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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597일) 아직 차가운 바닷 속에 계시는 아홉사람을 찾아주세요!!

bluebell 조회수 : 835
작성일 : 2015-12-03 23:04:57
잊을 수 없는, 끝까지 기다려야 하는 세월호 안의 아홉사람..
기다리겠습니다.
허다윤입니다.
조은화입니다.
남현철입니다.
박영인입니다.
어린 권혁규입니다.
권재근님 입니다.
고창석선생님 입니다.
양승진 선생님 입니다.
이영숙님입니다..
그저 무조건 기적이 ..신의 가호가 일어나 위의 아홉분들이 돌아오심을 오늘도 바래봅니다..
그리고..하루하루 피가 마르는 느낌으로 사신다는 우리 미수습자 가족님들..
부디..건강 챙기셔서 .. 꼭 가족이 돌아오실때까지 버티시길 바랍니다..
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이, 하루라도 빨리 돌아오시게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IP : 210.178.xxx.10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luebell
    '15.12.3 11:06 PM (210.178.xxx.104)

    늦었습니다..
    겨울 동안 세월호 활동에 관한 회의 후 이제 집에 와 급히 글을 올립니다.
    저때문에 놓치신 분들이 없기를 바라며...편안한 밤 되십시요!

  • 2. 쌀국수n라임
    '15.12.3 11:09 PM (115.161.xxx.177)

    늘 감사하게 글 읽습니다.
    bluebell님 덕분에
    우리 잊지 않고 있습니다.

  • 3. 기다립니다.
    '15.12.3 11:10 PM (211.36.xxx.194)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세요.

  • 4.
    '15.12.3 11:13 PM (114.205.xxx.245)

    오늘 처럼 눈 내리고 차가운 날
    마음이 더 아프네요.
    잊지 않을게요.

  • 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15.12.3 11:25 PM (14.42.xxx.8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세월호를 위한 여러가지 활동하시는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런 활동조차 좋지못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있는데 가족분들은 오죽하실까요
    가족분들 눈이 많이 와서 더 고생스러운 날입니다
    칼바람도 부는데 건강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 6. ..
    '15.12.3 11:26 PM (110.174.xxx.26)

    부디 가족분들의 가슴아픈 소망이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 7. 아직 세월호에 사람, 가족이 있어요.
    '15.12.3 11:38 PM (121.100.xxx.145) - 삭제된댓글

    참사 597일

    수고 많으셨네요.
    /세월호 진실규명 좌초시키는 ,박근혜 보위작전,
    유족들이 참사 해역에서 배의 침몰 원인 찾고 있을 때, 청와대 조사 개시 결정 빌미로 특조위 무력화. 각본대로 총공세… 조사신청서 쓴 유족 ,대통령 사생활 아닌 참사 대응 적정성 조사하자는 뜻. - 한겨레21(진도,서울)이문영기자/
    http://h21.hani.co.kr/arti/special/special_general/40767.html
    /세월호 특조위 ,예산 부족하지만 진상규명에 최선 - 헤럴드경제,이세진기자/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51203000929
    /[리뷰]망각에 맞선 담담한 기록, 세월호 다큐영화 ,나쁜나라 - 뉴시스(서울),신진아기자/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1203_0010454731&cID=1...
    /별이 된 단원고 아이들 교실을 철거한단다.

    세월호 인양된 것도 아니고
    9명 미수습자 찾은 것도 아니고
    진실 밝혀진 것도 아니고
    충분한 협의 거친 것도 아니고
    뚜렷한 대안 있는 것도 아니다.
    해도 너무한다./
    https://twitter.com/zarodream/status/672325265788297216
    /인양도 안 했는데 단원고 교실 철거라니...
    오는 1월 추모 공간 철거 결정, 안산교육지원청 별관에 임시 공간 마련키로 - 오마이뉴스,윤솔지기자/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65113
    /서울, 수도권 (중고)학생 12월5일 청계천에서 피켓 시위를 한답니다.
    ,세월호 진상 규명, 국정 역사 교과서 반대,
    상세 안내 ↓/
    https://twitter.com/actormoon/status/672384826717028352
    https://www.evernote.com/shard/s670/sh/fc021f73-9f71-484e-bf7f-e5ffd31d4482/c8...
    /* 참여 방법
    SNS (트위터)의 청소년 민중 총궐기 계정의 트윗으로 참여를 받고 있습니다. 참여 여부를 드러내지 않아도 자유롭게 당일 참여가 가능하며, 현재 (2015년 11월 21일 오후 3시 기준) 약 600명 가량의 참여 인원을 확인했습니다.
    * 집회 일정
    2015년 12월 05일 토요일, 청계천 광동교에서 부터 정조반차도까지 최대한 통행의 불편 없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오후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약 3시간 가량의 진행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타 집회와의 시간 충돌로 종로서로부터 시간 변동을 요청 받아 투표 후 수정 하였습니다. 다시 한 번 미숙한 처리에 대해 사과 드립니다. 죄송합니다.)
    * 12월 5일 토요일, 오후 12시부터 청계천
    오시는 길 : 1호선 종각역 하차, 5번 출구 이하 약도 확인 (또는 스태프에게 문의)
    (2차 총궐기에 대응해 오후 1시(예상)부터 배치 될 경찰버스의 도입으로 광화문역에서 오시는 경우 진로에 방해가 되어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종각역에서 하차 해주세요!)
    .../
    https://www.evernote.com/shard/s670/sh/fc021f73-9f71-484e-bf7f-e5ffd31d4482/c8...
    /대통령이 왜 가해자가 아닌가, 업무시간에 무슨 사생활?
    [인터뷰] 세월호 희생자 고 박수현군의 아버지 박종대씨… 10시14분에 올린 부재중 전화 한 통
    - 미디어오늘,문형구기자/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51203150645258
    https://twitter.com/seojuho/status/672296790952030208
    ☆양승진 ☆권재근 ☆이영숙 ☆고창석 ☆남현철 ☆조은화 ☆허다윤 ☆박영인 ☆권혁규 ☆그외미수습자
    바닷물 속에서 마직막으로 전화 한통 울려보고, 엄마..라는 문자메세지만 남기고 이유없이 죽어간 생명들이네요. 교실까지 철거한다고 하네요. 한편에선 특조위의 조사 예산삭감과 조사방해, 해체를 주장하고 있네요.
    아직 차디 찬 뱃속에서 꺼내주지 않았습니다. 꺼내 가족에게 돌려 주려는 노력은 해야한다 생각합니다.

  • 8. ............
    '15.12.4 12:22 AM (39.121.xxx.97)

    조은화, 허다윤, 남현철, 박영인,
    권혁규, 권재근님,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이영숙님

    오늘도 여러분을 잊지 않고 기다립니다.
    꼭 돌아오셔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만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9. bluebell
    '15.12.4 2:24 AM (210.178.xxx.104)

    오늘 제가 사는 일산 지역에서 "나쁜나라" 상영이 있었는데.관객분들이 많았나 궁금하네요..
    내일 금요일부터 토,일 주말까지 상영이 있다하니 가족들과 보시고 이땅에서 우리 아이들을
    안전하게 키울 수 있도록...그런 사회를 소망해 보고,유가족 분들께도 힘을 실어주게 되기를 바래봅니다..

    아직 바닷 속에,이 차가운 바닷속에 아직도 계시는 세월호 희생자 아홉 사람외 모든 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 분들과 만나게 되시기를 기도하며 오늘 하루를 마무리 하겠습니다..
    편히 쉬는 밤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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