx.102)

    이 글이 좀 웃긴건 저만 그런가요. 아니 옷 핏도 아니고 재질도 아니고 단순 소매길이인데
    그거 안보고 사놓고 앞으로 그 쇼핑몰 이용 안하겠다니...;; 허

    체형이 모델이랑 비슷해서 소매길이 따위 안보고 사도 되는 것도 아닐텐데

    전 남들보다 팔이 긴편이라 모든 윗옷 살 때 소매길이 꼭 체크해보고 사거든요.
    인터넷 구매의 요령을 잘 모르고 왠 배송비 탓에 쇼핑몰 탓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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