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황신혜모녀 사랑스럽네요..

.. 조회수 : 3,141
작성일 : 2015-12-04 00:27:44
많은 모녀가(혹은 저만?) 꿈꾸는 이상적인 모녀상 같아요
친구같고 때론 티격태격해도 감출수없는 깊은 애정으로 금새 서로 위해주고..
전 엄마랑 둘다 성격문제가 있어서 같이 있으면 있던 애정도 줄어들고 결국 서로에게 상처주고 그러는데.. 부럽네요..
IP : 39.7.xxx.14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대만
    '15.12.4 4:38 AM (73.194.xxx.44) - 삭제된댓글

    너무 외모에만 집착하는 것 같아요. 다른 교양이나 예술등 인간적 소양은 없는 것 같아서 별로예요.

  • 2. ..
    '15.12.4 8:12 AM (39.119.xxx.185)

    저도 황신혜씨 다시 보였어요.. 마음이 따뜻한 면이 있어요..

  • 3. 그런데
    '15.12.4 9:39 AM (112.154.xxx.98)

    우리나라 현실에서 고등학교 안다니고 성적에 연연하지 않고 경제적으로 풍족해 생활 아둥바둥 찌들지 않고 자식 딸하나라 그재산 다 물려줄수 있으니 자식이 악착같이 공부하거나 일하지 않아도 되는 황신혜같은 상황이라면

    저렇게 자식에게 유하고 쿨해질수 있을것 같네요

    지금 저나이때 다른아이들 고딩생들 생활을 함보세요
    대입이나 기타 생활전선에 힘들게 일하는 아이들도 있구요

    어려운 살림에 자식공부 시키느라 등꼴 휘는 사람들 많아요
    황신혜 물론 성격이 생각보다 괜찮다고 느끼지만 학교성적 연연하지 않아도 자식에게 유해질수 있어요

    제주변 친구들이나 사람들 대체로 경제적으로 여유있음
    마음도 자식에게도 좀 여유롭거 너그럽더군요

  • 4. ....
    '15.12.4 10:48 AM (125.141.xxx.22) - 삭제된댓글

    황신혜가 인천에서 여유있고 사랑많은 부모에게 자랐더라구요
    자신이 받은 사랑을 내리 베풀줄도 알고요
    대한민국최고 미녀였는데 그때 자기가 참 이뻤다고 여러번 말하니 어머니가 이뻤단 얘기 그만하라고 버럭할때 웃겼어요
    어머니 성격도 화통하신듯

  • 5. ..
    '15.12.4 11:16 AM (123.113.xxx.123)

    황신혜씨가 딸한테 올인하고 엄마로 사는모습이 참 보기 좋더라고요. ㅎㅎ
    역시 엄마는 엄마일때가 가장 아름다운듯..
    딸한테 하는 말에 사랑이 느껴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9421 이케아 주말만 그런거죠? 3 누리심쿵 2016/01/18 2,079
519420 요가강사자격증 없는 사람도 키즈플라잉 지도가 가능한가요? 2 무지방 2016/01/18 1,081
519419 회사출퇴근시간문제 조언좀해주세요 7 .. 2016/01/18 662
519418 미국 서부 다녀오신분 조언부탁드립니다.(초등생 동반) 10 이뿌니아짐 2016/01/18 1,310
519417 양모이불 물세탁 13 냥이맘 2016/01/18 3,972
519416 낙태에 대하여 2 종교에서 2016/01/18 1,192
519415 성공의 경험을 주기 쉽지 않네요 9 ㅇㅇ 2016/01/18 1,750
519414 글 좀 찾아주세요-대구맛집 5 heesoo.. 2016/01/18 1,669
519413 LED등 너무싫은데 다른등 없나요? 1 ^^* 2016/01/18 1,633
519412 우강아지 14 .. 2016/01/18 1,612
519411 '박정희 경호실장' 차지철 딸, 유공자 등록소송 패소 세우실 2016/01/18 812
519410 6세아이 사교육/ 이중 한가지를 관둬야 한다면 뭘까요 12 !! 2016/01/18 2,331
519409 못되게 말하는 사람들 똑같이 해주니 억울해죽네요 18 참나 2016/01/18 6,290
519408 웹페이지에 이런 글이 떠요. 인터넷 잘 .. 2016/01/18 397
519407 어제 강남역에서 5 강남 2016/01/18 1,851
519406 호흡기 내과 잘하는곳 혹시 있나요? 3 쿨록 쿨록 .. 2016/01/18 2,410
519405 응팔이 뭐 어떻다고 6 .... 2016/01/18 1,214
519404 남편의 딸이 공부를 너무 못해요. 제가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 80 새엄마 2016/01/18 26,003
519403 끝난 응팔을 못 보내는 건 1 ㅇㅇ 2016/01/18 812
519402 돈 아주 많은 사람들 아이 초등학교는 어디로 보내나요? 3 초등학교 2016/01/18 2,139
519401 여러분.. 1.225.xxx.243 종북댓글쓰고 다닙니다. 6 종북댓글쓴아.. 2016/01/18 554
519400 문재인이 영입한 김종인이 뇌물로 2억5천이나 먹었다던데.. 6 ㅇㅇ 2016/01/18 977
519399 아버지가 엉치 통증이 너무 심한데 어디로 가야할까요 2 허리 2016/01/18 997
519398 부동산에 밝으신 분들 도움 말씀좀 주세요. (전 월세 책정관련).. 3 .... 2016/01/18 1,362
519397 [훅!뉴스] 일본 따라하기? 위안부 몰래 접촉하는 이유 1 세우실 2016/01/18 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