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송승헌 좋아하는 분들 있나요

... 조회수 : 1,888
작성일 : 2015-12-04 14:07:59
요즘 집순이로 있으면서 옛날 에덴의 동쪽 몰아보고 있는데 송승헌에게 다시 푹 빠졌네요
그 당시에도 멋지다 생각했는데 드라마가 후반부에서 넘 지루해져 흐지부지보다 요즘 다시 보고 있어요
눈 크고 잘생긴 배우들 많아도 빠지지 않는데 송승헌은 항상 푹 빠져버리게 만드네요
드라마 빠르게 돌려가며 송승헌 나오는 부분만 집중적으로 보고 있어요
정말 인간이 아닌거같아요
제 눈에는 짧은 머리보다 에덴의 동쪽에서 앞머리 내린 약간 긴 머리스탈이 제일 잘 어울리고 멋져보이는거같아요
연기도 어색하고 못하는거 알겠는데 키도 그닥 크지 않은거 같은데 큰 눈에 조각같은 얼굴보면 아무 생각도 안나요
저 송승헌과 아무 관계도 없는 사람인데 저 같은 분들 있나해서요 

IP : 210.97.xxx.10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2.4 2:11 PM (110.70.xxx.91) - 삭제된댓글

    좋아한 적 없었는데
    남자가 사랑할때 에서 보고 매력느꼈어요

    거친 어둠의 세계 남자였는데 의외로 잘어울리고멋있더라구요..곱상하게 생겨서.

  • 2. 인간중독
    '15.12.4 2:12 PM (121.165.xxx.34) - 삭제된댓글

    몸매 좋은 사람을 제복을 입혀 놓으니 정말 멋있어요.

  • 3. ㅇㅇ
    '15.12.4 2:14 PM (180.182.xxx.66)

    저가 한때그랬었죠
    그런데 두가지이유로버렸어요
    하나는 40 넘은거 40이죠?
    하나는 중국여자 선택한거
    결국 난 송승헌을 사랑했던게 아니라
    젊고싱싱한얼굴과
    싱글인모습을 좋아했던거죠
    연예인을 좋아하다보면 이런일도 생기더라구요

  • 4. 저요~
    '15.12.4 2:28 PM (223.62.xxx.111)

    워낙 선하고 우수어린 눈망울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드라마 보다 보면 왠지 편들어 주고 싶은 그런 배우네요
    어릴때도 조각미남이더니 나이들어도 여전히 멋있는걸 보니 중년 이후에도 멋지게 나이 먹을 것 같아 중년 미모가 기대되는 배우중 하나예요

  • 5. ...
    '15.12.4 2:30 PM (210.97.xxx.103) - 삭제된댓글

    사진 보니 남자가 사랑할때도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멋지게 나오는거 같은데 봐야겠네요
    인간중독도 좋아하는 머리스탈은 아니지만 볼께요

  • 6. ...
    '15.12.4 2:32 PM (210.97.xxx.103)

    사진 보니 남자가 사랑할때도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멋지게 나오는거 같은데 봐야겠네요
    인간중독도 좋아하는 머리스탈은 아니지만 볼께요

  • 7. .....
    '15.12.4 3:27 PM (125.141.xxx.22) - 삭제된댓글

    전 송승헌 1도 관심없던 사람인데 밤에 빔으로 크게 화면 쏘고 누워서 미스와이픈가하는 엄정화랑 나오는 거 보는데
    송승헌이 내 일상으로 와서 나와 결혼생활하는 착각이 들정도로
    재밌고 설레드라구요
    그 이후로 송승헌 나오는 거 찾아보고 있어요

  • 8. ..
    '15.12.4 3:34 PM (222.99.xxx.103)

    이번에 엄정화와 같이 나온
    영화보고 깜짝.
    얼굴 옆선이 어찌 그리 소년같이 맑고 고운지 ㅋ
    40대 아저씨라고는 저얼대로 보이지 않는
    깨끗한 미모에 새삼 감동받았어요.

  • 9. ...
    '15.12.4 3:46 PM (112.154.xxx.174)

    저도 미스 와이프보고 정말 잘생기긴 했다 라고 생각했어요
    게다가 제 고등학교 후배여서 안 그래도 애정이 가긴 했지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9929 여성·아동 안전, "부산이 최고" 2 안전 2015/12/15 899
509928 사회복지사 2급이 요양원에서 하는일 3 사복사 2015/12/15 6,751
509927 추억의 라면. 과자. 빙과. 청량과자 공유해요. 42 zzzzzz.. 2015/12/15 3,193
509926 생강맛나는 군만두 넘 먹고싶어요 2 pobin 2015/12/15 1,064
509925 ˝나, 사회지도층이야˝…만취 행패에 경찰까지 폭행한 의사, 벌금.. 7 세우실 2015/12/15 1,109
509924 부산 해수담수화 수돗물 하는 이유가 물민영화 1 신호탄인가요.. 2015/12/15 899
509923 왕영은 다시 회춘했네요. 10 . . 2015/12/15 7,465
509922 한날에 이사나가고 들어오는데..청소는 어떻게해야하나요?.. 5 이사청소 2015/12/15 1,611
509921 운전, 수영 잘하는 방법 있을까요? 15 ㅇㅇ 2015/12/15 4,007
509920 옻닭먹고 옻이 올랐어요 5 민간요법 2015/12/15 3,626
509919 지금 우리 사무실은... 7 워킹맘 2015/12/15 1,324
509918 시세보다 천을 더올려내놨는데도 집보러오는이유...구조보는집? 14 익명中 2015/12/15 4,713
509917 나는 이것때문에 집이 지저분해졌다!!! 15 청소 2015/12/15 6,378
509916 엑셀 미리 배워 둘 필요가 있을까요? 3 예비중인데 2015/12/15 1,267
509915 살림살이에 궁금했던거 몇가지... 다른 분들은 어떠세요? 21 ... 2015/12/15 4,971
509914 꿈해몽 대가님들 출동부탁드립니다ㅇ 2 꿈해몽 2015/12/15 936
509913 농협은행? 2 ** 2015/12/15 1,425
509912 호구탈출 하려구요. 1 xxx 2015/12/15 1,227
509911 애둘 중등ᆞ초등 한달에 옷값이 얼마정도 드시나요 2015/12/15 762
509910 수능최저 질문입니다. 4 ㅇㅇ 2015/12/15 1,720
509909 팩트티비 416 특조위 세월호 청문회 시작합니다. 9:30 3 세월호 2015/12/15 588
509908 수학문제를 맘대로 푸는아이 조언부탁드립니다. 7 ,,, 2015/12/15 1,487
509907 작년에 여기 모임 한다고 했었는데, 2 1111 2015/12/15 941
509906 위기의 주부들, 미스트리스, 드비어스 매이드 같은 마드 없나요?.. 뮤뮤 2015/12/15 800
509905 서울지역 문화센터나 주민센터에서 이/미용 기술 초보 강의 보신분.. 49 질문잇어요 2015/12/15 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